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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전력 누수가 컸던 KIA는 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전력을 대거 수혈하며 전력 만회에 나섰다. 박찬호 최형우의 이적으로 헐거워진 야수진의 전력 약화를, 지난해 문제였던 불펜 보강으로 어느 정도 메워보겠다는 의지였다. KIA는 지난 21일 내부 FA였던 조상우와 재계약, FA 좌완인 김범수의 영입, 그리고 기존 계약을 옵트아웃하고 두산을 떠난 홍건희까지 세 명의 불펜 투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