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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발표] '다년계약설' 홍창기, 일단 20% 연봉 삭감 받고 캠프 떠난다... 송승기 277.8% 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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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1

    LG 구단은 22일 "2026년 재계약 대상 48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다년계약을 논의 중이었던 홍창기의 연봉 삭감이다. 홍창기는 6억 5000만 원에서 1억 3000만 원(20%) 삭감된 5억 2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못 뛴 탓이 크다. 홍창기는 지난해 5월 수비 도중 충돌로 51경기 타율 0.287(174타수 50안타) 16타점 3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27…

  • 므찐 오빠→외로운 오빠…한화에 손아섭은 없었다 스프링캠프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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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2

    자유계약(FA) 시장에서 유일하게 아직 계약을 맺지 못한 손아섭이 결국 원소속 구단인 한화 이글스가 발표한 전지훈련 명단에서 빠졌다.한화는 22일 새 시즌을 위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하는 6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17명, 선수 46명 등 총 63명 규모다. 선수단은 23일 출국해 24일 휴식 후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스프링캠프에 돌입할 예정이다.신인으로는 내야수 최유빈, 외야수 오재원이 1군 캠프에 이름을 올렸다.…

  • 이정후, 입국하다 美공항서 '구금'···낸시 펠로시 前 의장까지 나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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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외야수 이정후가 미국 입국 과정에서 서류 문제로 한때 공항에 구금됐다가 풀려나는 해프닝을 겪었다.21일(현지시간) CBS뉴스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정후는 한국시간으로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나, 일부 입국 관련 서류를 한국에 두고 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입국 심사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억류됐다.이후 자이언츠 구단의 대응과 샌프란시스코 지역구를 둔 민주당 …

  • ‘홍창기가 아니네’ LG 최초 다년계약, 41세 김진성 2+1년 16억 '대박'...홍창기, 5억2천만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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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4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김진성(41)이 구단 최초 다년계약에 합의했다.LG는 22일 김진성과 2+1년 최대 16억 원(연봉 총액 13억5000만 원, 인센티브 2억5000만 원)에 다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만 41세인 김진성은 사실상 LG 종신 계약이다. 김진성은 “좋은 대우를 해주신 구단에 정말 감사드린다. LG 트윈스라는 팀에서 새로운 야구인생을 시작하고, 마지막 마무리를 잘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 홍창기-박동원보다 먼저, LG '헌신좌' 김진성 3년 16억 최고령 다년계약...구단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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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0

    LG 트윈스 최고참 김진성(41)이 꿈에 그리던 다년 계약에 성공했다. 김진성은 KBO 역대 최고령 비FA(자유계약선수) 다년계약 기록을 작성했다. 종전에는 2024년 1월 KIA 타이거즈와 1+1년, 최대 22억원에 다년 계약한 최형우가 최고령 계약자였다. 김진성은 지난해 통합 우승 다음날 취재진을 만나 "올해는 단장님께서 (연봉 계약 시) 많이 신경써주시겠죠"라고 기대했다. "다년 계약을 한 번 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오던 그가 결국 …

  • 사이판 다녀온 LG 선수 8명 출국 일정 긴급 변동, 美 카보타지 룰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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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3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사이판 캠프에 다녀온 LG 트윈스 선수 8명과 코치 3명이 스프링캠프 출국에 있어 일정이 변동됐다.LG는 22일 "금일 출국 예정이었던 박해민과 박동원, 홍창기, 신민재, 문보경, 유영찬, 손주영, 송승기 등 국가대표 소속 8명과 코칭스태프 3명(김광삼, 김용일, 김종욱)이 미국의 '카보타지 룰'로 인해 출국 일정이 변경됐다"고 밝혔다.'카보타지 룰'이란 미국본토(미국령) 출발 고객이 한…

  • 韓 상대 2-0 완승, 베트남 3-0 완파, 사상 첫 결승행→'亞 최악' 오명 씻은 중국, 깜짝 비결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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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1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철저한 관리가 달라진 중국을 만들었다. 중국의 넷이즈는 21일(한국시각) '안토니오 감독의 팀 규율은 매우 엄격하다'고 보도했다. 3, 4위전과 결승전만을 남겨둔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아시안컵에서 화제의 국가는 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사상 최초로 결승에 진출한 중국이 모든 관심을 집중시켰다. 기대가 크지 않았다. 중국은 이번 아시안컵 진출까지도 쉽지 않았다. 예선에서 호주에 밀려 조…

  • 적응 걱정 끝? 'KIA→삼성' 임기영에게 ‘나만 믿으라’던 류지혁, 왜 돌변했나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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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1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 타이거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투수 임기영은 “언젠가는 고향 팀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오게 될 줄 몰랐다”고 씩 웃었다. 대구가 고향인 임기영은 경북고를 졸업한 뒤 2012년 한화 이글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12월 송은범의 FA 보상 선수로 KIA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상무에서 병역 의무를 마치고 2017년부…

