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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 POINT] 한일전 패배→U-23 아시안컵은 아직 안 끝났다...이민성호, 김상식의 베트남과 3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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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7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한일전 패배가 대회 끝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3위 결정전이 남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일본 U-23에 0-1로 패배했다. 6년 만의 우승 도전은 실패로 끝이 났다. 걱정 속 치러진 한일전은 패배로 끝이 났다. 이민성 감독은 호주전 내놓은 …

  • 보라스 벼랑 끝 전략 실패...뒤 없는 벨린저, 양키스 오퍼 받아들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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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6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고객 코디 벨린저가 벼랑 끝으로 몰렸다.미국 매체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파산에 따르면 메츠는 중견수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를 받고 내야수 루이스 앙헬 아쿠냐 주니어와 우완 투수 트루만 파울리를 얻는다.메츠는 이번 겨울 외야 보강을 목표로 하며 카일 터커 영입에 집중했다. 터커에게 무려 4년 2억…

  • ‘LG→KT’ 40살까지 50억 전액 보장인데, KS MVP “많이 걱정된다, 여긴 잘 몰라서” 왜 두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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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2

    [OSEN=인천공항, 이후광 기자] ‘백전노장’ 김현수(KT 위즈)에게도 이런 면이 있었나. 38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FA 이적을 택한 그가 설렘이 아닌 우려의 시선을 먼저 드러냈다. 김현수는 무엇이 두려운 것일까. 김현수는 작년 11월 정든 LG 트윈스를 떠나 KT 위즈와 3년 총액 50억 원 조건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MVP 수상자답게 계약금 30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 등 마흔 살까지 50억 원이 전액 보장된 파…

  • 프로야구 한화, 연봉 계약 완료…노시환 10억원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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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9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재계약 대상자 62명의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21일 발표했다. 팀 내 최고 연봉자는 내야수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3천만원에서 무려 6억7천만원이 오른 10억원에 계약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다. 노시환은 지난해 정규시즌 144경기에서 타율 0.260, 홈런 32개, 101타점, 도루 14개를 기록했다. 투수 중에서는 김서현이 지난해 5천500만원에서 …

  • [공식발표] 노시환 연봉 무려 6억 7000만원 점프→10억원 달성했다! 한화, 2026 연봉 계약 완료…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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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3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노시환이 연봉 대박을 썼다.한화 이글스는 21일 "재계약 대상자 62명에 대한 연봉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대상자 중 팀내 최고 연봉자는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 3000만원에서 6억 7000만원 인상된 10억원에 계약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다.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김서현으로 지난해 5600만원에서 200% 인상된 1억 6800만원에 계약했다.야수에서는 …

  • 다년계약 맺기도 전에 10억! '예비 FA' 노시환 연봉 잭팟!...김서현도 200% 인상→1억6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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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2

    [OSEN=조형래 기자] 한화이글스는 21일 재계약 대상자 62명에 대한 연봉계약을 완료했다. 대상자 중 팀내 최고 연봉자는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 3000만원에서 6억 7000만원 인상된 10억원에 계약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다.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김서현으로 지난해 5600만원에서 200% 인상된 1억 6800만원에 계약했다.야수에서는 문현빈이 지난해 8800만원에서 161.36% 오른 …

  • '10억원 대박' 노시환, 다년계약 대신 연봉 계약했다…김서현 데뷔 첫 억대 연봉 진입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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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1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노시환(26)이 일단 연봉 계약을 마쳤다.한화는 21일 2026년 연봉 계약 완료를 알렸다.가장 큰 관심을 받은 건 노시환. 지난해 3억 3000만원에서 6억 7000만원 인상된 10억원에 계약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다.노시환은 지난해 144경기 전경기에 나와 타율 2할6푼 32홈런 101타점 OPS(장타율+출루율) 0.851의 성적을 기록했다.노시환은 2026년을…

  • "860억에 스페인 복귀 결단"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초읽기... 시메오네 감독 '3년 짝사랑' 결실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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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5

    스페인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이적료가 정해졌다. 최소 4000만 유로(약 688억원)에서 최대 5000유로(약 860억원)다"라며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이사가 협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매체는 "이강인은 올 시즌 공격 강화를 위한 아틀레티코의 핵심 타겟이다. PSG는 아틀레티코의 분명한 관심을 인지한 뒤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설명했다.현재 아틀레티코는 팀을 떠난 공격수 지아코모 라스파도리의 빈자리를 채워야 하는 과제가…

