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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안방에서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압도적인 승리가 예상되던 흐름과 달리, 울버햄튼의 '짠물 수비'가 이변을 일으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축구 베팅 전문가 루이스 존스가 오는 25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릴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경기 전망을 통해 맨시티와 울버햄튼의 맞대결에서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