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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스프링캠프 출국이 다가오는 가운데 KIA 타이거즈와 FA 투수 조상우가 여전히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KIA와 조상우는 지난해 11월 FA 시장이 열리고 꾸준히 협상을 이어 왔지만, 2개월 넘도록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결국 가장 큰 문제는 금액이다. 구단이 제시한 금액과 선수가 원하는 금액의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KIA는 협상하는 동안 "우리 팀에 조상우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조상우는 지난해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