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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전례 없는 시즌을 완성했다. 2025년에만 10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72경기에서 68승 4패(승률 94.4%)를 기록했다.단일 시즌 여자 단식 최고 승률이자 배드민턴 역사 전체를 통틀어도 가장 지배적인 시즌이다. 중국 '소후'는 "안세영이 린단·리총웨이를 넘어 불멸의 세계기록을 세웠다"라고 극찬했다.압도적 성과는 현장에서 그대로 증명됐다. 안세영은 지난달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