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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주축 선수들의 이적으로 공백을 떠안은 가운데, 남은 베테랑 선수들이 힘을 낼 수 있을까.야구 통계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지난해 KIA에서 가장 높은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을 기록한 선수는 주전 유격수 박찬호(4.56)였다. 최형우(4.37)가 2위에 올랐고 패트릭 위즈덤(3.49), 김호령(2.82) 등이 그 뒤를 이었다.비록 팀은 정규시즌 8위에 머물렀으나 팀 내 WAR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