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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배구 외국인 거포 누가 남나…베논·조이 재계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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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40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종료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올 시즌 V리그에서 뛴 외국인 거포들의 재계약 논의도 본격화하고 있다. 남녀부 각 7개 구단은 올 시즌 외국인 선수들의 성적표를 보고 재계약 또는 새로운 선수 영입 중 하나를 선택한다.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는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남녀부 동시 개최하는 가운데 18일 트라이아웃 신청을 마감한다.OK저축은행만 …

  • "한·일 축구 격차 커" 이정효 감독 소신 발언…日 화답+쓴소리 "한국 옆만 쳐다보네, 일본 아닌 세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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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43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와 일본 축구 사이에는 큰 차이가 존재한다"K리그 최고 전술가로 꼽히는 이정효 수원삼성 감독의 냉정한 진단에 일본도 고개를 끄덕였다.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5일 "'한일 격차는 크다' 계속 벌어지는 격차, K리그 명장이 '일본식' 도입 추진? 내용은 극비"라며 이정효 감독의 발언을 조명했다.이 감독은 최근 "한국 축구와 일본 축구 사이에는 큰 차이가 존재한다"며 "미야자키에서 열린 합숙 훈련에서도 일본 …

  • '한국 14위→18위, 대만 14위→7위' 스피드의 시대, 홀로 뒷걸음질 KBO[스조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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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43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컨트롤은 기본이고, 스피드는 빠를수록 좋은 거지."오래 전 김인식 한화 이글스 감독에게 제구력과 스피드 중 투수에 더 중요한 게 뭐냐고 묻자 이런 '현답'을 내놓았다. 류현진이 150㎞를 웃도는 빠른 공과 송곳 제구력으로 KBO리그 마운드를 평정하던 시절이다. 하지만 한국 야구는 이 부분에서 얼마나 발전했을까.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는 게 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

  • '한국 14위→18위, 대만 18위→7위' 스피드의 시대, 홀로 뒷걸음질 KBO[스조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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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9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컨트롤은 기본이고, 스피드는 빠를수록 좋은 거지."오래 전 김인식 한화 이글스 감독에게 제구력과 스피드 중 투수에 더 중요한 게 뭐냐고 묻자 이런 '현답'을 내놓았다. 류현진이 150㎞를 웃도는 빠른 공과 송곳 제구력으로 KBO리그 마운드를 평정하던 시절이다. 하지만 한국 야구는 이 부분에서 얼마나 발전했을까.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는 게 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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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9

    [OSEN=이상학 객원기자] 명승부의 끝이 심판의 오심이라니. 미국이 이겼지만 미국 기자도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벌어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 도미니카공화국전을 2-1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세계 최고의 재능들이 엄청난 집중력으로 공수에서 수준 높은 플레이를 주고받았다. 차원이 다른 투구에 홈런과 호수비가 어우러진 고급 야구의…

  • 오타니에 굴욕감 안긴 베네수엘라, 이탈리아와 결승 진출 놓고 격돌…ML 11승 몬테로 선발 출격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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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9

    [OSEN=손찬익 기자] ‘디펜딩 챔피언’ 일본을 8-5로 꺾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에 진출한 베네수엘라가 이탈리아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베네수엘라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이탈리아와 4강전을 치른다. 베네수엘라의 선발 투수는 케이더 몬테로. 2024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통산 39경기에 등판해 11승 9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 중이다. 우익수 로날드 …

  • WBC 마치고 샌프란시스코 돌아간 이정후, 시범경기 복귀전서 2루타+볼넷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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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8

    [뉴스엔 안형준 기자]이정후가 시범경기 복귀전 안타를 기록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3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다.이날 2번 우익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안타 1개는 2루타. WBC를 마치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이정후는 첫 경기에서 안타를 신고했다.이정후는 1회 안타를 기록했다.…

  • 손흥민 역할 바뀌자 '흥부 듀오 침묵' 이어지는데…감독은 "한두 선수 의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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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8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의 포지션 변화에 대한 비판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LAFC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개막 이후 4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이날 손흥민은 4-2-3-1 포메이션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데니스 부앙가, 다…

