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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극적인 사망 사고' NC파크에 설치된 루버는 231개, 정밀 안전 진단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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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구조물 낙하로 관중 사망 사고가 발생한 창원 NC파크가 정밀 안전 진단을 시작했다. 창원 NC파크는 1일 외부 관련 업체를 통해 긴급 정밀 안전 진단을 시작했다. 업체 직원들은 고소 작업차(스카이차)를 동원해 구조물 낙하 사고가 발생한 외벽 구조물 마감 자재(알루미늄 루버)에 대해 상태를 살피고 점검했다. 창원 NC파크 외관에 설치된 루버의 개수는 총 231개다. 루버는 창문에 설치할 경우, 공기 순환과 건물 내부 온도…

  • 트레이드 복덩이 될 줄 알았는데...'11타석 연속 무안타→타율 1할대 추락' 김민석, 롯데→두산 성장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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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시범경기까지만 해도 트레이드 복덩이가 될 줄 알았던 김민석(21·두산 베어스)이 정규시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김민석은 지난 3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서 두산이 2-3으로 뒤진 8회 말 무사 1루 찬스에 대타로 등장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1점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그대로 패한 두산은 10위(2승 6패 승률 0.250)로 추락했고, 김민석의 시즌 타율도 1할대(0…

  • 韓 수영 '19살 괴물' 등장, 윙스팬 무려 216㎝ 김영범 "키는 195㎝, 다들 더 컸다고 해요"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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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범은 지난 달 28일 막 내린 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겸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자유형 100m와 접영 100m에서 우승해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 하이라이트는 자유형 100m였다. 지난 달 25일 열린 대회 자유형 100m 결승에서 김영범은 모두의 예상을 뒤집고 우승을 차지했다. 47초98을 기록한 김영범은 그동안 자유형 100m에선 적수가 없었던 '최강…

  • 흥국 아본단자 감독, 시즌 후 페네르바체 돌아가나..."튀르키예 복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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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권수연 기자) 올 시즌 통합우승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흥국생명이다. 전날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선승하며 더 높은 확률을 잡았다.이 가운데 이탈리아 매체를 통해 아본단자 감독이 시즌 후 다시 튀르키예 구단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이탈리아 매체 '라 누오보'는 지난 달 31일(이하 현지시간) 누미아 밀라노 소속 세터 알레시아 오로의 이적 소식을 전하며 "튀르키예 구단 페네르바체는 멜리사 바르가스와 러시아 공격수인 아리나 페도…

  • '승승승승승승' 다저스 미쳤다! 44년 만에 개막 6연승…'2볼넷 1도루 1득점' 오타니, 6G 연속 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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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개막 이후 6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1981년 이후 44년 만에 개막 6연승에 힘을 보탰다.오타니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홈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볼넷 1득점 3삼진을 기록했다.▲ 선발 라인업애틀란타 : 마이클 해리스 2세(중견수)-오스틴 라일리(3루수)-…

  • 엄상백→문동주, 한화 선발 왜 바뀌었나…제 날짜 그대로 에이스 대우, 대전 왕자 신구장 첫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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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파이어볼러 문동주(22)가 대전 신구장에 첫 등판한다. 갑작스런 경기 취소로 등판 날짜가 미뤄질 수 있었지만 문동주는 제 날짜를 지킨다. 한화는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 선발투수로 우완 문동주를 1일 예고했다. 당초 1일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전 선발로 예고된 사이드암 엄상백을 하루 뒤로 미루지 않고 문동주를 제 날짜에 올린다. 엄상백의 몸 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은…

  • 초유의 야구장 관객 사망 사고… 선수협 "세상 떠난 야구팬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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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창원 NC파크 사망 사고와 관련해 애도의 뜻을 표현하는 성명을 냈다.선수협은 1일 "야구 경기 관람을 위해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이 뜻하지 않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사고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한다. 유가족에게도 심심한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다.지난달 29일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중 창원 NC파크 3루 내야석 매점 부근 상단에 있던 구조물이 갑자기 떨어졌다. …

