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80 페이지
  • 아시아쿼터 3명 테스트 진행한 KIA…타선 약화 불가피, 선택은 야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3

    KBO는 2026시즌 아시아쿼터제도를 도입한다. 각 구단은 해당 제도로 1명의 선수를 데려올 수 있다. 호주를 포함한 아시아 국적을 지닌 전체 선수가 영입될 수 있으며 비아시아 국가의 국적을 지닌 이중국적 선수는 제한된다. 각 구단은 발 빠르게 선수 영입에 나섰다. 지난달 13일 대만 출신의 좌완투수 왕옌청(24)을 영입한 한화 이글스를 시작으로 아시아쿼터 자리가 채워지고 있다.KIA는 마무리캠프를 진행했던 일본 오키나와에서 아시아쿼터 후보군의…

  • "12연패 때문에 가을야구 못 갔다" 돌아온 '돌직구 믿을맨', 아직도 잊지 못한 그 순간…2026년은 달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3

    [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12연패 때문에 솔직히 가을야구를 못 갔다고 생각한다"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이 착찹한 심정으로 2025시즌을 돌아봤다.부산수영초-대천중-경남고를 졸업한 최준용은 2020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그해 1군에 데뷔, 8홀드를 적어내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곧바로 롯데 투수진의 얼굴이 됐다. 2021년 20홀드로 전국구 투수로 도약했다. 2022년 14세이브 6홀드, 2023년 14홀드…

  • "신태용은 골프를 쳤고, 뺨도 때렸다" vs "폭행했다면 감독 안 할 것"... 진실게임 '재점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3

    지난 1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보다 더 큰 관심을 끄는 이가 있었다. 아들 신재원(성남FC)의 K리그2 베스트11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신태용 감독이었다.신태용은 지난 8월 울산 지휘봉을 잡았지만 성적 부진으로 2개월 만에 돌연 경질됐다. 이후 그는 자신이 바지 감독이었고 항명한 고참 선수도 있었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울산의 베테랑 이청용이 광주FC전에서 골을 …

  • "한화에서 ERA 1.89" 선발진 고민 심각한 샌디에이고에 KBO 4관왕 MVP 추천, 역수출 성공사례 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3

    [OSEN=홍지수 기자] 2025년 KBO리그 4관왕 MVP가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카드가 될까.MLB.com은 1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선발진 고민이 심각한 것으로 보고 2025년 KBO리그 MVP 코디 폰세 영입을 추천했다.미국 메이저리그 30개 팀마다 영입하면 좋을 선수를 살펴본 MLB.com은 “샌디에이고는 심각한 선발진 문제를 겪고 있다”고 우려했다.2024년 14승, 올해 8승을 거둔…

  • "시즌 최악의 경기였다"…'이강인 선발 출전, 무득점 패배' PSG 루이스 엔리케 대실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3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모나코전 경기력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PSG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14라운드에서 0-1로 졌다. PSG의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19분 뎀벨레와 교체되며 60분 남짓 활약했다. 이강인은 42번의 볼터치와 함께 슈팅과 드리블 돌파를 두 차례씩 기록했다. 키패스는 한 차례 선보였다. 패스 성공률은 9…

  • “한국은 100년, 200년 후에도 일본에 사과를 요구할건가…” EPL 브라이튼 ‘전범 일본 제국군’ 홍보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핵심 공격수를 보유하고 있는 브라이튼이 ‘전범 일본군’을 올려 논란이었다. 일본매체 ‘풋볼채널’은 2일(한국시간) “브라이튼이 공식 채널에 올린 사진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일본군을 올린 이미지가 화근이 돼 중국에 사과하는 일이 있었다. 이를 한국 쪽에서 보도를 했는데, 윤도영이 브라이튼으로 이적할 당시에 일본어를 표기했던 일을 되새겼다”라고 알렸다. 브라이튼은 일본인 핵심 공격수 미토마 카오루와 유망주 1명이 …

  • 정승현 ‘충격 폭로’ 후 시상식 나타난 신태용 감독 “왜 그렇게 인터뷰했는지 모르겠다” [GOAL 서대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3

    “왜 그렇게 인터뷰했는지 건지 모르겠다.” 신태용 감독은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취재진 앞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태용 감독은 최근 제자인 정승현(울산 HD)의 뺨을 때리는 영상이 퍼진 후 입방아에 다시 올랐다. 신태용 감독은 “제가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승현이가 월드컵과 올림픽에서 함께 한 제자라는 거다”라며 “제가 마지막까지 아낀 친구다. 저에게 미안하다고 마무리까지 …

