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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입 없이 줄줄이 유출만··· 보상선수 고심 중인 NC, 만족할 결과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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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2 조회 3

    NC의 겨울은 올해도 조용하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일찌감치 발을 뺐다. 2차 드래프트도 그냥 넘겼다. 점찍어뒀던 선수가 있었지만, 앞선 순번에서 다른 구단의 지명을 받았다.영입 없이 유출만 이어졌다. 중견수 최원준이 KT와 4년 총액 48억원 FA 계약을 맺었다. 베테랑 우완 이용찬과 거포 유망주 안인산이 2차 드래프트에서 다른 팀 지명을 받았다. 안인산은 아직 1군 실적은 없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 NC는 안인산을 보호명단에서 제외…

  • ‘진짜 KIA 떠나는 건가’ 최형우 삼성 복귀, 원태인도 간절히 원한다 “같은 팀 되면 너무 좋을 듯,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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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2 조회 2

    [OSEN=역삼동, 이후광 기자] 최형우가 진짜 KIA 타이거즈를 떠나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하는 걸까. ‘푸른 피 에이스’ 원태인까지 최형우의 컴백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원태인은 2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투수상을 수상한 뒤 취재진과 만나 최형우의 삼성 복귀설과 관련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원태인은 “(최형우 삼성 복귀가) 이번 스토브리그의 가장 핫한 주제인 거 같은데 지금 내 한마디, …

  • 'KIA→삼성' 최형우 이적 임박? 원태인도 러브콜 가세 "같은 팀 된다면, 너무 기분 좋을 것" [MD역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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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2 조회 2

    [마이데일리 = 역삼동 박승환 기자] "같은 팀 된다면 너무 좋을 것"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투수상을 손에 넣었다.지난해 곽빈(두산 베어스)와 함께 공동 다승왕에 오르면서 조야제약 시상식에서 최고 투사상을 품었던 원태인은 올해도 27경기에 등판해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뒀고, 2년 연속 최고의 투수로 선정되는 기쁨을 맛…

  • '미안한데 돈이 없어' 이정후의 팀 향한 분노 폭발 "1억 달러 이상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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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2 조회 2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일본인 투수 이마이 다쓰야 영입전의 승자로 예측됐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9자릿수'는 쓸 수 없다는 분위기다. 팬들은 분노하고 있다.세이부 라이온즈의 '에이스' 이마이는 현재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다. 그의 미국 에이전시는 '악마의 에이전트' 보라스 코퍼레이션이다.최고 160km에 가까운 강한 볼을 뿌리는 우완 파이어볼러인 이마이에 대해 미국 언론에서 예상하는 몸값은 6년 총액 1억5000만달…

  • “김재환 만난다”…‘독이 든 사과’, 결국 SSG가 집어 드나[스경x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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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2 조회 2

    프로야구 SSG가 김재환(37)의 영입을 검토한다. FA 제도 취지 훼손 논란으로 큰 비난에 직면한 선수를 영입할 경우, 다음 시즌 성적과는 별개로 야구계에 미치는 파장은 클 것으로 보인다.SSG 관계자는 지난 1일 통화에서 “김재환과 관련한 내부 검토를 마쳤다. 관심이 있어서 선수 측을 조만간 만나보려고 한다”며 “구체적인 계약 규모에 대한 논의가 오간 단계는 아니다. 선수 측 얘기도 들어보고 분위기 파악을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인천 SS…

  • 송성문 이어 이정후도 키움 팀 문화 작심비판 "어린 선수들, 출전 당연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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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2 조회 3

    [역삼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송성문에 이어 이정후까지 최근 키움의 팀 문화에 대해 쓴소리를 남겼다. 이정후는 2일 오후 10시30분, 서울 강남구 라움센터에서 열린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한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2025'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시상식 후 취재진과 만난 이정후는 "항상 매년 여러 시상식을 돌아다녔기에 긴장을 잘 하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시상식에 오니 조금 떨렸다. 또 과거에는 나이가 어려 항상 인사하러 다녔는데 지…

  • KIA가 김도영 전성기를 낭비하나…최형우도 박찬호도 없다, 김도영 ML 가기 전에 KS 우승 도전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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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2 조회 2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형우(42, FA)도, 박찬호(30, 두산 베어스)도 없다. KIA 타이거즈의 내부 FA 단속이 ‘폭망’으로 끝날 위기다. '천재' 김도영의 전성기를 낭비할 위기다.KIA는 이번 FA 시장에서 최형우, 박찬호, 한승택(31, KT 위즈)을 타 구단에 빼앗겼다. 이준영(33)을 3년 12억원에 붙잡은 게 전부다. 최형우는 친정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간다. 계약발표만 남았다. 2일 조아제약 시상식에서도 자신의 거취가 …