  • KIA 28세 만년백업의 시대가 열리나, 박찬호 돌아와도 김도영은 아직…묵묵한 준비, 7R의 기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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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규성(28)의 시대가 열리나.KIA 타이거즈 우투좌타 내야수 김규성은 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하고 2016년 2차 7라운드 63위로 입단했다. 입단 햇수만 치면 어느덧 10년차다. 2020년부터 전임감독들의 눈에 들어 꾸준히 1군에서 기용되기도 했다.벌써 1군 백업으로 361경기에 나갔다. 통산타율 0.208 6홈런 34타점 81득점 OPS 0.516으로 보듯 타격으로 어필한 선수는 아니다. 한 방은 있지만, 탄탄한 …

  • '시프트 뚫은 기술적인 장타' SF 이정후, 멀티 출루+2득점…OPS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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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이정후(26)가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이날 이정후가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정후는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이정후는 1회초와 2회초 모두 땅볼루 물러났다. 하지만 6회초 선구안을 보여주며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획…

  • [단독] 허구연 KBO 총재, 창원NC파크 '사망 사고' 현장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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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 총재, 29일 구조물 추락 사고 당시 현장에서 경기 관전사고 이후 조치 지시 없이 현장 떠난 것으로 밝혀져허 총재는 5시 20분 사고가 발생한 직후 현장에서 박종훈 KBO 경기운영위원으로부터 보고를 받았지만 경기 중단이나 경기장 내 관중들에게 알리는 것 등 구체적 지시나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KBO 관계자에 따르면 "총재님은 사고 수습과 대책에 관해 특별한 말씀은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허구연 총재는 사고가 발생하고 한참 지난 뒤인…

  • '제2의 페디' 등장, 한국서 장착한 스위퍼 통했다…하트 5년 만에 ML 복귀전 '승리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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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상학 기자] 지난해 KBO리그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한 좌완 투수 카일 하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년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호투했다. 같은 NC 출신으로 메이저리그에 안착한 에릭 페디(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이어 2년 연속 KBO 역수출 신화에 나선다. 하트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5피안타(2피홈…

  • 성급했던 KBO,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무관중 결정했다 급취소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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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성급했다. 성급함은 혼란만 불러일으켰다. 안전진단 검사도 받지 않았고 피해자의 상태도 모르는데 무관중 경기로 강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피해자가 사망하자 급하게 취소 결정을 한 KBO다.KBO는 1일 열리는 프로야구 5경기 모두 취소를 결정했다.지난달 29일 경남 창원 NC파크 경기 중 구조물이 추락해 지나가던 관중에 맞은 후 이 관중이 결국 사망하면서 내린 결정이다.시간순서대로 정리하면 이렇다. 지난달 29일 오후 5시2…

  • '타구속도 167km 2루타' 이정후, HOU전 멀티출루… SF는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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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루타를 뿜어냈다. 볼넷을 보태며 멀티출루와 멀티득점도 완성했다.이정후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인터리그 원정 3연전 첫 경기에 3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전날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상승세를 탔던 이정후는 3경기 연속 안타를 달성했다. 이정후…

  • '나가면 무조건 득점' 이정후, 2루타+볼넷+2득점 맹활약…SF 7-2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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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팀 승리에 쐐기를 박는 득점이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7-2로 이겼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성적은 4타수 1안타(2루타) 1볼넷 2득점. 4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첫 타석은 1회초 2아웃에서 나왔다. 초구부터 배트를 휘둘렀다. 파울…

  • 선구안에 콘택트까지…3번타자 이정후 무섭네, ‘볼넷→득점→2루타→득점’ 만점 활약! 샌프란시스코 2연승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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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후광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남다른 선구안와 콘택트 능력을 앞세워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이정후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펼쳐진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인터리그 원정 3연전 첫 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주말 신시내티 레즈와의 개막 3연전을 타율 3할(10타수 3안타) 2타점 4득점 출루율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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