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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파 델 레이 리뷰] 역대급 경기 나왔다! '0-2→4-2→4-3→4-4'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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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33

    [인터풋볼] 가동민 기자 =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4골씩 주고받았다.바르셀로나는 26일 오전 5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코파 델 레이 준결승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4-4로 비겼다.홈팀 바르셀로나는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고 페란, 하피냐, 올모, 야말, 페드리, 더 용, 발데, 마르티네스, 쿠바르시, 쿤데, 슈체스니가 선발 출장했다…

  • 타격 의구심 표했는데 수비까지 흔들… 김혜성, 생존 경쟁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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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30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생존 경쟁에 빨간불이 켜졌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타격 능력에 의구심을 표한 날, 타격뿐 아니라 수비까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김혜성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맞대결에서 교체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다저스는 5-11로 패했다.다저 블루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경기 전…

  • '이럴 수가' 193cm 오타니가 이렇게 작았나? 때아닌 '키 굴욕'...머리 하나 더 큰 '거인' 옆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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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28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탈 아시아급' 체격을 자랑하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때아닌 '키 굴욕'을 당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25일 '오타니보다 머리 하나 큰 키 229cm 사나이에 해외 충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오타니의 근황을 전했다.매체는 '오타니가 스프링트레이닝을 소화하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다저스 캠프지에 키 229cm의 남성이 찾아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며 '오타니가 귀엽고 작…

  • 인생골 터뜨린 양현준! 경기장 오른쪽부터 왼쪽까지 횡단하며 북치고 장구친 명장면, 자신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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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30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양현준이 환상적인 '대륙횡단 골'로 상승세를 이어갔다.26일(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2024-2025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8라운드를 치른 셀틱이 애버딘을 5-1로 꺾었다. 셀틱은 앞선 22일 히버니언을 상대로 이번 시즌 두 번째 패배를 당했지만, 바로 다음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부진에 빠지지 않았다. 셀틱은 승점 69점으로 2위 레인저스와 승점차 13점을 유지하며 압도적인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 "범인은 감독이다!" 中 축구, 8강 탈락 후폭풍...'선수-감독' PK 진실공방+범인 찾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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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30

    [OSEN=고성환 기자] 20세 이하(U-20) 월드컵 진출 실패의 후폭풍이 크다. 중국 축구가 감독과 선수 간 진실 공방까지 펼치고 있다.중국 U-20 축구대표팀은 지난 22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의 유스 풋볼 훈련 기지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8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0-1로 패했다.이날 패배로 중국은 준결승 무대를 밟지 못하며 오는 9월 칠레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

  • 삼성 방출→키움 재취업, 대만서 장타 폭발…은퇴까지 생각했던 92홈런 거포 '부활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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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28

    [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된 뒤 키움 히어로즈에서 현역 연장 기회를 잡은 외야수 김동엽(35)이 대만 캠프에서 장타 두 방을 폭발하며 부활을 예고했다. 김동엽은 지난 25일 대만 가오슝 핑동야구장에서 열린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의 연습경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2루타 두 방을 치며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중신 우완 선발 쯩카이원의 변화구를 잡아당겨 좌측 2루타로 기분 좋게…

  • “안타, 안타, 안타, 안타, 날려버려라” 이정후가 부른 추억의 테마송…SF 향한 충성심과 30도루 ‘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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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28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안타, 안타, 안타, 안타 날려버려라.”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갑자기 뜬금없이 키움 히어로즈 시절의 테마송을 불렀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라디오방송 KNBR은 25일(이하 한국시각) 자신들의 X를 통해 이정후와의 유쾌한 인터뷰를 공개했다.이정후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시범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 ‘전 소속팀에서 왕따를 당했습니다’ 이적 후 19G 3AS 폭발…‘바르사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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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28

    [포포투=박진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절 아픈 과거를 고백했던 사무 오모로디온. 아픔을 딛고 완벽히 일어났다.튀르키예 국적의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26일(한국시간) “FC 바르셀로나는 오모로디온은 이적시장 영입 리스트에 추가했다”고 보도했다.2004년생 오모로디온은 스페인 국적의 최전방 공격수다. 193cm의 큰 키를 활용한 포스트 플레이에 강점을 보이는 선수다. 뿐만 아니라 스페인 출신 다운 유연함과 발 기술까지 갖…