  • 최형우 삼성행 임박, 'C등급 FA' 손아섭·강민호 다시 주목받나→'친정' 롯데 복귀 가능성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5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다시 지각변동이 일어난다.C등급 베테랑 외야수 최형우의 삼성 라이온즈행이 임박하면서 다른 C등급 베테랑 선수들의 행선지에도 영향이 끼칠지 주목받는 까닭이다. 최형우는 올겨울 FA 시장에서 예상을 깨고 가장 뜨거운 영입 경쟁의 주인공이 됐다. 최형우는 친정 삼성 라이온즈의 적극적인 구애로 마음이 흔들렸다.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도 최형우 잔류에 힘썼지만, 이미 되돌아선 선수의 마음을 붙잡지…

  • 초초초대박! 강정호 美 '2개 구단 실명 떴다'...MLB 재도전 트라이아웃, '빅마켓' 스카우트 2인 "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6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다시금 메이저리그를 누비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강정호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_King Kang'을 통해 "킹캉 트라이아웃에 온 다른 한 팀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이는 일종의 후속편 성격의 영상으로 강정호와 그의 아내가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강정호는 지난 24일 "킹캉 다저스 가나? MLB 트라이아웃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화제의 중…

  • ‘네가 뭔데 쏘니 번호 7번을 달아?’ 토트넘 팬들도 0골, 시몬스 부진에 극대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5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7번을 물려받은 대가는 0골이다. 토트넘은 30일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5-26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풀럼에 1-2로 졌다. 5승3무5패의 토트넘은 리그 12위로 추락했다. 토트넘은 투자하는 선수마다 족족 실패하고 있다. 손흥민 후계자로 데려온 사비 시몬스(22)의 부진이 심각한 수준이다. 그는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10경기서 아직 골이 없고 도움만 하나 기록하…

  • [SPO 현장] "대구가 나를 내쫓지 않는 이상" 이런 역대급 외국인 선수 또 있을까..."나는 여기에 남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4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장하준 기자] 역시 대구의 레전드다운 모습이다. 강등의 아픔에도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득점왕과 도움왕, 베스트 일레븐으로 선정된 선수들과 MVP, 영플레이어, 감독상 후보에 오른 인물들이 참석했다. ' 이번 시즌 K리그1 도움왕으로 등극한 세징야도 모습을 드러냈다. 세징야는 …

  • '대박이다' 강정호 트라이아웃에 샌디에이고도 왔다…다저스와 면밀 관찰 "솔직히 한 팀이라도 올까 싶었는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체 LA 다저스와 더불어 어떤 팀이 '킹캉' 강정호(38)의 트라이아웃을 보러 간 것일까. 강정호가 그 '실체'를 공개했다. 강정호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메이저리그 구단들을 대상으로 트라이아웃을 실시했던 후일담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강정호는 지난달 미국 모처에 자신이 운영하는 야구 아카데미에서 트라이아웃을 진행하는 장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메이저리그 2개 구단 스카우트가 강정호를 보기 위해…

  • “나 같은 늙은이는 물러날 필요가 있다” 최형우 발언이 삼성에서 현실로? 이제 4번타자 안 해도 됩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5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나 같은 늙은이는 (4번타자에서)물러날 필요가 있다.”‘타격장인’ 최형우(42, FA)는 지난 1월 말 KIA 타이거즈의 미국 어바인 스프링캠프 출국날 위와 같이 말했다. 수년간 해왔던 발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39세이던 2022년 김종국 전 감독 취임식부터 자신은 4번타자에서 물러나서 6~7번 타순에 들어가고, 후배들이 자연스럽게 치고 올라오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최형우의 얘기는 자신의 위치, 성적을 의…

  • 한국에 12년 만의 2연패.... 中의 분노, "귀화 선수도 감독도 없는 팀한테 2연패라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5

    [OSEN=이인환 기자] 완패! 중국 현지에서는 “불과 몇 달 전 아시아 정상에 오르기 직전이라던 중국 농구가 왜 이렇게 무너졌나”라는 자성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전희철 임시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은 1일 원주 DB아레나에서 열린 FIBA 농구월드컵 2026 아시아예선 B조 2차전에서 중국을 90-76으로 완파했다. 28일 베이징 원정 1차전 80-76 승리에 이어 3일 만에 2연승. 이 두 경기 모두를 잡으며 한국은 월드컵 본선 진출에 …

  • ‘오버 페이’ 감수할 만한 매물이 없다…훈풍은 커녕 찬바람 맞는 FA 불펜 투수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4

    ‘야구는 투수놀음’이라는 말은 스토브리그에서도 적용이 된다.지난해 불펜 투수 한 명이 ‘FA 최대어’로 떠올랐다. 2024시즌을 마치고 첫 FA 자격을 얻었던 장현식을 향해 치열한 영입전이 펼쳐졌다. 원소속팀 KIA는 물론 불펜 보강이 필요한 LG, 삼성이 달려들었고 LG가 4년 52억원 전액 보장의 파격 계약으로 최종 승자가 됐다.올해는 불펜 투수 매물이 더 많다. 하지만 지난해와는 다른 분위기다. 7명의 투수들이 나온 데다 구단들이 경쟁을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