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3
조회
12
FC서울 윙포워드 송민규(27)의 아내 곽민선 씨(34)는 21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자신이 팬들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2021년 여름부터 지난해까지 전북 현대서 활약했던 송민규가 경쟁 팀인 서울로 이적한 것을 놓고 비판하는 내용이 주였다.그러나 이적을 아쉬워하는 수준을 넘어섰다. 송민규의 부상을 기원하는 악담, ‘(송민규가) 너랑 결혼할 때부터 쎄했다’는 과도한 비난, ‘뒤통수 조심하라’며 폭행을 암시하는 협박, 성희롱, 욕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