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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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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사실상 '베스트11'을 가동했다.노팅엄 포레스트는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준결승 1차전에서 아스톤 빌라와 맞붙는다.양 팀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홈팀 노팅엄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고르 제주스를 비롯해 우드, 깁스-화이트, 앤더슨, 도밍게즈, 허친슨, 윌리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