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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사이판 캠프에 다녀온 LG 트윈스 선수 8명과 코치 3명이 스프링캠프 출국에 있어 일정이 변동됐다.LG는 22일 "금일 출국 예정이었던 박해민과 박동원, 홍창기, 신민재, 문보경, 유영찬, 손주영, 송승기 등 국가대표 소속 8명과 코칭스태프 3명(김광삼, 김용일, 김종욱)이 미국의 '카보타지 룰'로 인해 출국 일정이 변경됐다"고 밝혔다.'카보타지 룰'이란 미국본토(미국령) 출발 고객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