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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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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도미니카공화국과의 4강전에서 2-1로 신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선발 투수 폴 스킨스가 4와 3분의 1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메이저리그(MLB) 대표 불펜 투수들이 이전 5경기에서 평균 10.20점을 낸 도미니카공화국 핵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주심이 유독 미국 투수의 낮은 슬라이더에 후한 스트라이크존을 적용해 여진이 이어지고 있지만, 미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