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성 아닌 용인미르스타디움 확정"... '잔디 상태 악화' 전북, 결국 경기장 바꿔 ACL2 치른다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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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오는 3월 6일에 열리는 ACL2 8강 1차전이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고 밝혔다.
전북은 지난 24일 AFC로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의 잔디 상태 악화 등 이유로 ACL2 8강 1차전 홈 경기를 대체 구장에서 개최할 것을 요청받았다.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 개최를 위해 전주시설관리공단과 협의해 잔디 보수 및 교체 작업 등을 실시하고 향후 개선 계획과 함께 입장을 전하였으나 최종 불허됐다"고 전했다.
이도현 전북 단장은 "갑작스러운 홈구장 변경으로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과 불편을 끼쳐 드려 송구하다"며 "선수들이 낯선 곳에서 홈 경기를 치르는 만큼 팬 여러분의 함성이 더욱 간절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박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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