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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도 결국 고개를 끄덕였다.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 앞에서 왕즈이(2위, 중국)가 재차 무너지자 항복에 가까운 인정을 내놓고 있다. 안세영이 대한민국 배드민턴 여자단식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지난 주말 끝난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왕즈이를 2-1(21-12, 17-21, 21-18)로 제압하면서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에 이어 또 하나의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