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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 연속 '한국선수 0명' 이라니→배드민턴 강국 맞나?…전영오픈 참가자 발표, 남자단식 또또또 빈집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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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10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선수가 없다.127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영오픈 배드민턴 참가자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남자단식에 한국 선수가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부상 등에 따른 기권자 발생을 기다리게 됐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23일 2026 BWF 월드투어 전영오픈(슈퍼 1000) 출전자 명단을 공개했다. 대회는 오는 3월3일부터 8일까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다. 전영 오픈은 1899년에 처음 생겼으며 배드민턴 선수들…

  • 한일전 영웅인데 문자 한 통 없다니...韓 치욕 안긴 日 190cm 초신성 쓴웃음, "감독님 연락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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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12

    [포포투=김아인]한일전 결승골 주역 고이즈미 가이토가 옛 은사에게 아직 축하를 받지 못했다며 씁쓸해했다.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 23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라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을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일본은 결승 진출에 성공하면서 중국 상대로 2회 연속 우승에 …

  • '이적료 860억 원 책정' 이강인...ATM은 "파급력 생각하면 비싼 금액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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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8

    [OSEN=정승우 기자] 겨울 이적시장 마감 시계가 빨라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답을 알고 있다. 중원 보강이 최우선이고, 측면 공격수 보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스페인 현지의 시선은 두 이름으로 모인다. 주앙 고메스(울버햄튼)와 이강인(PSG)이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앞서 2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남은 열흘 동안 반드시 두 건의 영입을 성사시켜야 하는 압박 국면에 놓였다"라고 전했다.마감일(현지시간 2월 2일)을…

  • '같은 피' 한글 문신 새긴 한국계 우완,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 체결…2023년 영광 되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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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9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국계로 유명한 오른손 투수 데인 더닝이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보스턴 지역 매체 '매스라이브'의 크리스 코틸로는 23일(한국시각) "소식통에 따르면 우완 투수 데인 더닝이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더닝은 한국인 어머니 미수 더닝(한국명 정미수)과 미국인 아버지 존 더닝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2세 선수다. 왼팔 이두에 '같은 피'라는 한글 문신을 새길 정도로 '한국계' 정체성을 중요하…

  • 남자배구 대한항공 파격 결단! 아사아쿼터 료헤이 대신 호주 국가대표 출신 이든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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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1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대한항공이 우승을 위해 아시아쿼터 선수를 교체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단행했다.대항항공 점보스는 23일 아시아쿼터 이가 료헤이를 호주 국가대표 출신 이든 게럿으로 교체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료헤이는 지난 시즌 팀 합류 후 주전 리베로로 활약하며 리시브와 수비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나 예기치 못한 국내 주전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공격력 보강 차원에서 불가피하게 교체됐다.이든은 호주 남자배구 국가대표 출…

  • 14억 KIA 승부수, 의도치 않은 폭탄 발언에 깜짝…"2루수? 좌익수 없어서 뽑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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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12

    [김포공항=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2루수요? 좌익수가 없어서 뽑았는데."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티요의 의도치 않은 깜짝 발언을 듣고 웃음을 터트렸다. KIA는 카스티요를 팀의 중심타자이자 외야수로 기용하기 위해 100만 달러(약 14억원)를 투자해 영입했는데, 선수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을 "2루수"라고 답한 것. 2루수는 KIA가 굳이 외국인 선수가 필요한 포지션은 아니다. 베테랑 김선빈이 있고, …

  • 37살에 방출되고 이런 날이 올 줄이야…"몸이 허락하는 한 끝까지 지키겠다", 노장의 벅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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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14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구단 최초 다년계약 투수 김진성(LG 트윈스)이 팀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LG는 지난 22일 "투수 김진성과 구단 최초 다년계약을 진행했다"라며 "2026년부터 3년(2+1년)간 최대 16억 원(연봉 13억 5,000만 원, 인센티브 2억 5,000만 원)의 계약이다"고 전했다.이번 계약으로 김진성은 종전 비FA 다년 계약 최고령 기록을 보유했던 최형우(당시 KIA 타이거즈, 39세 11개월 1…

  • 노시환과 달랐다, '예비 FA 프리미엄' 못 누린 출루왕...다년계약은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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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14

    LG는 지난 22일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다만 한 가지 고려할 사항이 있다. 홍창기는 2026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다. 보통 구단은 주요 프랜차이즈 스타가 '예비 FA'일 때 두둑한 연봉을 보장한다. LG는 홍창기와 다년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홍창기는 1월초 신년 인사회에서 "다년계약을 몇 년 동안 계속 얘기했다. 저는 항상 (다년계약 의사가) 있었다"고 말했다. 차명석 LG 단장은 "다년계약을 (홍창기 …

