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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형우(42, FA)도, 박찬호(30, 두산 베어스)도 없다. KIA 타이거즈의 내부 FA 단속이 ‘폭망’으로 끝날 위기다. '천재' 김도영의 전성기를 낭비할 위기다.KIA는 이번 FA 시장에서 최형우, 박찬호, 한승택(31, KT 위즈)을 타 구단에 빼앗겼다. 이준영(33)을 3년 12억원에 붙잡은 게 전부다. 최형우는 친정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간다. 계약발표만 남았다. 2일 조아제약 시상식에서도 자신의 거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