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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1G는 나온다"…WBC 대표들, 귀국하자마자 대전구장부터 찾았다[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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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3

    [대전=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류현진도 한 경기는 등판하게 됐다."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1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년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2026년 WBC에 출전했던 대표팀 선수들의 시범경기 출전 계획을 밝혔다. 한화에서는 투수 류현진과 정우주, 내야수 노시환, 외야수 문현빈이 태극마크를 달고 WBC에 나섰다. 노시환과 문현빈은 대회 일정을 마치고 16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자마자 대…

  • '어떻게 이 공을 째냐' ABS였다면 분명 볼이었다...미국 결승 올리기 위한 판정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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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1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ABS였다면...'핵타선' 도미니카공화국이 울었다. 특히 마지막 심판 판정이 아쉬웠다. ABS 시스템이었다면 볼이었을 공. 미국을 올려주기 위한 의도적 판정이었을까, 인간 심판이라면 스트라이크를 줄 수 있는 공이었을까.도미니카공화국은 16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미국과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전에서 미국에 1대2로 분패했다. 카미네로의 선제 홈런으로 앞섰지만, 핸더슨과 앤서니…

  • "한국 金 강탈당했다", "심판 매수네" 이게 왜 실격이야? 캐나다 '편파' 논란...男 5000m 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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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3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쇼트트랙이 남자 계주에서 잘 싸우고도 논란의 판정으로 금메달을 놓쳤다. 개최국 캐나다 선수가 먼저 팔을 썼음에도 이정민(24, 성남시청)에게 페널티가 주어졌다.임종언(고양시청), 이정민(성남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화성시청)이 호흡을 맞춘 한국은 16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5000m 남자 계주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실격 처…

  • 도미니카 꺾었다…미국, 9년 만에 WBC 우승 도전 ‘3회 연속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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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2

    미국 야구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대회 4강전에서 2-1로 이기며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17일 열리는 베네수엘라와 이탈리아의 4강전 승자와 오는 18일 결승 맞대결을 벌인다.미국은 앞서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진행된 대회 본선 1라운드(B조)서 한 차례 망신을 당했다. 이번 대회 돌풍의 주역인 이탈리아와 B조 최종전서 6-8로 져 3승1패(B조 2위)의 성적 8강행을 …

  • ‘초비상’ LG WBC 후폭풍 거세다! 문보경 허리 주사 치료→시범경기 못 나온다 “개막전 맞춰도 수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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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3

    [OSEN=수원, 이후광 기자] ‘WBC 구국의 영웅’ 문보경(LG 트윈스)이 허리 부상으로 인해 시범경기 출전이 불발됐다. 정규시즌 개막전에 맞춰 몸을 만들더라도 수비는 어려울 전망이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간판타자 문보경의 주사 치료 소식을 전했다. 2026 WBC에서 5경기 타율 4할3푼8리(16타수 7안타) 2홈런 11타점…

  • ‘도미니카 최강 타선 막았다’ 미국, 홈런 2방 앞세워 4강 2-1 진땀승…3연속 결승 진출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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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5

    [OSEN=길준영 기자] 미국 대표팀이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거두고 3개 대회 연속 결승에 올랐다.미국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4강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2017년(우승), 2023년(준우승)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결승진출이다.  선발투수 폴 스킨스(피츠버그)는 4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타일러 로저스(토론토·⅔…

  • ‘매닝 시즌 아웃’ 삼성, 긴급 수혈…WBC 호주대표팀 잭 오러클린 영입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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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2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초대형 악재 뒤 긴급 처방이 내려졌다. 삼성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외국인 투수 맷 매닝(28)의 대체 선수로 왼손 투수 잭 오러클린(26)을 영입했다.삼성은 매닝의 팔꿈치 인대 급성 파열로 인한 이탈 이후 대체 외국인 투수를 빠르게 물색했다. 최근까지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호주대표팀으로 활약했던 오러클린을 낙점했다.계약 조건은 6주 총액 5만 달러(한화 약 7500만원)의 단기 계약이다. 오러…

  • [공식발표] 삼성, 매닝 대체 선수로 호주 국대 좌완 데려왔다! 韓전 3⅓이닝 무자책 오러클린 영입→6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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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3

