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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김지수 기자) "투수들이 세다. 강팀이라는 느낌을 확실하게 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우완 파이어볼러 조상우는 지난 25일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2025 시즌 첫 실전 등판에 나섰다. 이 경기는 조상우가 KIA 유니폼을 입고 나선 첫 게임이기도 하다.조상우는 최고구속 144km를 찍은 직구를 비롯해 슬라이더, 포크볼 등 17개의 공을 뿌렸다. 1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성공적인 타이거즈 비공식 데뷔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