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8 페이지
  • '십자인대→십자인대→무릎 반월판 손상' 또 수술 앞둔 최지묵...수원 삼성, '18번 유니폼' 들고 승리 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5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수원 삼성 선수단이 또다시 수술을 앞둔 최지묵(28)의 등번호 18번 유니폼에 값진 개막전 승리를 바쳤다.수원 삼성은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수원은 이정효 감독의 데뷔전부터 승리를 신고하며 기분 좋게 2026시즌 시작을 알렸다. 이랜드 상대로 1승 5패, 김도균 감독을 상대로 5승 1무 13패에 그치던…

  • '매닝 팔꿈치 수술→14억 공중분해' 삼성, 뷰캐넌 복귀도 불발…대만 매체 "타이강 호크스 계약 확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5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팔꿈치 수술 판정을 받으며 방출 수순에 들어간 가운데 '깜짝 복귀 카드'로 주목받은 데이비드 뷰캐넌의 KBO리그 재입성 가능성도 사실상 닫혔다.대만 매체 '리버티 타임스'는 28일(한국시간) "타이강 호크스가 지난해 푸방 가디언스에서 활약한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뷰캐넌은 등번호 98번을 달고 2026시즌 타이강 호크스 마운드에 오른다.매…

  • [bundes.review] '무릎 부상' 김민재 추가시간 투입...'케인 멀티골' 뮌헨, BVB와 데어 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5

    [포포투=김아인]바이에른 뮌헨은 1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 위치한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4라운드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3-2로 역전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뮌헨은 도르트문트와 승점 차를 11점으로 벌리면서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다.뮌헨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케인이 최전방에 포진하고 디아스, 그나브리, 올리세가 2선을 받쳤다. 중원은 파블로비치, 키미히가 구축하고 백…

  • "삼성 구단 문제 있어" 폭로 후회하겠네, 데뷔전부터 1.1이닝 3실점 최악투…KBO 리턴 가능성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 코너 시볼드가 메이저리그에서 시범경기에서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등판한 시볼드는 1.1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했다. 시범경기 첫 등판을 마친 시볼드의 평균자책점은 18.00이 됐다. 시볼드는 2-2로 맞선 4회 토론토 블…

  • "골 못 넣으면 신혼집 오지 마!" 아내 곽민선 '매운맛 공약' 통했다... '데뷔골' 송민규 "당당하게 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5

    FC서울 '데뷔골'을 터트린 송민규(27)가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서울은 지난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지난 시즌 6위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은 서울은 개막전 승리를 거두며 '서울의 봄'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승리 일등 공신은 팽팽했던 균형을 깬 '이적생' 송민규였다. 득점 상황에서 침착함이 돋보였다. 후반 2분 바베츠가 중원에서 전진 패스를 찔…

  • "SON과 뛰던 영광의 시절 그립네" 손흥민 옛 단짝 알리, 토트넘 경기장 찾아 '눈물바다' 만든 사연 "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5

    영국 '더선'은 28일(현지시간) "알리가 토트넘 구단과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현지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고 보도했다.지난 2022년 7년간 몸담았던 토트넘을 떠난 알리는 지난 22일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가 열린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깜짝 등장했다. 입단 초기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꼽히며 찬란한 전성기를 보냈던 그가 특별한 귀환을 한 것이다.이날 토트넘 구단과 알리는 방문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다양…

  • '대한민국 축구 최고 유망주, 4G 연속 벤치도 못 앉았다'…토트넘이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채우지 않은 결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5

    [포포투=박진우]벌써 네 번째다. 양민혁이 또다시 명단에서 제외됐다.코번트리 시티는 1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에 위치한 더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5라운드에서 스토크 시티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코번트리는 승점 71점으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양민혁과 배준호의 ‘코리안더비’는 성사될 기회조차 없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또다시 양민혁을 명단에서 제외했다. 벌써…

  • 신유빈, '한국전 47전 전승 킬러' 왕만위와 당당하게 싸워 인상적이었다…'복식 준우승 2회' 못지 않은 성…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5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킬러' 맞아 강하게 대항했던 모습이 훌륭했다. 두 번의 준우승 성과 못지 않았다.'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새해 첫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대회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신유빈은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WTT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복식 결승에서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한일 듀오를 이뤄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하야타 히나 조와 맞섰으나 게임포인트 0-3(9-11 8-11 7-11)으로 패했다.…

