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4
조회
6
[OSEN=손찬익 기자]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천신만고 끝에 첫 관문을 넘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4일 오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 16강전에서 김우진-최해은(이상 화성도시공사) 조와 풀게임 접전을 벌인 끝에 3-2(7-11, 8-11, 11-8, 11-8, 11-8) 역전승을 거뒀다.출발은 험난했다. 김우진의 폭넓은 왼손 대각 톱스핀과 숏 핌플러버를 장착한 최해은의 낮은 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