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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가 돌아왔다. 그의 귀환은 라이벌을 잊었던 '여제' 김가영에게 오랜만에 쓰라림을 선사했다.우리금융캐피탈은 24일 오후 9시30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025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5차전서 하나카드를 세트 스코어 4-2(11-3, 9-5, 15-3, 1-9, 8-11, 9-5)로 꺾었다. 이제 SK렌터카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