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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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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두산에 입단, 영원히 두산에 남을 것만 같았던 양의지는 2019시즌을 앞두고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그리고 4년이 지나 2023시즌에 앞서 두 번째 프리에이전트(FA) 권리를 획득,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4+2년 총액 152억원에 도장을 찍으며 다시 두산맨이 됐다.그런 양의지에게 지난 시즌은 힘든 한 해였다. 물론 개인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2025시즌 130경기에 출장해 타율 0.337, 20홈런, 89타점, 출루율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