  • ‘오현규 두 손 들고 분노 폭발’…도움 받을 동료는 없고, 도움 준 동료는 ‘장외 홈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5

    [포포투=박진우]오현규는 답답함을 표출했다.베식타스는 2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코자엘리에 위치한 코자엘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4라운드에서 코자엘리스포르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베식타스는 리그 3연승을 달리며 승점 46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입단 이후 3경기 연속골로 구단 최초 역사를 작성한 오현규. ‘4경기 연속골 달성 여부’에 이목이 쏠렸다. 세르겐 얄츤 감독은 어김없이 오현규를 선발…

  • 김상식+베트남, 억울한 예선 탈락?…'0-4 대패→3-0 몰수승' 끝내 사라지나→'줄줄이 가짜 귀화' 말레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6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가짜 국가대표를 앞세워 김상식 감독에게 대패를 안겼던 말레이시아가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는 충격적인 사태가 벌어질까.베트남 매체 '타니엔'은 2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축구협회는 귀화 스캔들에 대한 최종 판결을 기다리면서 상당히 낙관적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현재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말레이시아 귀화 선수들의 징계에 대한 항소심을 심사 중이다.말레이시아축구협회(FAM)은 지난해 6월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

  • '무패 전설' 메이웨더 "최고의 복서? 파퀴아오…하지만 가장 힘들었던 상대는 아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리턴 매치 상대로 결정된 매니 파퀴아오에 대해 상대해 본 최고의 복서라고 평가했으나 가장 힘든 경기는 아니었다고 밝혔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8일(한국시간) "메이웨더는 마이크 타이슨과의 시범 경기를 시작으로 올해 말 '영원한 라이벌' 매니 파퀴아오와 프로 경기 재대결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의 맞대결은 지난 2015년 메이웨더가 만장일치 판정승을…

  • '이강인 선발 제외는 놀라운 일'…프랑스 리그1 우승 이끌 선수 평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이강인 활용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PSG는 1일 오전 5시 5분(한국시간) 르아브르를 상대로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PSG는 올 시즌 프랑스 리그1에서 17승3무3패(승점 54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에 올라있는 가운데 2위 랑스(승점 53점)와 치열한 순위 다툼을 펼치고 있다.프랑스 프로그레스는 28일 'PSG 로테이션 멤버들이 …

  •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삼성 선수들도 깜놀, 요미우리전 찾은 KT 내야 3인방 "우승 후보라길래 전력분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2월 28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에 위치한 셀룰러 스타디움에서는 한국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친선 경기를 가졌다. 지난해 두산 베어스 감독을 자진 사퇴하고 요미우리 1군 타격코치로 부임한 이승엽 코치와 친정팀 삼성의 첫 만남이기도 했다. 삼성과 라이언킹의 재회로 관심이 집중된 경기에서 익숙한 얼굴들이 보였다. KT 내야 수비를 책임지는 3루수 허경민, 유격수 이강민, 2루수 김상수였다. 오키나와 구…

  • '조국 등진 배신자' 美 부통령 공개 저격→무려 1262억 번 슈퍼스타 "중국 혐오 멈춰... 내가 그렇게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12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태생이지만 중국을 대표하는 구아이링이 자신을 비판한 미국 부통령 JD 밴스에게 남긴 답변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라고 집중 조명했다.이번 동계올림픽 최고 스타다. 구아이링은 지난 22일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4.7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빅 에어와 슬로프스타일에서도 은메달 2개를 따낸 그녀는 하프파이프 2연패와 함께 동계올림픽 통산 6개의 메달(금…

  • '역전골' 강현묵 호되게 혼났다…"이정효 감독님 화 너무 내셔, 귀 아파 죽겠다" [현장인터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5

    (엑스포츠뉴스 수원, 권동환 기자) 수원 삼성 역전승 주인공 강현묵이 개막전부터 이정효 감독으로부터 호되게 혼났다고 고백했다.수원 삼성은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 홈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후반전에 투입된 강현묵이 결승골을 터트렸다. 후반 27분 교체로 들어온 강현묵은 그라운드에 들어온지 1분 만에 스코어 2-1을 만드는 역전골을 넣으면서 수원에 승리를 안겼다.경기가 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