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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공항, 이후광 기자] “나보다 더 받을 줄 알았는데 대체 어떻게 된 거냐”프로야구 베테랑 포수 장성우(36)는 지난 20일 2년 최대 16억 원(계약금 8억, 연봉 총액 6억, 인센티브 2억) 조건에 KT 잔류했다. 2025시즌을 마치고 두 번째 FA 권리를 행사한 가운데 스프링캠프 출국을 하루 앞두고 극적으로 계약서에 사인하며 이날 호주 질롱 본진 출국이 성사됐다. 지난 2015년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에서 KT로 둥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