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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수원 이보미 기자] “구덩이에 빠지는 느낌이었다.” 페퍼저축은행 박정아의 한 마디에 모든 의미가 담겨있었다. 페퍼저축은행은 21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현대건설 원정 경기에서 3-1(23-25, 25-15, 25-16, 25-19) 역전승을 거뒀다. 조이와 시마무라는 각각 31, 16점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공격 효율도 각각 40.38%, 65%로 높았다. 하혜진과 박정아는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