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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라운드서 엇갈린 '투톱' 리디아 고와 티띠꾼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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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2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최근 세계랭킹 2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리디아 고(27·뉴질랜드)와 지노 티띠꾼(22·태국)이 싱가포르 둘째 날 경기에서 순위가 엇갈렸다. 28일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720야드)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240만달러)에서 리디아 고와 티띠꾼은 나란히 1언더파 공동 7위로 출발했다. 리디아 고는 2라운드에서 깔끔하게 버디 5개를 골라내 5언더파 …

  • KIA 스피드킹, 올해 바뀌나… 불펜 전율의 154㎞, 이범호와 1군도 눈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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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19년 KIA는 2차 1라운드(전체 10순위) 지명권을 덕수고 출신 우완 홍원빈(25)에게 투자했다. 건장한 체구를 갖춰 향후 좋은 선발감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걸었다. 만드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유형의 선수이기는 하지만 원석 자체는 빛이 났다. 훗날을 기약하고 아낌없이 지명권을 썼다. 그러나 홍원빈의 이름이 1군에서 빛난 적은 없었다. 지명을 받은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 "김혜성 불안해 보여" 1183G 베테랑 야수, 왜 김혜성을 저녁 식사에 초대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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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3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팀 동료들이 김혜성(LA 다저스)의 적응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28일(이하 한국시간)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다저스 내야수 미겔 로하스는 27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일식집에서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등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아시아 출신 선수들과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김혜성도 이 자리에 함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28일 미국·일본 취재진과 인터…

  • 또 언더파 친 김아림, 10라운드 연속 언더파 행진 "페이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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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2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드로 비중 낮추고 페이드를 더 많이 치는 게 효과가 있다.”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의 선수와 상금 1위로 나선 김아림은 경기력이 좋아진 이유 중 하나로 구질 변화를 꼽았다.장타를 치기 위해선 드로 구질이 유리하다. 쭉 날아가다 왼쪽으로 떨어지면서 더 많이 구른다. 공이 지면에 떨어져서는 톱스핀의 영향으로 더 많이 굴러가는 효과도 있다. 드로 구질이 장타엔 효과가 있지만, 아이언샷 등 …

  • 클라위버르트 인니 감독도 별 수 없다… 신태용 감독과 불화설있었던 바곳, 대표팀 합류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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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0

    (베스트 일레븐)유럽 출신 감독이 왔으니 통제가 될 법도 하건만, 딱히 그렇지 못한 상황이다. 신태용 감독이 최근 지휘봉을 내려놓았던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다.<티비원뉴스> 등 다수 인도네시아 매체들은 잉글랜드 블랙풀 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센터백 엘칸 바곳이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합류를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바곳은 태국에서 태어나 잉글랜드에서 성장한 인도네시아 혼혈 선수이며, 신태용 감독 밑에서 인…

  • '최고 146㎞ 찍었는데' 2이닝 무려 50구 4피안타 5실점 난타라니... SSG 최정예 상대 '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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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4

    강건은 28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SSG와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2이닝 동안 4피안타 3볼넷 5실점으로 흔들렸다.KT는 이미 4선발까지 사실상 확정해놓은 상태다. '장수 외인' 윌리엄 쿠에바스와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외국인 원투 펀치를 구성하는 가운데, 고영표와 소형준이 토종 선발로 그 뒤를 받친다.여기에 가장 유력한 5선발 후보로 오원석이 꼽히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일단 지켜봐야죠"라면서 "모…

  • 손흥민vs토트넘, 기싸움 시작됐나! "토트넘 나갈래요"→"재계약 안 해? 우리 대체자 영입하면 돼"...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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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미 손흥민의 대체자까지 낙점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을 인지한 뒤, 에베리치 에제 영입에 대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과거 토트넘에서 스카우트로 활동했던 믹 브라운은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에제를 장기적인 표적으로 삼았다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브라운은 지난 9일에는 풋볼 인사이더와 인터뷰를 통해 “토트…

  • "손흥민, 불만 있으면 리그 규정부터 살펴라" 격렬하게 항의한 손흥민, 징계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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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0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3)이 경기 종료 후 심판을 향한 강한 항의로 인해 영국축구협회(FA)로부터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맨체스터 시티전 패배 직후 심판에게 보인 행동이 FA의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손흥민이 문제를 제기한 장면은 지난 27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

