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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주장 완장 빼앗기고 로테이션 선수로 전락"…SON 몰락 예고한 英 매체 "이제는 선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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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3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입지가 다음 시즌 줄어들 전망이다. 영국 언론 '팀 토크'는 1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을 포함해 계약 만료가 얼마 남지 않은 토트넘 선수들의 거취를 예상했다. 다가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판매할지 남겨둘지 따져본 결과 손흥민은 지키는 쪽이 이득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손흥민을 남기더라도 결코 밝은 전망은 나오지 않는다. '팀 토크'는 다음 시즌에는 손흥민을 벤치로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매…

  • '우승 후보 대격돌? 득점 대신 퇴장 대잔치!'...'무고사 결승골' 인천, '이기제-권완규 퇴장' 수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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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32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유력 우승 후보'로 꼽힌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의 올 시즌 첫 맞대결은 득점보다 퇴장 변수가 경기를 흔들었다.인천은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인천은 이번 승리로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며 선두에 올랐다. 반면 수원은 지난 경기 승리 이후 인천에 패하며, 시즌 초반 상승세를 탈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두 팀의 맞대결은…

  • '내가 2부 최강이다!' 인천, 18173명 앞에서 '9명' 수원 2-0 격파....'무고사·김성민 연속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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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32

    [OSEN=인천, 고성환 기자] '스트롱맨' 무고사(33)와 '슈퍼 조커' 김성민(25)이 또 불을 뿜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만원 관중에게 승리로 보답했다.인천유나이티드는 1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정규리그 2라운드에서 수원 삼성을 2-0으로 꺾었다.이로써 인천은 개막 2연승을 달리며 시작부터 '우승 후보'다운 모습을 자랑했다. 반면 또 다른 우승 후보로 꼽히던 수원은 연달은 퇴장 끝에 무너지며 고개…

  • '前 롯데' 외국인 타자 32세에 전격 은퇴→지도자 시작, LAD 마이너 타격코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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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32

    미국 매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1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마이너리그 코칭스태프 인선을 발표했다"며 "렉스가 루키리그(애리조나 콤플렉스 리그) 타격코치가 됐다"고 전했다. 1993년생인 렉스는 우투좌타 외야수로 201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다저스의 10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4년간 마이너리그 생활을 이어간 그는 2021년 마침내 빅리그에 콜업됐다. 그해 6경기에서 10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그는 이듬해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 16경기에서 타…

  • 무빙데이 흔들린 김아림, HSBC 월드챔피언십 3R 공동 4위…김효주는 17위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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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3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싱가포르 무빙데이 마지막 조에서 심하게 흔들린 김아림(29)과 김효주(29)가 선두 경쟁에서 밀려났다. 김아림은 1일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58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24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타를 잃었다. 오프닝 이틀 연달아 단독 1위를 달렸던 김아림은 사흘 합계 6언더파 210타로 후퇴하면서 공동 4위가…

  • 롯데→KT 트레이드 신데렐라의 1할대 추락…"내 이름을 각인시키고 싶다" 부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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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2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의 올해 과제 중 하나는 바로 내야진의 재정비다. 지난 해 최하위로 떨어졌다가 준플레이오프 무대까지 오르는 '기적'을 연출했던 KT는 내야 사령관을 맡았던 유격수 심우준(30)이 FA를 신청하고 한화로 이적하면서 내야진에 커다란 공백이 생겼다. 여기에 팀의 정신적 지주였던 박경수(41)도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KT는 FA 시장에서 국가대표 출신 3루수 허경민(35)을 데려와 내야진을 보강했지만 허경민이 심우준의…

  • 日 축구계, 대표팀 감독 발언에 폭발…"유럽으로 아예 이사하겠다"→"J리그 무시하나?" 통탄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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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26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럽 이주를 고민하고 있다는 발언에 일본 축구계가 들썩이고 있다.일본 매체 데일리 신초는 1일(한국시간)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의 유럽 이주 계획에 J리그가 통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일본 축구계는 최근 모리야스 감독의 "나도 유럽에 거주하는 걸 생각하고 있다"는 발언으로 인해 발칵 뒤집혔다.모리야스 감독은 "17일 동안 16경기를 관전하는 빡빡한 일정이었다…

