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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수원)] 이정효 감독은 자신과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코칭스태프와의 인연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었다.수원 삼성은 2일 오후 2시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이정효 신임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이정효 감독 취임식이었지만, 기자회견 시작에 앞서 이정효 사단으로 통하는 6명의 코치가 먼저 입장했다. 광주에서 이정효 감독을 보좌했던 마철준 수석코치, 신정환 골키퍼 코치, 김경도 피지컬 코치, 박원교 분석 코치, 조용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