  • 'LG 저승사자'도 추천한 LG행…ML 20승 투수 각오 "수술 후에 힘든 시간 보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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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G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외국인 원투펀치를 재정비했다.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0)와 재계약을 마친 LG는 디트릭 엔스(34)와의 재계약을 포기하는 한편 새 외국인투수 요니 치리노스(32)를 영입하면서 외국인 원투펀치 재구성을 완료했다. 치리노스는 지난 해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뛰면서 6경기에 나와 30이닝을 던져 2패 평균자책점 6.30을 기록한 선수로 탬파베이 레이스 시절이던 2019년에는 …

  • ‘56점 폭풍’ 커리, 르브론 제치고 NBA 역대 1위 올랐다···35세 이후 3번째 50+ “역대 최고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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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1

    스테픈 커리(37·골든스테이트)가 56점을 대폭발하며 르브론 제임스(41·LA 레이커스)를 제치고 미국프노오구(NBA) 최초의 새 역사를 썼다.골든스테이트스는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기아 센터에서 열린 2024-25 NBA 정규시즌 올랜도전에서 121-115로 승리했다. 이로써 골든스테이트는 5연승을 질주했다. 지미 버틀러가 트레이드로 합류한 이후 7승 1패 상승세를 이어갔다.커리의 미친듯한 원맨쇼가 펼쳐졌다. 커리는 3점슛만 12개를 …

  • SON한테 "거친 팀 싫지?" 실언 무리뉴... 튀르키예서도 "원숭이처럼 날뛰네" 인종차별, 4경기 출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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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1

    튀르키예축구협회(TFF)는 28일(한국시간) "상벌위원회가 무리뉴 감독에게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이 기간 무리뉴 감독은 라커룸에도 들어갈 수 없다. 제재금 161만 7000 터키리라(약 6500만원)도 함께 부과된다.무리뉴의 징계는 두 가지다. 심판에게 모욕적인 말을 한 것에 대해 2경기 출전 정지, 제제금 11만 7000 터키리라를 받았다. 또 갈라타사라이 코치진과 선수단을 향해 "원숭이처럼 날 뛰었다"고 말한 것에 대…

  • 3점포 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 3점슛 성공률 63.2%→'커친놈 모드' 커리 56득점 大폭발, GSW 5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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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1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SW)의 간판스타 스테판 커리(37·미국)가 득점포를 폭발했다. '커친놈 모드'를 발동하며 장기인 3점포를 무려 12방이나 터뜨리고 날아올랐다. 혼자 56득점을 뽑아내면서 GSW의 승리를 책임졌다.커리는 28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기아 센터에서 펼쳐진 2024-2025 NBA 정규시즌 올랜도 매직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34분 18초 동안…

  • 대충격! 토트넘이 SON 잔류 원하는 이유. 주전포기+벤치 멘토+클럽 아이콘. '얼굴마담' SON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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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기적인 토트넘 홋스퍼다. 손흥민(33)에게 클럽의 아이콘으로 역할을 강조한다. 그리고 토트넘에서 은퇴를 원한다. 하지만, 구체적 재계약 오퍼는 없다. 여기에는 명백한 이유가 있다. 토트넘 전문매체 토트넘홋스퍼뉴스는 28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손흥민이 구단에서 은퇴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재계약 협상 테이블은 차려지지 않았다'며 '손흥민이 파이널 서드에서 경기력이 좋지 않지만, 토트넘은 그를 지키고 싶어하는 것으로 …

  • 케인 "손흥민 뺏어오고 싶어" 뮌헨 러브콜 '배후' 밝혀졌다... 뮌헨, EPL 전설 '손케 듀오'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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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3

    스페인 '피차헤스'는 26일(한국시간) "세계 최고 빅클럽 중 하나인 뮌헨이 손흥민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손흥민은 유스 시절부터 2015년 토트넘 이적 전까지 함부르크, 레버쿠젠에서 뛰며 분데스리가를 경험한 바 있다. 매체도 이를 주목하며 "뮌헨은 다음 시즌 공격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손흥민의 플레이는 뮌헨 스타일과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고 설명했다.이어 "손흥민에게도 뮌헨은 매력적인 팀이다. (아직 우승 경험이 없는) 손흥민…

  • "정해영 편하게 해주겠다" 첫 실전 피칭 144km, 88SV 이적 필승맨의 든든한 약속 [오!쎈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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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8 조회 22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 "정해영 편하게 해주겠다".KIA 타이거즈 이적생 조상우(30)가 첫 실전을 치르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한화 이글스와의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1이닝을 소화하며 몸을 풀었다. 5타자를 상대로 가볍게 17구를 던졌고 2안타를 맞았다. 실점은 없었다. KIA 유니폼을 입고 첫 실전투구였다. 직구, 슬라이더, 포크를 구사했다. 직구 최고구속은 144km를 찍었다. 150km의 무시무시한 구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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