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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또 예술 눈야구 + 2루타 쾅! '사인훔치기 빌런' 휴스턴 7-2 참교육! 빅이닝 선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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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사인훔치기 빌런'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참교육'했다.이정후는 1일(한국시각) 미국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3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하며 7대2 승리에 앞장섰다. 이정후는 3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0.300에서 0.286로 살짝 떨어졌다.이정후는 경기 초반 휴스턴 선발…

  • 창원NC파크 사고 비극에 오스틴·박민우·프로야구 선수협 등 추모와 애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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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2)이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구조물 추락 사고 희생자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지난 3월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도중 3루 매장 위쪽 외벽 창문에 달린 구조물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당시 매장 인근에 있던 관람객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 중 머리를 다쳐 상태가 위중했던 A씨는 수술을 받은 뒤 중…

  • 윤이나, 루키 중 유일한 참가자…고진영·유해란도 '매치퀸' 도전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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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7번째 대회인 T-모바일 매치플레이(총상금 200만달러)에서는 총 64명 선수가 출전해 5일간 '매치 퀸' 타이틀을 걸고 열전을 이어간다. 올해 LPGA 투어 우승자를 비롯해 지난 시즌 CME 포인트 랭킹 순위에 따라 출전권이 부여되기 때문에 신인이 참가 기회를 잡기는 쉽지 않다. 2025시즌 LPGA 투어에 데뷔한 루키 21명 중에서는 윤이나(21)가 유일하게 출전 명단…

  • 프로야구선수협회, 창원 NC파크 사고 사망자 추모 "애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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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양현종)가 지난달 29일 창원 NC파크에서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야구 팬을 추모했다.프로야구선수협회는 1일 "창원 NC파크에서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도 심심한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지난달 29일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벌어지던 창원 NC파크에서는 구조물이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머리를 다친 20대 여성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 "이런데도 손흥민 매각하라고" 레비 회장의 절규, 무분별 투자 요구 정면 반박…7억파운드 영입→실패작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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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다니엘 레비 회장이 토트넘의 수익 감소를 발표하면서 투자를 요구하는 팬들의 목소리에 정면 반박했다.토트넘 팬들은 올 시즌에도 "레비 아웃"을 외치고 있다. 팬들은 레비 회장이 성적보다는 오로지 상업적 성공에 더 관심이 있다며 비난하고 있다. 그러나 31일(이하 한국시각) 공개된 2024년 6월로 끝나는 회계연도 자료에 따르면 토트넘의 총 수익은 전년의 5억4960만파운드에 비해 4% 감소한 5억2820만파운드를 기록했다…

  • 〔단독〕 ‘셔틀곡 레전드’ 박주봉, 한국대표팀 사령탑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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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팀 관계 정리 뒤 곧 국내 복귀...협회 4일 협회 면접 뒤 최종 결정[김경무의 아이 러브 라켓스포츠] 대한민국 배드민턴계가 매우 반길 일이 곧 생길 것 같습니다. 바로 ‘한국 셔틀콕 레전드’ 박주봉(61)의 국내 귀환 소식입니다. 무슨 얘기냐고요?2004 아테네올림픽 이후 최근까지 20년 넘게 일본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던 그가 공석 중인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회장 김동문) A…

  • '무관중 강행 결정→3연전 전부 취소' 창원 도착 직전, 다시 버스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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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하루만에 바뀐 상황. 창원 도착 직전 원정팀 선수들은 다시 버스를 돌렸다.4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3연전이 연기됐다. 당초 이번 시리즈는 무관중 경기로 진행을 할 예정이었다. 지난 29일 발생한 구조물 낙하 사고 때문이다. NC파크에서 열린 NC와 LG 트윈스의 경기 도중. 20대 관람객 A씨가 3루 매점 상단 17.5m 높이의 벽면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 김도영이 치고 위즈덤이 넘기는 그림, 괴력의 KIA 외인도 설렜다 "얼른 돌아왔으면... 나도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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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KIA 외국인 타자 위즈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개막 후 2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로 침묵해 걱정을 샀으나, 지난달 25일 광주 키움전 홈런포로 첫 안타를 신고하며 막힌 혈이 뚫렸다. 그 이후로는 승승장구다. 최근 올해 처음 개장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는 한화를 상대로 3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다. 특히 3연전 마지막이었던 지난달 30일 경기에서 류현진(38·한화)에게 때린 극적인 동점 솔로 홈런은 KIA가 4연패를 끊어내는 데 결정적인…

