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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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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금 우리는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 일부 선수들의 휴식을 위해 MLS에서 빼야할 때도 있다. 이쯤이면 한계다. 많이 참았다. 우리는 10주 동안 토요일, 수요일 경기를 반복하고 있다. 게임에서는 선수들이 계속 뛰어도 되지만, 현실은 아니다.” (LAFC 감독) 리그에서 상승세, 더 치고 올라가야하는 상황에 손흥민(33)을 쓰지 못한다. LAFC는 10주 동안 주중과 주말이 반복되는 일정에 “이제는 한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