  • "감사합니다" 떠나는 로메로, 소셜미디어 통해 마지막 인사 전해…KT는 모건 재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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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28

    [점프볼=홍성한 기자] 팀을 떠나는 로메로가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KT는 모건이 컴백한다.KBL은 1일 수원 KT로 돌아온 조던 모건 선수 등록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등번호는 19번이다.KT는 지난달 28일 열린 부산 KCC와 경기에서 80-67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는 10분 27초만 뛰고 14점 8리바운드로 맹활약했던 이스마엘 로메로의 KBL 무대 고별전이 됐다.로메로는 햄스트링 파열로 팀을 떠났던 조던 모건을 대신해 들어…

  • "손흥민은 소란 피우는 스타일 아닌데"…토트넘만 생각하던 SON 이적 결심 "요새는 미소도 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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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거취를 고민한다. 10년 동안 토트넘 결정에 모든 걸 맡겨왔던 손흥민이 처음으로 반기를 들려고 한다. 영국 매체 '더 타임즈'는 최근 "토트넘은 손흥민과 계약을 연장해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만들려고 한다"며 "그런데 손흥민이 계약 연장을 설득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는 그동안 흐름과 다른 이야기를 했다. 더 타임즈는 "토트넘은 손흥민을 매각할 생각이 없다. 오히려 토…

  • 맨시티 큰 거 온다! ‘발롱도르 위너’ 로드리, 십자인대 부상 후 ‘6개월 만에’ 훈련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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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23

    [포포투=이현우]맨체스터 시티에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발롱도르 위너’ 로드리가 십자인대 파열 후 6개월 만에 훈련에 복귀했다.맨시티는 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회복하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로드리가 개인 훈련을 진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맨시티로선 오랫동안 기다렸던 순간이다. 로드리 없이 너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기 때문. 맨시티는 역대급 부진에 빠졌다. 맨시티는 리그 4위까지 떨어지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가장 어려운…

  • '미쳤다' 英 매체 긴급 보도! 토트넘, 손흥민 놓아준다…"10년 헌신에 대한 마지막 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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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26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핫스퍼가 10년 동안 헌신해 온 주장 손흥민(32)을 특별히 예우할 전망이다.영국 매체 '토트넘 뉴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미래가 몇 주 안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그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다면 팬들은 10년 동안 헌신을 기억해 손흥민을 축복할 것"이라고 보도했다.손흥민의 뮌헨 이적설이 여느 때보다 구체적이다. 영국 매체 '노고마니아'는 지난달 27일 "뮌헨이 손흥민 영입…

  • 김민재 100% 100% 맹활약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비수" 입증, 슈투트가르트전 '철기둥 모드'…동점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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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25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철기둥'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동점 골에 기여한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슈투트가르트를 물리치고 10경기 무패를 내달렸다.최근 바이아웃이 1억1000만 유로(약 1668억원)로 알려진 김민재는 왜 자신이 바이에른 뮌헨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받는지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제 실점했으나 후…

  • '18000명 넘었다!' 인천-수원, K리그2 유료 관중 신기록...숭의 첫 매진도 보인다[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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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26

    [OSEN=인천, 고성환 기자] K리그2 새 역사가 탄생한다.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의 맞대결에 18000명 이상 운집할 예정이다.인천과 수원은 1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정규리그 2라운드에서 격돌한다.유력한 승격 후보로 꼽히고 있는 두 팀의 맞대결이다. 인천과 수원은 2년 전까지만 해도 K리그1에서 라이벌로 싸움을 펼쳤다. 그러나 2023시즌 수원이 최하위를 기록하며 먼저 2부로 내려왔고, 지난…

  • 세상에 이런 일이…"선수 아이가 심판 고환 깨물어 경기 취소" 독일서 웃지 못할 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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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독일 축구계에서 웃지 못할 일이 생겼다.지난달 23일(이하 한국시간) 택시 뒤스부르크 II와 SV 로트바이스 뮐하임의 2024/25 크라이스리가 C(독일 8부 리그) 경기가 열렸다.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의 지난달 28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두 팀의 맞대결을 관장한 스테판 케흘러 주심이 고환에 부상을 입어 경기를 취소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사건의 전말은 이러하다. 케흘러 주심은 경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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