  • '신인 감독' 김연경, 오는 25일 열리는 KOVO 올스타전서 감사패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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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해 은퇴를 선택한 뒤에도 예능 프로에 출연해 배구 인기에 이바지한 김연경이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뉴시스에 따르면 김연경은 오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올스타전 행사 때 수상자 자격으로 초청됐다.김연경은 최근 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외인부대 필승 원더독스의 감독으로 활동해 배구에 관심을 크게 가지지 않았던 일반인들에게 배구의…

  • "선수 맞아? 이젠 화도 안 난다" 자존심 상한 축구 팬들, 이민성호 향해 날 선 비판...두 살 어린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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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라이벌' 일본에 패하며 자존심이 구겨졌다. 날 선 비판은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0-1로 졌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일본은 이번 대회를 2028 LA올림픽을 준비하는 단계로 여겼다. 이에 따라 일본은 23세 이하가 아닌, …

  • ‘새신랑’ 송민규 FC서울 이적 ‘아내 곽민선에 불똥’…SNS에 도 넘은 욕설·비하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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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8

    2025년 전북 현대 더블의 주역인 새 신랑 송민규(27)가 옛 스승을 만나 서울에서 새 출발한다. 송민규의 이적에 일부 팬들이 그의 아내 SNS에 몰려가 도를 넘은 비방을 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FC서울은 21일 “국가대표 출신 측면 공격수 송민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1999년생 송민규는 2018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K리그에 데뷔했고 2020시즌 27경기 10골 6도움으로 K리그 영플레이어상을 받으며 주목받았다.2020 도쿄 올림…

  • [인터뷰] 왜 1년 7억 받아들였나, 돌아온 KIA 홍건희의 진심…"두산 팬들께 드릴 말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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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1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두산 팬들께 드릴 말씀이 있다. 6년 동안 있으면서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정말 감사하다."우완 투수 홍건희가 고향팀 KIA 타이거즈로 돌아온 날, '두산 베어스 홍건희'를 응원했던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두산은 이제 전 소속팀이 됐지만, 홍건희의 가장 빛나는 전성기를 함께한 고마운 팀이다. 그는 진심을 가득 담아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새로운 출발을 이야기했다. KIA는 21일 홍건희와 연봉 6억50…

  • '한화→KIA 새 출발' 김범수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최대한 많이 던지고 싶어! 모든 걸 쏟아부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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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9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좌완투수 김범수가 정들었던 한화 이글스를 떠나 KIA 타이거즈에서 새 출발한다.KIA 구단은 21일 "FA(자유계약) 투수 김범수와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5억원, 연봉 12억원, 인센티브 3억원 등 총액 20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김범수는 계약 발표 직후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일단 (FA 계약이) 처음이기도 하고 기분이 좀 싱숭생숭한데, 그래도 마지막에 잘 풀려서 기분이 너무 좋다"며 "솔직히 힘들…

  • 자주포 80억 농담이 불러온 김범수 FA 논란 종결...현실은 20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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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4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80억원? 현실은 20억원.분위기 띄우자고 한 농담이 이렇게 큰 파도를 일으킬지 몰랐을 것이다. 어찌됐든 그렇게 김범수의 첫 FA 드라마가 막을 내렸다.좌완 FA 투수 김범수는 21일 KIA 타이거즈와 계약 기간 3년 총액 20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계약금 5억원, 연봉 총액 12억원, 인센티브 3억원 조건이다.김범수는 이번 FA 시장 다크호스로 꼽혔다. 입단 때부터 좌완 파이어볼러로 이름을 날렸는데, 문제는 제구 불안…

  • '바이에른 뮌헨 3순위 센터백' 김민재(30·첼시) 성사될까 "영입 후보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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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5

    [STN뉴스] 강의택 기자┃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첼시와 다시 연결됐다.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21일(한국시간) "첼시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김민재를 영입 후보로 고려하고 있을 수 있다"며 "김민재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다요 우파메카노가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한다면 김민재는 주전 자리를 찾아 팀을 떠날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김민재가 첼시와 연결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영국 축구 커뮤니티 '풋볼 팬캐스트'는 "바이에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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