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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구경만 했다" 감독 지휘봉 맡고 첫 5세트 경기, 왜 반성부터 했을까 [MD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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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의정부 심혜진 기자] KB손해보험 하현용 감독 대행이 지휘봉을 맡은 뒤 첫 5세트 경기를 펼친 가운데 반성부터 했다.KB손해보험은 21일 의정부 경민대학교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5-22, 21-25, 25-23, 24-26, 24-22)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KB손해보험은 13승 11패(승점39)로 한국전력(승점38)을 제치고 다시 3위 자리를 …

  • 이강인(24, 아틀레티코)도, 비티냐(25, 레알 마드리드)도 가능성 없다..."PSG, 이적 고려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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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2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은 주축 자원들을 보낼 생각이 없다.근래 이강인의 거취에 관해 설왕설래가 오갔다. 이번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노린다는 소식이었다. 아틀레티코는 최근 코너 갤리거, 자코모 라스파도리 등이 이적해 공격과 중원에 구멍이 생겼다. 이에 공격수와 미드필더 머드 소화할 수 있는 이강인을 데려와 보강할 심산이다.하지만 PSG는 강하게 거부하고 있다. 시즌 중반인 만큼 선수들의 체…

  • "굴절 보였다" 또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판정 아쉬움, .승점 1점이 아쉬운 판이었는데…[수원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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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판정에 대해 안 물어보세요?"21일 페퍼저축은행전을 마친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첫번째 질문에 답한 후 잠시 침묵이 이어지자 취재진에게 묻는다. 4세트 승부의 분수령에 나온 '판정 불가' 비디오 판독이 그만큼 아쉬웠다. 단 1점이라도 승점을 확보한 채 4라운드를 마치고자 했던 총력전이 물거품이 됐다. 현대건설은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페퍼저축은행과의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

  • ‘조이+시마무라 47점 합작’ 페퍼저축은행, ‘김다인·정지윤 결장’ 현대건설 3-1 제압 [MD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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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7

    [마이데일리 = 수원 이보미 기자] 6위 페퍼저축은행이 2위 현대건설을 제압했다. 페퍼저축은행은 21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만나 3-1(23-25, 25-15, 25-16, 25-19) 역전승을 거뒀다. 홈팀 현대건설에 악재가 발생했다. 주전 세터 김다인이 감기 몸살로 결장한 것. 프로 2년 차 이수연이 첫 선발 기회를 얻었다.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윤도 자리를 비웠다. …

  • 조상우-김범수-홍건희-정해영-전상현-성영탁-이준영-최지민-곽도규...KIA, FA 투수도 2군 갈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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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0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FA도 2군 갈 판.KIA 타이거즈의 '폭풍 영입'이 놀랍기만 하다. '투수 왕국'이 돼버렸다. 새 시즌 KIA가 어떤 야구를 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KIA는 21일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3명의 투수 영입을 완료했다. FA 조상우와 김범수를 각각 2년 15억원, 3년 20억원에 붙잡았다. 또 FA는 아니지만 사실상 FA와 다름 없었던 홍건희와도 1년 7억원에 계약했다.당장 7~8회 필승조 역할을 할 수 있는 투수 3…

  • "중견수 자원 우리도 풍부하지 않아, 최대한 지켜야"…'B등급' 김범수 깜짝 영입! KIA, 25인 외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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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투수 김범수를 깜짝 영입했다.KIA는 B등급 FA인 김범수 영입으로 25인 보호명단 외 보상선수 한 명을 내줘야 한다. KIA 구단은 21일 내부 FA 투수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 잔류 계약에 이어 외부 FA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 홍건희와 1년 7억원 영입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KIA는 오는 23일 일본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불펜 투수 세 명과 동시 …

  • 귀를 의심했다. 한국최고의 '야구천재'가 "좋은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라니... 3년차 빅리거의 팀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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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좋은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이 말을 '야구 천재'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했다. 누가 믿을까 싶지만 메이저리그 세번째 시즌을 위해 출국하는 자리에서 스스로 밝혔다.이정후는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의 스프링캠프지인 애리조나로 떠난다. 이날 LA 다저스 김혜성도 같은 비행기로 함께 출국했다.2024년 첫 시즌엔 초반 수비 도중 어깨 부상을 당했던 이정후는 실질적인 첫 시즌이 된 지난해엔 풀타…