  • "대표팀 하차해야 된다" 신인에게 가혹한 '악플 세례'…강지훈을 버티게 한 하나의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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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8

    [점프볼=정다윤 기자] 태극마크는 영광이지만 그만큼 무게도 선명하다.  이제 막 프로 무대에 발을 디딘 신인 강지훈에게 지난 대표팀 차출은 분명 값진 경험이었다. 동시에 아직 다 여물지 않은 어깨에 이른 무게가 얹힌 시간이기도 했다.지난 FIBA 일정에서 강지훈은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2를 치렀다. 프로에 적응해가던 신인이 국가대표 유니폼까지 입었다. “물론 좋은 경험이지만 결과가 너무 아쉽죠. 다시 …

  • “(김)도영이 멋있더라” 그 슈퍼스타가 돌아옵니다…유격수 프로젝트+AG+KIA 가을야구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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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8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 멋있더라.”한국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지켜본 이의리(24, KIA 타이거즈)가 지난 15일 시범경기 광주 KT 위즈전을 마치고 이렇게 얘기했다. 선수들에게도 멋있는 김도영인데, 팬들에겐 오죽할까. KIA가 기다리는 그 슈퍼스타가 곧 돌아온다.김도영이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부터 시범경기에 합류할 전망이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 주말 KT와의 홈 시범경기 당시 김도영이 돌아오면 일단 쉴 것이라고 했다.…

  • '재계약 실패→MVP' 이 선수는 왜 15억에 한화 컴백했나…체중 감량→한화 우승 꿈꾼다 "인간 페라자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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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9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사람으로서도 발전했다."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는 왜 다시 한화 컴백을 택했을까.페라자는 2026시즌 한화의 타선을 이끌 외국인 선수다. 한화 팬들은 물론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이름이다. 2024시즌 한화에서 뛰며 122경기 125안타 24홈런 70타점 75득점 타율 0.275로 준수한 성적을 냈다. 하지만 전반기와 후반기 차이가 너무 났다. 전반기 65경기 타율 0.312(250타수 78안…

  • '깜짝 1위' 왜 한화 사령탑은 칭찬 오히려 아꼈나…"어설픈 게 많죠,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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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8

    [대전=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내가 볼 때 아직은 어설픈 게 많아요."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2003년생 젊은 포수 허인서를 눈여겨 지켜보고 있다. 안방마님 최재훈 이후 한화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꼭 성장해야 하는 선수 가운데 하나다. 허인서는 시범경기에서 호쾌한 타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5경기에서 타율 3할5푼3리(17타수 6안타)를 기록했는데, 장타율이 0.941에 이른다. 홈런 3개를 쳐 15일까지 시범경기 깜짝 1위도 했다.…

  • '1년 만 더, 아니 끝이다' 英 BBC 확인 사살, 맨유 '7골 미친 활약' 카세미루 방출 결정 번복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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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시즌 종료 후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34)를 방출하기로 한 결정을 뒤집을 계획이 없다고 영국 BBC가 16일 보도했다. 올해 만 34세인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세미루는 지난 1월, 오는 6월 이번 시즌 계약이 만료되면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시즌 카세미루의 매우 인상적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전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안하지 않기로 결론…

  • "일본 5-0 한국" 아시안컵 시장가치 톱10 발표…몸값에서도 벌어진 격차→日 ‘24골 무실점 괴력’ 앞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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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값'에서도 전력 차가 현저하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톱10을 추린 명단에서 일본은 12개 참가국 가운데 최다인 5명을 배출했다. 한국은 없었다. 여성 축구 선수의 시장 가치를 전문으로 다루는 '사커도나'는 최근 이번 호주 아시안컵에서 추정 이적료가 가장 높은 10명의 인물을 발표해 눈길을 모았다. 나데시코 재팬에서 톱10에 오른 이는 총 5명이었다. 미드필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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