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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 파이어볼러 이의리가 드디어 마운드에 섰다. 직접 타자들과 라이브피칭을 진행하며 컨디션 점검에 나섰다. 변우혁, 김석환, 김호령 등이 타석에 들어서 이의리와 승부를 펼쳤다.KIA 선수단은 1일 일본 오카니와 킨 스타디움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진행했다.이날 KIA 선수단에선 정해영과 조상우, 임기영이 불펜투구를 펼쳤다. 정해영은 타자를 세워놓고 로케이션을 점검하기도 했다. 더불어 슬라이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