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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포공항 김진성 기자] “아버지의 조언으로 외야든 내야든 어느 포지션에서도 수비하는 것을 연습했다.”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타자 헤럴드 카스트로(33)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베이스볼 레퍼런스에 따르면 메이저리그에서 441경기에 뛰는 동안 2루수 1125⅓이닝, 유격수 471⅓이닝, 3루수 417이닝, 중견수 331이닝, 좌익수 146이닝, 1루수 505⅓이닝, 우익수 89이닝, 심지어 투수로도 8⅔이닝을 소화했다.전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