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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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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한국 쇼트트랙이 남자 계주에서 잘 싸우고도 논란의 판정으로 금메달을 놓쳤다. 개최국 캐나다 선수가 먼저 팔을 썼음에도 이정민(24, 성남시청)에게 페널티가 주어졌다.임종언(고양시청), 이정민(성남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화성시청)이 호흡을 맞춘 한국은 16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5000m 남자 계주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실격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