    삼성은 16일 공식자료를 통해 "지난 2월말 매닝의 갑작스런 부상 이후 신속하게 대상 선수들을 살펴온 라이온즈는 최근까지 WBC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뛴 오러클린을 선택했다. 즉시 영입이 가능하고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 무게를 뒀다"고 밝혔다.구단에 따르면 오러클린은 6주간 총액 5만달러를 받는 조건이다. 오러클린은 6주 단기 계약을 통해 기량을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만 26세, 키 196cm. 몸무게 101kg의 오러클린은 메이…

  • 새벽 5시 귀국→11시30분 출근?…노경은 대놓고 항명, 이숭용 감독 끝내 졌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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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5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지수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한민국을 8강으로 이끈 백전노장 노경은(SSG 랜더스)이 귀국 후 스스로 휴식을 반납했다. 한국 땅을 밟자마자 홈 구장으로 출근할 채비를 이미 마쳤다.이숭용 SSG 감독은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앞서 "WBC에 출전했던 노경은과 조병현은 원래 귀국 후 이틀 정도 쉬라고 했다. 그런데 노경은이 계속 한국…

  • 160km 사이영상 에이스도 도미나카 타선은 힘들다, 4⅓이닝 1실점 강판…겨우 리드 지켰다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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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길준영 기자] 미국 야구 대표팀 폴 스킨스(피츠버그·24)가 5회를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스킨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4강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4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1회말 선두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낸 스킨스는 케텔 마르테(애리조나)도 2루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빠르게 …

  • "김혜성, WBC 끝나자마자 존재감!" KIM 시범경기 리드오프 출격→안타+도루+득점까지…다저스, 컵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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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4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소화한 뒤 곧바로 소속팀 LA 다저스에 복귀한 김혜성(27)이 시범경기에서 곧바로 다시 존재감을 드러냈다.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의 슬론 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LA 다저스는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14-8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는 다저스가 같은 날 두 경기를 동시에 치르는 스플릿 스쿼드 일정 가운데 하나였…

  • "한국인 공격수 방출 추진, 이해할 수 없었다"…마틴 오닐 감독, 양현준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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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5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셀틱의 마틴 오닐 감독이 양현준의 활약에 대해 극찬했다.셀틱은 1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0라운드에서 마더웰에 3-1로 이겼다. 양현준은 멀티골을 기록하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5연패를 노리는 셀틱은 양현준의 활약과 함께 2연승을 거두며 19승4무7패(승점 61점)를 기록해 리그 선두 하츠(승점 63점)를 승점 2점 차로 추…

  • 침울해진 도미니카, 미국 4회 홈런 2방으로 2-1 역전[미국-도미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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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4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도미니카 공화국의 분위기가 급격하게 침울해졌다. 미국이 홈런 2방으로 4회 역전에 성공했다. 미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9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도미니카 공화국전을 진행 중이다.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번 대회의 명실상부한 우승 후보다. 두 팀 모두 메이저리그를 호령하는 최정상급 선수들로 라인업을 구축하며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미국은 이…

  • 여자배구 '특급' 메가, V리그 복귀 무산…"한국서 뛰지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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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4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아시아 쿼터 자유계약제가 도입되는 2026-2027시즌 V리그 복귀가 기대됐던 '특급 공격수' 메가왓티 퍼티위(27·등록명 메가)의 한국 무대 유턴이 사실상 무산됐다.16일 메가의 에이전트에 따르면 최근 연락이 닿은 메가가 다음 시즌 "V리그에서 뛰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왔다는 것이다.현재 자국인 인도네시아 프로 리그 자카르타 페르타미나 소속인 메가는 무릎 통증을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 161km 혼신의 투구도 무위, 실투 2개에 홈런 2방…핸더슨·앤서니 홈런→미국 2-1 역전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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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6 조회 44

    [OSEN=길준영 기자] 도미니카 공화국 야구 대표팀 루이스 세베리노(애슬레틱스·32)가 역투를 펼쳤지만 미국 타자들의 파워에 순식간에 역전을 허용했다.세베리노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4강 미국과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3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1회초 선두타자 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세베리노는 뒤이어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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