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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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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16일(현지시간) "샤라포바가 배니티 페어 편집장 마크 가이두치가 주최한 캘리포니아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서 가슴이 깊게 파인 크림색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자태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샤라포바를 비롯해 올리비아 로드리고, 제인 폰다, 벨라 하디드, 두아 리파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러시아 출신의 샤라포바는 10대 시절 윔블던 우승을 시작으로 4대 그랜드 슬램 대회 우승 트로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