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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거부하기 힘든 오퍼를 받은 것 같더라."폰세는 예상이라도 했다. 하지만 와이스까지 떠난다면 한화 이글스에는 치명타가 될 수 있다. 물론 잘 되서 떠나는 거니 축하해야 할 일이지만, 새로 뽑는 외국인 선수가 어떤 활약을 해줄지 전혀 예상할 수 없기에 불안감은 높아질 수 있다.한화는 올시즌 폰세, 와이스 최강 원투펀치로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폰세는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 투수 4관왕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