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78 페이지
  • '새 출발' 이태양 "한화였으면 아침 출발했을 텐데…'정말 KIA 선수구나' 와 닿았다" [김포공항 인터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8

    (엑스포츠뉴스 김포공항, 유준상 기자) 지난해 11월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우완투수 이태양이 활약을 다짐했다.이태양은 23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캠프로 떠나기 위해 (공항에) 가는 길이 좀 어색하더라. 한편으로는 전 소속팀(한화 이글스)에 있었으면 아침에 출발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제는 정말 KIA 소속 선수라는 게 더 와닿는다"고 밝혔다.1990년생인 이태양은 여수서초-여수중-효천고를 거쳐 2010년 5…

  • 정 넘치는 롯데, 떠난 선수 끝까지 챙겼다…"키움 선수가 왜 왔냐고 하더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7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비록 다른 팀으로 떠나게 됐지만, 친정팀은 '정'이 넘쳤다.키움 히어로즈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된 우완 박진형은 마지막까지 롯데 자이언츠의 배려를 받으며 2026시즌을 준비했다.박진형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키움의 2026시즌 스프링캠프가 진행되는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했다.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롯데에서 키움으로 이적한 가운데 '영웅군단'의 일원으로 첫 발을 뗐다.박진형은 출국 전 인터뷰에서 …

  • 국가대표지도자들,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국가대표X엘리트 체육 발전 위한 정책 건의서' 전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7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가 23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 '국가대표 엘리트 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 건의서'를 전달했다.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는 K-스포츠의 해,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훈련에 매진중인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선수촌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우생순 레전드' 임오경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와 함께 국가대표 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여…

  • ‘대망신’ 日 언론, 한국 축구 정곡 제대로 찔렀다…“아시아의 호랑이도 이제 옛말인 듯하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7

    [포포투=박진우]“아시아의 호랑이도 이제 옛말인가.” 일본 언론이 한국 축구를 향해 촌철살인을 날렸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국가대표팀은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 4위전에서 베트남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후 한국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한국은 4강전에서 …

  • 매 경기 공격수 바꾼 이민성호… 정작 대회 막판 '컨디션 좋던 김태원'은 선발로 안 썼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6

    [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이번 대회 이민성호는 매 경기 공격진을 바꿔가며 고심했다. 그러나 정작 대회 막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던 김태원을 선발로 활용하지 않은 건 의문이다.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위 결정전을 치른 대한민국이 베트남과 2-2 무승부를 거둔 뒤 승부차기에서 6PK7로 패배했다.이로써 한국은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조별리그에서…

  • 손흥민에 프리킥 양보 안 한 케인, PK 실력만은 확실했다…“3년 전부터 42회 중 40회 성공”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5

    [포포투=박진우]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에 프리킥을 양보하지 않았던 해리 케인. 페널티킥(PK) 실력만큼은 확실했다.케인은 현 시점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라고 해도 무방하다.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다. 케인은 첫 시즌 45경기 44골 12도움, 지난 시즌 46경기 38골 11도움, 이번 시즌 32경기 34골 5도움을 올리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선수 생활 최초로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

  • '10명이 싸워 한국 이겼다'…베트남은 국가적 축제, 새벽 3시에도 축하 행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6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베트남에 충격패를 당했다.한국은 24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6-7로 졌다. 베트남은 후반전 종반 퇴장 선수가 발생해 10명이 싸웠지만 한국은 고전끝에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 "아기 때부터 봐서" 80억 초대형 FA될 줄이야, 1988년생 KIA 맏형의 격세지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6

    [김포공항=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신인 때부터, 너무 아기 때부터 봐서 그런 것 같아요."KIA 타이거즈 좌완 에이스 양현종은 1988년생이다. 올해 나이 38살. KIA의 막내였던 시절을 지나 하루아침에 맏형이 됐다. 올겨울 베테랑 최형우가 삼성 라이온즈로 FA 이적하면서 양현종이 팀 내 최고령 선수가 됐다. 양현종은 23일 김포국제공항에서 1차 스프링캠프 훈련지인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하기 앞서 "(최)형우 형은 항상 우리 팀의 최고참…

