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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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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에 만족하고 싶지 않다.”(김가영)“4관왕이 돼 너무 좋다.”(다니엘 산체스)세계 최강의 3쿠션 당구 선수인 김가영(하나카드)과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당구 피비에이(PBA) 시상식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최고의 영광인 대상을 받았다.김가영은 3연속 대상을 받았고, 상금·애버리지·뱅크샷·베스트혼합복식·팀리그 우승상까지 6관왕이 됐다.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