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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떠나는 로메로, 소셜미디어 통해 마지막 인사 전해…KT는 모건 재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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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팀을 떠나는 로메로가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KT는 모건이 컴백한다.

KBL은 1일 수원 KT로 돌아온 조던 모건 선수 등록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등번호는 19번이다.

KT는 지난달 28일 열린 부산 KCC와 경기에서 80-67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는 10분 27초만 뛰고 14점 8리바운드로 맹활약했던 이스마엘 로메로의 KBL 무대 고별전이 됐다.

로메로는 햄스트링 파열로 팀을 떠났던 조던 모건을 대신해 들어왔지만, 계약 문제로 인해 다시 푸에르토리코로 돌아가게 됐다.

로메로는 KCC와 경기 종료 후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의 코칭스태프, 트레이너, 팬 등 모두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진단 결과는 햄스트링 힘줄 파열. 8주 진단을 받아 팀을 떠난 바 있다. 이후 회복 기간을 거친 그는 로메로 대체 선수로 다시 KT로 합류하게 됐다.

#사진_이스마엘 로메로 소셜미디어 캡처,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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