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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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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한창인 가운데 시장에 나온 선수들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스타급 선수들은 구단을 골라 갈 수 있지만, 운영난으로 해체 가능성까지 나오는 여자부 페퍼저축은행 선수들은 자칫 ‘FA 미아’가 될 가능성도 제기된다.15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여자부는 지난 8일, 남자부는 13일부터 2주 동안 FA를 진행 중이다. 이번 남자부 FA 주인공은 단연 현대캐피탈의 에이스 허수봉이다. 허수봉은 지난 시즌 국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