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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해 1차 호주 스프링캠프에 신인 선수만 6명을 데려가며 실험에 나섰다. 올해 전력감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고, 장기적인 육성 방향을 가늠하기 위한 초대였다. 역시 가장 큰 화제를 모으는 선수는 고교 시절 최고 시속 156㎞의 강속구를 던진 전체 2순위 지명자 정우주(19)다. 전주고 시절 팀을 고교 강호로 올려놓은 정우주는 시속 160㎞에 도전할 수 있는 강한 어깨로 일찌감치 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