  • "주중 시리즈 싹 취소해" vs "산불 날 때 야구 잘 봤잖아" KBO리그 '하루 취소'에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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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권수연 기자) 창원 NC파크에서 발생한 초유의 낙하물 인명 피해 사고로 인해 KBO리그의 시계가 하루 멈췄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공식발표를 통해 4월 1일부터 3일까지를 애도 기간으로 정했다. 특히 4월 1일은 희생자를 추모하며 KBO리그 및 퓨처스리그 경기를 모두 열지 않기로 했다.KBO측은 공지를 통해 "무관중으로 열릴 예정이던 창원(SSG-NC) 경기는 3연전 모두 연기하기로 했다. 잠실, 수원, 대전, 광주 경기는 …

  • 롯데 외국인 잘 바꿨다? 145㎞도 안 나온 ‘사직 예수’ 굴욕의 8실점, KBO도 못 오는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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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4년 시즌 동안 활약했던 세 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보류선수명단에 넣었다. 재계약 의사가 있다는 것이다. 먼저 지난해 200안타 대업을 세운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와는 재계약을 마쳤다. 다만 시간이 가도 두 외국인 투수(찰리 반즈·애런 윌커슨)과 계약 타결 소식은 좀처럼 들리지 않았다. 사실 두 선수를 보는 롯데의 온도차는 조금 달랐다. 두 선수가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라는 점은 인정했다. 하지만 …

  • "볼넷 내줄 바에 차라리 맞자" 한화 신인 투수 마인드 대박이네…전체 2순위 특급 루키랑 명장 눈에 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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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볼넷보다는 차라리 맞자는 생각으로 던져요."한화 이글스를 이끄는 김경문 감독은 전체 2순위 정우주뿐만 아니라 2라운드 2순위 지명을 받은 권민규도 개막 엔트리에 포함했다.권민규는 세광중-세광고 출신으로 2025 KBO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2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150km이 넘는 강속구 파이어볼러는 아니지만 우수한 구위와 안정적인 제구력을 가졌다. 한화 구단도 지명 당시 "단기간에 팀 마운드의 한 축을…

  • 최형우는 타격 극찬, 매일 수비펑고 250개, 땀은 배신 않는다...AVG .400 10년차 슈퍼백업 탄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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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선호 기자] "올해 잘할 것이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최형우(41)는 타격에서 일가를 이룬 만큼 선수들을 보는 눈썰미도 예사롭지 않다. 작년에는 김도영의 스윙을 분석하며 대박을 예견했다. 올해는 메이저리그 88홈런의 주인공 패트릭 위즈덤의 미친 파워를 칭찬하고 오히려 삼진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예고를 했고 실제로 진단이 맞고 있다. 또 한 명의 선수도 지목했다. 내야 백업요원 김규성(28)이다. 올해는 10년차를 맞는 중견 베…

  • 여자배구 FA 최대어 이다현, 해외진출·국내 잔류 모두 열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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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4-2025시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여자부 최대어로 꼽히는 이다현(현대건설)의 거취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다현은 이번 시즌 FA 자격을 취득한 14명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선수다.FA 자격을 재취득한 베테랑 미들 블로커 양효진(현대건설)과 세터 이고은(흥국생명), 리베로 임명옥(한국도로공사)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있지만, 이다현이 처음 FA 자격을 얻는 데다 이적 시 보상 선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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