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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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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가 또 한번 ‘추월쇼’를 펼치며 20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압도적 우승을 차지했다. 네덜란드와 캐나다가 각각 2명씩 출전해 쉽지 않은 레이스가 예상된 가운데, 총 7명 선수 가운데 김길리가 후미에서 순위 싸움을 지켜보며 기회를 엿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