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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753억→1658억 사나이 김민재, 뮌헨 떠나면 亞 넘어 세계 최고 선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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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753억→1658억 사나이 김민재, 뮌헨 떠나면 亞 넘어 세계 최고 선수된다






'대충격' 753억→1658억 사나이 김민재, 뮌헨 떠나면 亞 넘어 세계 최고 선수된다




[OSEN=우충원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1658억 원의 사나이가 됐다. 

빌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바이아웃을 무려 1억 1000만 유로(1658억 원)로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 수준의 금액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비수 가운데서도 톱 클래스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김민재는 지난 2023년 여름 나폴리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바이아웃이 5000만 유로(753억 원)였지만, 단 1년 만에 그의 가치가 두 배 이상 상승했다.

금액이 전부는 아니지만 김민재가 유럽에서 보여준 경기력과 영향력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을 방증한다.

바이아웃은 어떤 구단이든 특정 금액을 지불하면 소속팀과 협상 없이 선수를 직접 영입할 수 있는 조항을 의미한다.

따라서 현재 김민재를 영입하려면 최소 1658억 원을 제시해야 한다. 이는 현 세계 축구 시장에서도 상당히 높은 금액에 해당하며 특히 수비수로서는 이례적인 수준이다.

김민재는 2023-2024시즌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이후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주전 수비수로 자리 잡았다. 독일 분데스리가는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팀의 후방 수비를 든든히 지켰다.

이미 나폴리 시절부터 유럽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던 김민재는 2023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또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

특히 김민재의 이적료는 5000만 유로로 평가되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 뮌헨 이적 후 그 가치가 두 배 이상으로 뛰어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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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바이아웃이 1억 유로를 넘긴 것은 단순히 시장 논리뿐만 아니라 실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도 크다. 현재 전 세계 축구 선수 중 바이아웃이 1억 유로를 넘는 선수는 손에 꼽힌다. 무엇보다 공격수나 미드필더 포지션이 아닌 수비수로서 이 정도 수준의 금액이 설정된 것은 김민재의 수비 능력과 안정감이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과 다름없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 후 혹사에 가까운 활약 펼치고 있다. 하지만 철기둥 같은 모습으로 바이에른 뮌헨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강력한 피지컬과 뛰어난 위치 선정, 그리고 볼을 다루는 기술까지 갖춘 김민재는 괴물 수비수라는 별명답게 바이에른 뮌헨의 후방을 책임지고 있다.

물론 김민재의 바이아웃 금액이 공개되면서 많은 러브콜을 받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김민재의 바이아웃이 공개되면서 자연스럽게 이적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여러 빅클럽들이 수비 보강을 위해 김민재를 주시해 왔다. 지난 시즌 김민재가 뮌헨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었을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많은 팀이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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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753억→1658억 사나이 김민재, 뮌헨 떠나면 亞 넘어 세계 최고 선수된다





만약 실제로 이적이 성사된다면 김민재는 아시아 선수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자체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 기존 최고 기록은 앞서 말했듯 김민재가 나폴리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을 때 기록한 5000만 유로다. 김민재가 다음 번에 이적하게 된다면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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