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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꺾고 U-23 아시안컵 결승 오른 日, 우승하면 '최다 우승∙최초 2연속 우승' 역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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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꺾고 U-23 아시안컵 결승 오른 日, 우승하면 '최다 우승∙최초 2연속 우승' 역사 쓴다




(베스트 일레븐)

일본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무대 정상을 노린다. 지난 대회 챔피언이기도 한 일본은 우승을 통해 대회 최다 우승 및 역사상 최초 2연속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바라보고 달린다.

오이와 고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U-23 대표팀이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사우디아라비아 U-23 아시안컵 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을 1-0으로 꺾은 일본은 결승전에서 중국과 맞붙는다. 결승전 일시는 25일 오전 0시(한국 시각)이며,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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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 대회의 산증인과도 같다. 2013년 처음 시작한 U-23 아시안컵에 이번 대회를 포함해 총 8회 출전했고, 2020년 태국 대회를 제외한 모든 대회에서 최소 조별 라운드 통과, 토너먼트 진출을 확보한 바 있다.

우승 횟수도 이미 최다(2회)다. 일본은 2016년과 2024년 카타르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유일하게 2회 우승을 기록하고 있는 팀이다. 대한민국,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 이라크가 각 1회 우승으로 뒤를 잇는다.

2회 연속 우승을 할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지난 2024년 카타르 대회 우승을 차지한 일본은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2연속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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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결승 상대팀 중국은 매번 조별 라운드에서 고배를 마시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결승에 오르며 대회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매 경기가 그들에겐 역사인 셈인데, 최소 2위를 확보하며 이미 최고 성적을 낸 중국이다.

21세 이하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꾸린 일본이지만, 돌풍을 일으키면서 23세 이하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낸 역대급 선수단과 함께 새 역사를 쓴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글=김유미 기자([email protected])
사진=AFC U-23 아시안컵 공식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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