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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안우진 같은 재능, 곽빈 같은 재능, 대만은 바로 해외로 보내 버려요.”키움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 출신 강리호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포볼왕 강윤구’를 통해 KBO가 적용하는 신인드래프트 참가 없이 해외에 진출하는 선수가 KBO 복귀시 2년간 뛰지 못하는 조항을 비판했다.실제 KBO 야구규약 제107조에 따르면 고등학교 이상 재학한 선수가 해외 프로구단과 계약할 경우, 국내 복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