  • “일본에서 몸 잘 만들었고 공도 많이 던졌다” KIA 조상우 그동안 뭐했나…작년엔 美에서 이번엔 日에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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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일본에서 훈련했다.”조상우(32, KIA 타이거즈)는 2024시즌을 마치고 키움 히어로즈에서 트레이드 되자마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트레드 어슬레틱스로 건너가 개인훈련을 했다. 본래 미국 개인훈련을 세웠고, KIA로 이적이 확정된 뒤 홀가분하게 떠났다. 임기영(33, 삼성 라이온즈)과 함께 훈련했다.조상우는 구속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었다. 150km을 상회하던 포심의 위력이 140km대 중반 수준으로 떨어…

  • 토트넘은 도깨비 팀? EPL 하위권 추락, UCL 4위 도약... 프랭크 감독, 경질설 잠재우나··“내 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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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2

    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경질설을 잠재우는 것일까.토트넘은 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UCL 리그 페이즈 4위로 뛰어올랐다. 토트넘은 올 시즌 UCL 리그 페이즈 7경기에서 4승 2무 1패(승점 14점)를 기록 중이다.토트넘은 수적 우위…

  • 조상우+김범수+홍건희 전격 KIA행! 그래도 들려오지 않는 손아섭의 거취…이러다 캠프도 못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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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프링캠프 출발이 불과 며칠 내로 다가온 가운데 순식간에 3명의 선수가 행선지를 찾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여전히 팀을 구하지 못한 선수가 있다. 바로 손아섭이다. KIA 타이거즈는 21일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원(계약금 5억원, 연봉 8억원, 인센티브 2억원)의 계약을 체결하며, 집토끼를 지켜냈다. 하지만 KIA의 움직임은 한 번에 그치지 않았다. KIA는 이번 겨울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매우 소극적인 움…

  • 삼각편대 다 떠나고 부상 악재까지, 최하위 정관장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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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4

    정관장은 지난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GS칼텍스와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19-25, 22-25, 14-25)의 완패를 당했다. 팀 내 최다 득점이 인쿠시(몽골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의 8득점이었다. 외국인 선수 엘리사 자네테(등록명 자네테)가 경기 전 웜업 단계에서 불의의 사고로 결장했다. 자네테는 곧장 병원으로 이동했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자네테의 부상 정도와 복귀 시기에 관해서는 말을 아…

  • 이쯤이면 팬들하고 싸우자는 거죠? ’홈팬들에게 야유’ 받은 벨링엄, 골 넣고 ‘음주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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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1 조회 11

    [OSEN=서정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 팬들과 주드 벨링엄(23)의 대립이 극악으로 치닫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AS모나코를 6-1로 대파했다. 여섯 번째 골의 주인공은 벨링엄이었다. 하지만 골보다 더 주목받은 것은 그의 ‘음주 흉내’ 세리머니였다. 벨링엄은 득점 직후 웃으며 술잔을 들이켜는 듯한 제스처를 했다. 단순한 장난으로 보기엔 지나치게…

  • 여기가 대전구장이라니…"완전 ML급이잖아" 페라자 한화 새 구장에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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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ML급이잖아" 페라자 한화 신축구장 보고 화들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년 만에 한화 이글스로 돌아온 요나단 페라자가 느낄 가장 큰 차이는 홈 경기장이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를 홈 경기장으로 활용하던 한화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완공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으로 이동했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연면적 5만8594㎡(지하 2층·지상 4층)에 총사업비 2074억원을 투입, 3년 공사를 마치고 재탄생한 최신식 야구장이다. 페라…

  • '이강인 데려와 한국 시장 확장' 아틀레티코 꿈 산산조각…"LEE 겨울 이적 관심 NO, PSG 잔류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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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PSG)을 최우선 영입 대상을 여기며 거액을 준비 중이다.그러나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을 내줄 의향이 없고, 이강인도 PSG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아틀레티코의 목표 달성에 물음표가 붙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이적 시장에서 공격진 강화를 위해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는 이강인은 4000~50…

  • '귀순한 북한 유도 영웅' 이창수 전 국가대표팀 코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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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북한 유도 국가대표 출신인 이창수 전 유도 대표팀 코치가 별세했다. 21일 대한유도회는 이 전 코치가 별세했다고 알렸다. 향년 58세.고인은 1967년 3월 북한에서 태어났으며, 북한 유도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며 8년 동안 총 17개의 국제대회 메달을 획득했다. 공훈체육인 칭호를 받았으며, 훈장 4개를 받기도 했다.그러나 1990 베이징 아시안게임 -78Kg결승에서 한국 선수에게 패했다는 이유로 귀국 후 탄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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