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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마지막 퍼즐은 결국 원태인(25)이다.삼성 라이온즈의 오프시즌 행보가 적극적이다.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외국인선수, 아시아쿼터 라인업을 확정했다. FA 시장에선 최형우와 일찌감치 접촉해 계약 합의에 이르렀다. 최형우는 KIA 타이거즈 로열티가 높지만, 삼성은 최형우의 마음을 돌려놓는데 성공했다. 최형우는 10년만에 친정에 돌아간다.삼성의 이번 2025-2026 내부 FA는 베테랑 강민호, 불펜 김태훈과 이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