  • "588억↑ 새 역사 예상" 한화, 도대체 14억에 이런 선수 어떻게 계약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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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2 조회 2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3년 최소 3000만 달러(약 441억원), 4000만 달러(약 588억원) 이상 계약을 따낼 가능성도 있다."코디 폰세는 한화 이글스와 계약한 게 천운이었다. 믿을 수 없는 1년을 보내고 미국 메이저리그로 금의환향을 눈앞에 두고 있다. 폰세는 지난달 30일 미국으로 급히 출국했다. 원래는 이달 말까지 국내에 체류하면서 각종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지난 6일 대전에서 아내가 첫딸을 출산했다. 아내와 아이가 비행…

  • "한국은 1승 제물"…조추첨 다가올수록 '같은 조' 열망 선명→"우승 확률 0.3%, 아시아 2위" 옵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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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통계 전문 '옵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분석한 한국 축구대표팀 우승 확률은 0.3%였다. 본선행을 확정한 42개국 가운데 공동 26위로 포트 3의 이집트, 알제리와 같은 군으로 배치했다. 해외 언론 역시 한국을 '1승 제물'로 여기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자국 대표팀이 포트 2에서 만나면 수월할 상대로 이란, 호주 등과 1, 2순위를 다투는 형국이다. 옵타는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 최현일, 다저스 투수 '최고 유망주'였는데 기사 한 줄이 없다…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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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2 조회 2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투수 최고 유망주였던 최현일의 신세가 아쉽게 됐다. 마이너리그 FA 신분을 얻었지만 미국현지에선 그 흔한 기사 한 줄 안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야구명문 서울고 출신인 최현일은 지난 2019년 다저스와 계약하며 미국으로 건너갔다. 마이너리그 루키리그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그는 첫 해 14경기(11번 선발)에 등판해 5승 1패 평균자책점 2.63의 호투를 펼치며 주목받았다.하지만 기대 속…

  • "시끄럽게, 오랜 시간 걸려 죄송...나도 속상하지만 이게 프로다" 'KS MVP→FA 50억 KT이적'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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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2 조회 2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8시즌 동안 몸담았던 LG 트윈스를 떠나 KT 위즈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김현수가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김현수는 1일 LG 구단 공식 유튜브 'LGTWINSTV'를 통해 동고동락했던 팀 동료와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지난달 25일 KT와 3년 50억 원(계약금 30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 전액 보장 조건으로 FA 계약을 맺은 김현수는 이적 소식이 전해진 뒤 6일 만에 전 소속팀 LG의 공식 채…

  • '여제' 김가영 64강 탈락 쇼크→'캄보디아 특급; 스롱, 랭킹 1위 등극 기회 잡나? 16강 진출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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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2 조회 2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시즌 랭킹 1위 등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스롱은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 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32강서 장혜리를 세트스코어 3:1로 잡았다.1세트와 11:3(8이닝), 2세트를 11:6(9이닝)를 차례로 따낸 스롱은 3세트를 9:11(14이닝)로 내줬지만, 4세…

  • '여제' 김가영 64강 탈락 쇼크→'캄보디아 특급' 스롱, 랭킹 1위 등극 기회 잡나? 16강 진출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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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시즌 랭킹 1위 등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스롱은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 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32강서 장혜리를 세트스코어 3:1로 잡았다.1세트와 11:3(8이닝), 2세트를 11:6(9이닝)를 차례로 따낸 스롱은 3세트를 9:11(14이닝)로 내줬지만, 4세…

  • 한화가 '4000만불' 투수 낳다니! → 폰세, 역대 'KBO 역수출' 최고액 예약. 돈방석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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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올해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복귀를 눈앞에 뒀다.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역수출'한 선수 중 역대 최고 계약이 예상된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일(한국시각) '전 메이저리그 불펜투수가 KBO리그를 지배한 뒤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3년 NC 다이노스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이적한 에릭 페디가 2년 1500만달러에 계약했다. 폰세는 이를 훌쩍 뛰어…

  • '한화는 588억짜리 투수를 데리고 있었던 것' 美, 폰세 가치 급상승中...99마일 강속구가 셀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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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KBO MVP 코디 폰세가 현지 언론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몸값이 치솟는 분위기다. MLB.com은 2일(한국시각) '전 메이저리그 구원투수가 KBO를 점령한 뒤 미국에서 진지한 관심을 끌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폰세에 대해 최소 3000만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녔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코디 폰세가 아시아에서 자신의 가치를 드높여 메이저리그 복귀를 꿈꾸고 있다. 그는 FA 시장에서 상당수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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