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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재계약 대상자 62명의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21일 발표했다. 팀 내 최고 연봉자는 내야수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3천만원에서 무려 6억7천만원이 오른 10억원에 계약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다. 노시환은 지난해 정규시즌 144경기에서 타율 0.260, 홈런 32개, 101타점, 도루 14개를 기록했다. 투수 중에서는 김서현이 지난해 5천500만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