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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당구 여제' 김가영이 역전 명승부를 펼친 끝에 시즌 왕중왕전 결승으로 향했다. 우승한다면 '왕중왕전 3연패'.한편 남자부의 김영원 역시 왕중왕전 결승에 올라 대단한 기록에 도전한다.김가영은 14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LPBA 준결승에서 세트스코어 4-3(11-10, 11-5, 3-11, 5-11, 6-11, 11-5,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