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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1일은 수준급 불펜 빅세일의 날이었다. 큰 손은 단 하나. KIA 타이거즈였다. 21일 단, 하루 동안 조상우(2년 15억), 김범수(3년 20억), 홍건희(1년 7억)를 싹쓸이 하며 불펜 보강에 성공했다. 반면, 불펜 보강이 절실한 또 다른 팀 삼성 라이온즈는 갑자기 열린 '불펜 빅세일' 장에 참가하지 않았다. 삼성 역시 호시탐탐 참전을 노렸다. 조용히 물밑에서 움직이는 삼성 이종열 단장은 "저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