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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이번 스토브리그 최대어들이 연달아 유니폼을 갈아입은 가운데, 핵심 전력 한 명을 떠나보낸 KIA 타이거즈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시즌 종료 후 KIA에서는 총 6명의 선수가 FA 자격을 취득했다. 그중 이번 스토브리그 최대어로 꼽히던 내야수 박찬호가 가장 먼저 팀을 떠났다. 박찬호는 지난 18일 두산 베어스와 4년 총액 80억원(계약금 50억원, 연봉 총 28억원, 인센티브 2억원) 규모 FA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