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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도 속고, 다저스도 속았다?' 샌디에이고, 고우석 스카우팅 리포트만 믿었다가 낭패...다저스, 김혜성 스카우팅 리포트 맹신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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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도 속고, 다저스도 속았다?' 샌디에이고, 고우석 스카우팅 리포트만 믿었다가 낭패...다저스, 김혜성 스카우팅 리포트 맹신한 듯




스카우팅 리포트에 따르면, 고우석의 최고 구속은 시속 158km이었다. 하지만 스프링 트레이닝에서의 구속은 148km~151km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샌디에이고가 속았다는 것이다.

미쉬는 샌디에이고는 고우석에 대한 평가를 잘 포장해서 마이애미에 고우석을 떠넘겼다고도 했다.

샌디에이고가 고우석을 트리플A가 아닌 더블A로 보낸 이유도 트리플A보다는 더블A 성적이 좀 더 나을 것이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미쉬는 고우석에 미래가 없다며 그의 구위를 매우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샌디에이고도 속고, 다저스도 속았다?' 샌디에이고, 고우석 스카우팅 리포트만 믿었다가 낭패...다저스, 김혜성 스카우팅 리포트 맹신한 듯




결국 다저스는 스카우트들의 보고만 믿고 뒤늦게 영입전에 뛰어들어 김혜성을 나꿔챘다. 3년 1250만 달러다. 다저스에게는 아무 것도 아니겠지만 검증되지 않은 KBO 리그 선수에게는 큰 돈이었다.

하지만 김혜성은 스카우팅 리포트에서의 그가 아니었다. 수비는 괜찮지만 타격이 문제였다. 벌써 마이너리그행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고우석을 더블A로 보낸 후 마이애미로 트레이드해버렸다.

다저스는 김혜성을 어떻게 할까?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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