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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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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이제 진짜 타격에도 눈을 뜬 걸까. KIA 타이거즈 중견수 김호령이 시범경기에서 가장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김호령은 시범경기 4경기에서 타율 5할(10타수 5안타)로 1위에 올랐다. 이제 4경기를 치렀을 뿐이고, 시범경기 기록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으나 김호령이기에 올해 더 기대가 되는 수치다. 안타 5개 가운데 2개가 2루타다. 군산상고-동국대를 졸업하고 2015년 KIA에 입단한 김호령은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