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3
조회
2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2)가 KIA를 떠나 삼성으로 향한다. KIA 잔류가 유력할 것이라 했다. 자연스러운 예상이었다. 그러나 빈틈이 있었다. 삼성이 파고들었다. 그것도 강하게. 결과를 냈다. 삼성과 KIA의 ‘시선’이 달랐다고 봐야 한다.2025시즌 최형우는 KIA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133경기, 타율 0.307, 24홈런 86타점, OPS 0.928 찍었다. 팀 내 최고 타자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