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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손흥민, 원치 않는 토트넘 종신각 나왔다! 포스테코글루는 "무한 신뢰"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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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손흥민, 원치 않는 토트넘 종신각 나왔다! 포스테코글루는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59) 감독이 손흥민(32·토트넘 핫스퍼)을 극찬하며 쏟아지는 이적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토트넘은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4/25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는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 손흥민이 언제까지 최고 수준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손흥민이 장기간 휴식을 취한 뒤 큰 도움이 됐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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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손흥민은 2일 브렌트퍼드전(2-0 승리) 이후 2주 넘는 휴식기를 가졌고, 17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1-0 승리)과 23일 입스위치 타운전(4-1 승리) 맹활약을 펼치며 토트넘의 3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포스테코글루는 "우리는 에너지 레벨을 회복한 손흥민이 얼마나 뛰어난지 볼 수 있었다. 그는 이전에도 훌륭했다. 얼마나 오래 경기력을 유지할지 재단하고 싶지 않다. 손흥민 같은 선수는 자기관리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에 어떠한 역경이 따르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은 같은 포지션의 프리미어리그 선수를 줄 세운다면 상위 10% 안에 들 것"이라며 "그의 일관성을 따라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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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손흥민은 아직 토트넘 잔류에 확신을 얻지 못하는 모양새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더 타임스'의 톰 알넛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은 재계약을 원하나 손흥민은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황이다. 손흥민의 계약은 내년 6월 만료된다.

우선 포스테코글루가 직접 나서 '손흥민 찬가'를 부른 만큼 당분간 이적설은 대두되지 않을 전망이다. 영국 매체 '투 더 레인 앤 백'은 최근 계속된 손흥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을 두고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라이벌 팀 이적을 반대하고 있다. 설사 이뤄진다고 해도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원할 것"이라며 선을 그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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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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