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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 시즌 종료 후 선수단을 개편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독일 스포르트 등 현지매체는 1일 '바이에른 뮌헨은 7명의 매각을 계획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고 수준 선수 영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고 7명을 매각해 선수 영입 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특히 '김민재를 포함해 임대되어 있는 팔리냐(토트넘), 사라고사(로마), 보이(갈라타사라이), 페레츠(사우스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