  • 영원한 KBO 대투수 '태극마크' 드디어 입 열다 "RYU 형과 한번 더, 단..." [오키나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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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33

    불멸의 양현종은 그동안 나라를 위해 누구보다 헌신한 투수 중 한 명이다. 류현진(한화 이글스), 김광현(SSG 랜더스)과 함께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좌완 투수로 국제 대회를 누볐다.양현종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3대회 연속 출전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2023 WBC 대회에서도 …

  • 신태용 떠난 인니 ‘오렌지 커넥션’ 완성…‘초대박’ 前 바르셀로나 단장 선임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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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30

    [골닷컴] 강동훈 기자 = 지난달 초 신태용 감독을 경질한 후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감독을 비롯해 알렉스 파스토어 수석코치와 데니 란트자트 코치, 헤랄트 파넨뷔르흐 코치, 얀 올데 리케링크 골키퍼 코치(이상 네덜란드)를 선임한 인도네시아가 ‘오렌지 커넥션’을 완성했다. 과거 바르셀로나 단장을 지냈던 요르디 크라위프(네덜란드)를 기술 고문 자리에 앉혔다.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라위프 기술 고문 선임…

  • "여기서 못하면 2군행" 국민타자 쓴소리에도 정신 못 차렸나 → 이승엽 감독 준주전급 '절박함' 재차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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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28

    [미야자키(일본)=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주전 마지막 1~2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후보들에게 '절박함'을 재차 강조했다. 이승엽 감독은 앞서 취재진을 통해 '쓴소리'를 내뱉었는데 선수들이 딱히 변한 모습이 없다며 아쉬워했다.이승엽 감독은 25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 중인 훈련 도중 취재진을 만나 다시 메시지를 전했다. 이승엽 감독은 "여기서 못하면 퓨처스리그로 가야 하는데 존재감을 나타내는 선수가 잘 안 보인다"고 …

  • 제2의 버나디나가 한화에서 탄생하나… 괜히 양키스 최고 유망주 아니었다, 명장도 놀란 장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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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2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로저 버나디나(41)은 아직도 KIA 팬들의 가슴 속에 살아 숨쉬는 이름이다. 2017년 팀과 계약한 버나디나는 첫 해 139경기에서 타율 0.320, 27홈런, 111타점, 32도루를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 공·수·주 모두에서 수준급 기량을 가진 선수였다. 보통 한국에 오는 선수들은 뭔가 하나씩 단점이 있기 마련인데 버나디나는 짜임새가 있었다. KBO리그에서 2년간 타율…

  • [챔피언십 리뷰] 배준호 또 터졌다! 시즌 2호골 작렬...BUT 스토크 시티, 미들즈브러에 1-3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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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31

    [인터풋볼] 가동민 기자 = 배준호가 시즌 2호골을 터트렸지만 스토크 시티가 졌다.스토크 시티는 26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에 위치한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1라운드에서 미들즈브러에 1-3으로 패배했다.홈팀 스토크 시티는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고 로우, 배준호, 모란, 마누프, 세코, 베이커, 스티븐스, 로즈, 필립스, 윌모트, 요한슨이 선발로 나왔다.이에 맞선 원정…

  • '맨시티 킬러 손흥민이 자신감 되찾았다…토트넘, 맨시티 2-1 격파' 아스날 레전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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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28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점쳐졌다.토트넘은 오는 27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0승3무13패(승점 33점)의 성적으로 고전하고 있지만 최근 프리미어리그 3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20…

  • '김서현 너무하네...' 아직 2월인데 벌써 156km라니, KIA 타선 상대 'KKK' 압도→올해 진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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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6 조회 30

    [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한화 이글스의 불펜진이 지난해 리그를 폭격했던 KIA 타이거즈의 타선을 꽁꽁 묶었다. 특히 김서현(21)이 3타자 연속 탈삼진을 잡아내며 무결점 투구를 선보였다.한화는 25일 일본 오키나와의 킨 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KIA와 연습경기서 4-1로 이겼다. 이틀 전 일본 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에 2-4로 석패했던 한화는 KBO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승리를 가져가며 아쉬움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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