  • "배드민턴 못하면 은퇴하라, 칼 들고 손을 망가트리겠다"…강국 말레이시아 발칵 뒤집혔다→SNS 신변 위협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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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13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말레이시아 배드민턴 국가대표 복식 선수 옹 유신이 최근 연이은 대회 조기 탈락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심각한 신변 위협을 받았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현지 배드민턴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말레이시아 매체 'GEMPAK'은 22일(한국시간) 옹 유신과 그의 복식 파트너 테오 이이를 겨냥한 협박 메시지의 내용과 그 배경, 그리고 말레이시아 배드민턴협회(BAM)의 대응을 상세히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세계 랭킹 35위의 남자 …

  • 돈 더 받으려던 욕심에…'오타니 홈런공 주인' 200만 달러→29만 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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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4차전에서 기록한 역사적인 홈런 공이 29만2800달러(약 39억 원)에 낙찰됐다. 문제는 이 공을 잡은 팬이 과거 무려 200만 달러(약 270억 원) 제안을 거절했다는 점이다. 홈런볼의 주인공은 다저스 팬 데이비드 플로레스. 경기 직후 수십 건의 제안을 받았는데 그 중에 200만 달러에 달하는 파격적인 금액도 포함돼 있었다. 그러나 플로레스는 즉각적…

  • 결국 손아섭 떼놓고 떠난 한화, FA 역사에 남을 거물의 미계약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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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13

    한화 선수단은 23일 아침 호주 멜버른으로 떠닜다. 2월말부터 일본 오키나와로 이어질 40여일의 긴 시즌 준비의 출발에서 손아섭(38)은 결국 제외됐다.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손아섭은 한화 소속이 아니지만, 원소속구단이 한화이므로 한화와 협상 관계가 계속 주목받았다. 그러나 스토브리그에서 의미 있는 협상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타 팀 이적도 여의치 않은 손아섭은 현재 무소속 선수다. 개인 훈련 중이다.과거에는 FA 계약 마감시한이 있었다.…

  • 163㎞ 미국산 싱커 온다! 韓최고 마무리의 진심 "나만 잘하면 된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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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10

    [인천공항=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좋은 선수들이 합류한다고 하더라. 난 어느 보직이든 자신있다. 최선을 다할 뿐이다.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불펜투수다. 하지만 국가대표팀의 호성적을 위해서라면 희생도 감수할 준비를 마쳤다.KT 위즈 박영현은 지난해 데뷔 첫 구원왕을 차지했다. 5승6패 35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했다.67경기 69이닝을 책임졌다. 리그 주요 마무리투수 중 최다경기, 최다이닝이다. 그에 앞선 2년간은 각각 7…

  • 163㎞ 미국산 싱커 온다! 韓최고 마무리의 자부심 "나만 잘하면 된다" [인터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3 조회 11

    [인천공항=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좋은 선수들이 합류한다고 하더라. 난 어느 보직이든 자신있다. 최선을 다할 뿐이다.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불펜투수다. 하지만 국가대표팀의 호성적을 위해서라면 희생도 감수할 준비를 마쳤다.KT 위즈 박영현은 지난해 데뷔 첫 구원왕을 차지했다. 5승6패 35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했다.67경기 69이닝을 책임졌다. 리그 주요 마무리투수 중 최다경기, 최다이닝이다. 그에 앞선 2년간은 각각 7…

  • 베트남 구단주 "아시안컵서 한국 이기면 결승 포상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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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8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사업가이자 황안잘라이(HAGL) 구단주 도안 응우옌 득 회장이 베트남팀이 3~4위전에서 한국을 이기면 베트남 선수단에 포상금 30억동(약 1억70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당초 득 회장은 베트남팀이 결승에 진출하면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그러나 베트남은 중국과의 경기에서 0-3으로 패배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득 회장은 보너스 지급을 3~4위전에서도 유지하겠다고 …

  • '안없천왕' 안세영 사라지자 날라 다닌다…'14승 14패' 천위페이, 53분 만에 2연승 → 시즌 첫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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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3 조회 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의 간판 천위페이(28, 세계랭킹 4위)가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자리를 비운 국제 무대를 씹어먹고 있다. 천위페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창인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율리 다왈 야콥센(39, 덴마크)을 상대로 단 26분 만에 게임 스코어 2-0 완승을 거두며 8강에 안착했다. 천위페이는 전날 열린 32강전에서 우크라이나의 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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