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2
조회
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2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뉴욕 메츠가 다저스에서 뛰었던 38세 베테랑 우완 루이스 가르시아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조건은 1년 175만 달러. 가르시아는 지난 시즌 LA 에인절스와 워싱턴 내셔널스, 그리고 LA 다저스 세 팀을 거쳤다. 58경기에 등판,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했다. 꾸준한 구위와 안정적인 이닝 소화 능력을 인정받아 메츠 불펜의 새로운 옵션으로 합류하게 됐다. 이번 영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