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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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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1일(한국시간) "김혜성이 무키 베츠 복귀 임박 속에서 생존 본능을 발휘하며 알렉스 프리랜드를 압박하고 있다"고 전했다.매체는 "다저스가 베츠 없이 몇 주를 보내는 동안, 유틸리티 자원인 김혜성은 미겔 로하스, 프리랜드와 함께 내야 중앙의 빈자리를 메워왔다"며 "이들 중 로하스는 비록 기회는 적었지만 항상 가장 확고한 로스터 입지를 다져왔다. 올해 그의 활약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주로 좌투수를 상대로 기용되면서 타율 .341, O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