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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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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홍지수 기자] 미국 마이애미에서 돌아온 날, 피곤할 법한데 야구장에 출근했다. 감독은 말렸지만, ‘루틴’대로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는 의지가 더 강했다.2026 월드베이스볼크래식(WBC) 대회를 마치고 한국 대표팀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5시가 약간 넘었을 때 도착했다. 짐을 다 찾고 게이트를 빠져나온 건 오전 6시쯤.대표팀의 당초 도착은 15일 저녁이었다. 하지만 출발이 지연되면서 이날 일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