  • 한국 누른 베트남 축구 '축제 분위기'...U-23 대표팀에 특별보너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7

    베트남은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한국과 연장까지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부차기에서 7-6으로 앞서 대회 최종 3위를 확정했다. 승부차기는 공식 기록에 무승부로 남지만, 역대 U-23 대표팀 맞대결에서 베트남이 승부차기 끝에 한국을 누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경기 전까지 베트남은 U-23 대표팀 상대전적에서 한국에 3무 6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베트…

  • '와' KIA 김도영 마인드 보소, 오타니랑 똑같았다 '쇼케이스' WBC 임하는 특별 각오 "미친 X처럼 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7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 장소인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떠났다. KIA 선수단은 도쿄를 경유한 뒤 24일 아마미오시마로 향했다. 선수단 본진에 앞서 이범호 감독 등 코칭스태프를 비롯해 제임스 네일과 아담 올러, 해럴드 카스트로, 제리드 데일(아시아 쿼터)까지 외국인 선수 4명이 먼저 아마미오시마에 입성했다.출국에 앞서 김도영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자기 몸 상태에 관해 "이제 훈련하는 데 있어서 전혀 …

  • 주전으로 쓰지도 않을 거면서…엔리케 결국 이강인 안 놔준다, PSG 오히려 재계약 추진 이래서 ‘파리 지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9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을 놔줄 생각이 없다.스페인 언론 마르카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에 실패했다. PSG가 이강인의 이적을 거부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음 여름 이적시장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1월 이적은 ‘불가능’으로 결론 나는 분위기다.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막을 뿐 아니라 아직 2년이나 넘게 남은 계약을 갱신하게 위해 재계약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 콤파니가 김민재에게 죽어도 화내지 않았던 이유…“경기장서 욕설 뱉는 내 모습을 자식들이 보더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8

    [포포투=박진우]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경기장에서 절대 화를 내지 않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글로벌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은 아이들 앞에서 욕설을 하지 않기 위해 분노 표출을 자제하게 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콤파니 감독은 지난 2020년 처음으로 감독직을 시작했다. 선수 시절 맨체스터 시티 황금기를 이끌며 주장 완장까지 달았던 콤파니 감독. 그는 불같은 성격으로 유명했다. 동료들에게 호통을 치는…

  • "끝까지 5선발 하겠다" 약속 지킨 3승 투수, 연봉 50% 인상 합당했다…성숙한 토종 에이스로 거듭나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12

    [OSEN=조형래 기자] “시즌 끝까지 5선발 하겠습니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년 전, 정규시즌을 나균안을 5선발로 낙점하고 시즌을 시작했다. 사실 당시에는 의아한 결정이 많았다. 박진이 스프링캠프 MVP로 앞서나가는 모양새였다. 그러나 명장은 좀 더 경험 있는 나균안을 5선발로 우선적으로 낙점했다. 나균안은 “시즌 끝까지 5선발을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2025년 나균안은 약속을 지켰다. 나균안은 소소한 부상을 제외하고 …

  • "안세영만 아니면 다 이겨"... 천위페이가 보여준 '탈인간계' 퍼포먼스 뭐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9

    단순한 승리가 아니다. 상대를 코트 위에서 지워버리는 수준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다. 하지만 천위페이의 이런 파괴적인 행보는 역설적으로 전 세계 배드민턴 팬들에게 '안세영이라는 벽'이 얼마나 거대했는지를 실감케 하고 있다. 24일 현재 진행 중인 '2026 BWF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에서 천위페이가 보여주는 기록은 비현실적이다. 16강전 율리 다왈 야콥센(덴마크)을 상대로 소요된 시간은 단 26분. 점수 차는 21-7, 21-9였다.…

  • 한국 꺾자마자 목발 짚은 제자부터 챙긴 김상식 감독…“베트남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축구가 아름다운 이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6

    [포포투=박진우]베트남은 김상식 감독의 리더십뿐만 아니라 ‘진정성’에 반했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국가대표팀은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 4위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후 베트남은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베트남은 한국에 점유율을 내줬지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