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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악화로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 현지에서 재활 훈련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앞서 영국 매체 더 선은 "호날두의 6,100만 파운드(약 1,200억 원) 상당 전용기가 한밤중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마드리드로 향했다"면서 "리야드 주재 미국 대사관이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이 같은 이동이 이뤄졌다"며 호날두의 스페인행을 전한 바 있습니다하지만 호날두의 소속팀 사우디아라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