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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은 세계 최고입니다" 주장은 이런 사람이 해야지...구설수 없고, 감독 향한 믿음 '가득'→팬들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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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쩌면 차기 주장이 될지도 모른다. 구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감명깊게 다가왔다. 토트넘 홋스퍼의 라이트백 페드로 포로는 16일(한국시간) 리버풀전이 끝난 뒤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오늘 우리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계획을 따라야 했다. 동료들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감독을 위해 경기를 뛰고 있으며,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것이다"라며 투도르 감독을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이어 포로는 자신의 사회관…

  • 이래서 삼성이 70억 주고 데려왔구나…5이닝을 KKKK 49구 순삭 실화? 박진만 홀딱 반했다 "삼성 1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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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5

    [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1선발이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이 선수의 투구에 홀딱 반했다. 바로 최원태. 지난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KBO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5이닝을 막는데 던진 공의 개수는 불과 49개. 한 이닝을 막는데 10개도 안 던졌다는 의미다.박진만 감독은 17일 "1선발이다. 투구 수가 너무 적었다. 투구…

  • 감독대행으로 14승4패…박철우, 꼬리표 떼고 정식 사령탑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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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4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박철우(41) 감독대행이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봄 배구 진출을 견인하면서 꼬리표를 떼고 정식 사령탑에 오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박철우 감독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1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3-0으로 완승하며 준플레이오프(준PO) 진출을 확정했다.우리카드가 봄 배구에 나서는 건 2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랐던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이다.올 …

  • 온가족 중국 버리고 '日 귀화+창씨개명'…그런데 中 한복판서 세계정상 올랐다→17세 탁구신동 "아버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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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7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인 부모를 뒀으나 태어난 곳 일본으로 귀화한 일본 여자 탁구 간판스타 하리모토 미와(여자단식 세계랭킹 5위)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첫 정상에 오른 뒤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온 가족의 일본 귀화를 이끈 코치이자 아버지에게 고마움을 전해 화제다.하리모토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26 WTT 챔피언스 충칭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콰이만(5위)을 풀게임 접전 끝에 4-3(…

  • 온가족 중국 버리고 日 귀화+"창씨개명 했어" 비난…그런데 中 한복판서 세계정상 올랐다→17세 탁구신동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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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6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인 부모를 뒀으나 태어난 곳 일본으로 귀화한 일본 여자 탁구 간판스타 하리모토 미와(여자단식 세계랭킹 5위)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첫 정상에 오른 뒤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온 가족의 일본 귀화를 이끈 코치이자 아버지에게 고마움을 전해 화제다.하리모토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26 WTT 챔피언스 충칭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콰이만(5위)을 풀게임 접전 끝에 4-3(…

  • 이런 선수가 한국 대표팀이었다니…MLB 복귀한 존스 5타점 맹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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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5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활약한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소속팀에 복귀하자마자 맹타를 휘드르며 존재감을 뽐냈다.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의 퍼블릭스필드 앳 조커 머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2안타 5타점을 기록했다. WBC를 마치고 돌아와 치른 첫 시범경기에서부터 펄펄 날았다.존스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좌익…

  • 북한 이어 중국까지 잡았다…한국에 비긴 호주가 결승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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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3

    [OSEN=이인환 기자] 홈의 힘이었다. 그리고 집요함이었다. 호주가 결국 결승에 올랐다. 8년 만이다.호주는 17일(한국시간) 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에서 중국을 2-1로 꺾었다. 디펜딩 챔피언을 잡았다. 쉽지 않은 승부였지만, 결과는 명확했다.출발부터 관심이 컸다. 흐름을 만든 팀은 호주였다. 8강에서 북한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기세를 끌어올렸다. 거친 경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출혈…

  • 한국이 밀렸던 호주, 중국 2-1 꺾고 여자 아시안컵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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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2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조별리그에서 한국에 밀렸던 개최국 호주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에 올랐다.호주는 17일(한국 시간) 호주 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중국에 2-1로 승리했다.이로써 호주는 2010년 중국 대회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호주는 오는 21일 한국-일본전 승자와 대회 우승을 다툰다.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18일 일본과 숙명…