  • “211cm 문세종 없인 올림픽도 없다” 마줄스 감독이 던진 ‘귀화’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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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0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한국 남자농구대표팀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니콜라이스 마줄스(46) 감독이 부임과 동시에 ‘귀화 선수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선포했다. 마줄스 감독은 “국제 경쟁력을 위해 피지컬과 사이즈 보강은 필수”라며 올림픽 진출을 위한 ‘치트키’로 재린 스티븐슨(21·한국명 문세종)을 지목했다. 재린은 과거 한국 농구의 전설이었던 문태종의 아들로, 211cm의 압도적 체격과 전미 랭킹 최상위권의 실력을 갖춘 ‘검증된 빅맨’…

  • 최혜진 30억, 황유민 20억, 윤이나 10억 넘은 이유?···고환율이 희비 가른 LPGA 한국 선수 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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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 없는 선수 중 상금을 가장 많이 번 최혜진은 데뷔 해인 2022년 207만 5696달러(상금 6위)를 획득했다. 현재 원·달러 환율(1달러=1470원)로 계산하면 약 30억 5000만원이 된다. 하지만 그해 환율은 ‘1달러=1340만원’ 정도여서 약 27억 8000만원을 번 것으로 계산됐다.올해 최혜진은 215만 7888달러를 획득하고 한국 선수 중 상금 랭킹이 가장 높은 8위에 올랐다. 만약 2022년…

  • 한화가 날 버린다고? "생각도 못했다" 3억 기쁨 한켠 서운한 속내…'ERA 2.25+16홀드'에도 외면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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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0

    [인천공항=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솔직히 예상은 못했다. 최대한 적응하고 현실을 인지하고자 노력하는 시간이 있었다."지금은 웃지만, "새 유니폼 잘 어울린다"며 너스레를 떠는 와중에도 내심 아린 속내를 내비쳤다.이제 KT 위즈의 필승조로 거듭날 한승혁(33)이 그 주인공이다. 21일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만난 한승혁은 "KT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 예년보다 큰 설렘을 안고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인생 역전의 한 해를 보냈다…

  • '다저스 우승길 막히나' 메츠, 또 초대형 트레이드 단행…17승 특급에이스 진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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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7승 에이스'는 뉴욕 메츠로 향한다. 메츠가 또 블록버스터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밀워키 브루어스의 올스타 우완투수 프레디 페랄타를 영입하는 블록버스터 트레이드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메츠는 페랄타와 우완투수 토비아스 마이어스를 데려오는 한편 밀워키에 제트 윌리엄스, 브랜든 스프로트 등 유망주 2명을 내주기로 합의했다. 최근 메츠의…

  • [오피셜] '불꽃야구 출신' 정현수 연봉 125%↑ 최고 인상률 찍었다! 전민재도 데뷔 8년 만에 '첫 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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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4

    롯데 구단은 22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3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연봉 최고 인상률은 각각 4000만 원에서 9000만 원을 받게 된 정현수와 김강현의 125%다. 지난해 롯데 불펜을 지탱한 헌신을 인정받았다. 정현수는 부산대연초-부산중-부산고-송원대를 졸업한 뒤 TV 예능 불꽃야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024 KBO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3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2년 차인 지난해 82경기 2승 무패 12…

  • '이거 잘못된 기사죠?' 정우주, 前 한화 동료 이탈 소식에 '현실 부정'..."끝까지 같이 못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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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13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거 오기사죠?"김범수의 KIA 타이거즈로 이적에 전 한화 이글스 동료는 믿지 못했다. 22일 한화 이글스 유튜브 채널 'Eagles TV'에는 김범수가 전 한화 동료들과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남긴 영상이 공개됐다.김범수는 "계약한 지 한 3시간 정도 된 것 같다"라며 입을 뗐다. 그는 팀을 옮기게 된 순간을 '복잡하다'라고 표현했다. "아직도 복잡하다. 일단 여기 충청권을 처음 벗어나는 거기 때문에,…

  • 한국 꺾으면 '거액 보너스' 터진다…베트남 구단주, U23 대표팀에 30억 동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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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2 조회 9

    (MHN 이현아 기자)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한국과의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을 앞두고 구단주의 파격적인 보너스 약속으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베트남 매체 보도에 따르면 호앙아인 잘라이 FC 도안 응우옌 득(Doan Nguyen Duc) 회장은 지난 21일(현지시간) 호찌민에서 열린 자리에서 "U23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한국을 꺾을 경우, 베트남 U-23 대표팀에 총 30억 베트남 동(약 1억 7천만 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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