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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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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품은 ‘한국산 기대주’가 드디어 첫발을 내딛는다.토론토 구단 소식을 주로 전하는 매체 ‘제이스저널’은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18세 한국인 투수 문서준이 플로리다 컴플렉스리그(FCL) 팀에 합류한다고 전했다.문서준은 프랭클린 로하스, 파스쿠알 아르칠라, 라파엘 플로레스, 케네우 블랑코 등과 함께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다. 아직 많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유망주지만, 블루제이스 내부에서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