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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홈의 힘이었다. 그리고 집요함이었다. 호주가 결국 결승에 올랐다. 8년 만이다.호주는 17일(한국시간) 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에서 중국을 2-1로 꺾었다. 디펜딩 챔피언을 잡았다. 쉽지 않은 승부였지만, 결과는 명확했다.출발부터 관심이 컸다. 흐름을 만든 팀은 호주였다. 8강에서 북한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기세를 끌어올렸다. 거친 경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