  • '갑자기' 월드컵 앞둔 한국 대표팀의 '귀한 몸' 됐다, '유일 수비형 미드필더' 박진섭 발탁에 中 매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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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갑작스레 한국 대표팀의 '귀한 몸'이 됐다. 대표팀에 홀로 남은 수비형 미드필더다. 중국 매체 '티탄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한국 국가대표팀의 3월 A매치 명단에 발탁된 박진섭을 주목했다. 매체는 "홍명보 감독과 함께하고 있는 김동진 코치는 최근 저장FC를 방문해 더블 볼란치로 활약한 박진섭을 점검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동진 코치는 박진섭의 활약에 상당히 만족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

  • '대박' 월드컵 앞둔 한국 대표팀의 '귀한 몸' 됐다, '유일 수비형 미드필더' 박진섭 발탁에 中 매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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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갑작스레 한국 대표팀의 '귀한 몸'이 됐다. 대표팀에 홀로 남은 수비형 미드필더다. 중국 매체 '티탄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한국 국가대표팀의 3월 A매치 명단에 발탁된 박진섭을 주목했다. 매체는 "홍명보 감독과 함께하고 있는 김동진 코치는 최근 저장FC를 방문해 더블 볼란치로 활약한 박진섭을 점검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동진 코치는 박진섭의 활약에 상당히 만족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

  • 호주, 여자축구 아시안컵 결승 선착…'최다 우승' 중국 2-1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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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4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결승에 오르면 개최국 호주와 맞붙는다.호주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퍼스의 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준결승전에서 후반 13분 샘 커의 결승 골로 2-1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호주는 2010년 중국 대회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에 한 걸음만 남겨놓게 됐다.호주는 오는 21일 한국 또는 일본과 우승을 놓고 이번…

  • '오타니 무너트린' 헤이수스, KBO리그 극찬…"한국은 스몰 볼 아니고 '맞춰 잡는 야구', 그걸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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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6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KBO리그 출신 베네수엘라 좌완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한국에서 보낸 경험 덕에 일본 야구대표팀 강타선을 제압했다는 주장이 나왔다.일본 매체 '더 앤서'는 17일(한국시간) "일본 야구대표팀 타선을 침묵시킨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의 쾌투 뒤에는 한국에서의 성장이 있었다"라고 보도했다.베네수엘라는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서 일본을 8-5로…

  • 드디어 생후 5개월 아들+아내 한국행, 196cm 좌완 벌써 설렌다 "너무 보고 싶다, 더 힘이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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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7

    [마이데일리 =인천 이정원 기자] "너무 보고 싶다."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는 더 강해질 준비를 마쳤다.베니지아노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4이닝 2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비록 시범경기이지만, 홈 팬들에게 첫 선을 보였고 승리까지 챙겼다.1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3⅓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4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 준PO 진출팀은? 한국도로공사 꺾은 IBK기업은행, 18일 GS칼텍스 경기까지 지켜본다 [MD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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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5

    [마이데일리 = 김천 심혜진 기자] 아직까지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진출팀이 가려지지 않았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간다.IBK기업은행은 1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 원정 경기에서 3-0(25-20, 25-23, 25-20) 완승을 거뒀다.홈팀 한국도로공사는 직전 흥국생명 경기 승리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IBK기업은행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는 주전 선수들을 빼고 코트에 나…

  • '더 이상 숨길 수 없다'…손흥민 6경기 연속 무득점에 현지 매체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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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7 조회 35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최근 무득점이 우려받고 있다.LAFC는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4전 전승을 기록 중인 가운데 서부컨퍼런스 2위에 올라있다. LAFC는 밴쿠버(승점 12점)에 골득실에 뒤져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LAFC는 올 시즌 MLS 4경기에서 8골을 넣고 무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반면 손흥민은 올 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레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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