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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가슴 찢어질 소식, 이렇게 가혹할 수가...'2차 수술+WC 불발+은퇴 위기' 10년 절친 초대형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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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5 조회 9

    [포포투=김아인]'10년 지기 절친' 손흥민에게 더욱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왔다. 불의의 부상을 당한 벤 데이비스가 2차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영국 'BBC'는 25일(한국시간) “데이비스가 골절된 발목에 대해 2번째 수술을 받았다. 웨일스가 본선에 진출할 경우 월드컵 출전 여부조차 불투명해진 상황이다”고 보도했다.이어 “데이비스는 추가 수술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오는 3월에 예정된 웨일스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경기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동생! 와서 축하해" 모두가 놀란 트레이드, 강민호는 오히려 반겼다…우승 포수 깜짝 트레이드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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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박세혁이 이제 삼성 라이온즈 우승을 향해 뛴다. 박세혁이 트레이드 뒷이야기를 전했다.박세혁을 비롯한 삼성 선수단은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떠났다.출국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박세혁은 "세 번째 팀에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며 "조금 어색하기도 하지만 베테랑이다 보니 빨리 팀에 녹아드는 게 중요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수유초-신일중-신일고-고려대 출신인 박세혁은 201…

  • "롤모델이요? 안·세·영"…'36위 태국공주', 결승행 이변 뒤 꼽은 교과서 바로 안세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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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동남아 배드민턴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 공주' 피차몬 오파니푸스(세계랭킹 36위)가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2026 결승 진출을 확정한 직후, 자신의 롤모델로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을 언급했다.2007년생으로 아직 10대인 그는 세계 무대에서 겪은 부담과 흔들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한편, 정상급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기준으로 안세영을 꼽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피차몬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 "야구 잘할게, 돌아와줘" 장난 전화인 줄 알았는데…이런 구단주 봤나, 등 돌린 팬들한테 직접 사과 연락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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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상학 객원기자] 등 돌린 팬심을 잡기 위해 구단주가 읍소하고 나섰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최근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AL) 중부지구 4위로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다. 특히 지난해는 70승92패(승률 .432)로 2016년 이후 최악의 성적을 냈다. 2024년 10월 구단 소유주인 폴라드 가문이 매각을 발표한 뒤 투자가 축소됐고, 이는 성적 부진으로 이어졌다. 시즌 중에는 스타 유격수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 애스트로스)도 트레이드로 …

  • "이토와 김민재 호흡, 좋지 않았다" 독일 언론, 바이에른 1-2 역전패에 "올 시즌 최대 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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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정승우 기자] 독일 '빌트'가 바이에른 뮌헨의 패배를 정면으로 파고들었다. "결국 터질 게 터졌다." 무패 행진은 끝났고, 책임 소재는 분명했다.바이에른 뮌헨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분데스리가 19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빌트에 따르면 바이에른의 리그 패배는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이다. 27경기 연속 무패로 버텨왔지만, 이번엔 넘어졌다.전반은 바이에른의 흐름이었다. 23분 마이클…

  • '참극!' 현역 축구 선수,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다리 절단'→가해자, 징역 2년 4개월 선고+3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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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가 갓길에 있던 축구 선수를 들이받아 중상을 입힌 가해자가 법정 구속됐다. 영국 매체 'BBC'는 24일(한국시간)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고속도로 갓길에 있던 축구 선수를 들이받아 피해자가 다리를 잃는 사고를 낸 여성이 징역 2년 4개월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피해자는 과거 AFC 본머스 소속의 공격수 조던 치에도지로, 사고는 지난해 2월 잉글랜드 햄프셔 오워 인근 M27…

  • '황제도 못한 대기록' 조코비치, 테니스 최초 메이저 통산 400승 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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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코비치는 24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 3회전(32강)에서 보틱 판더잔출프(75위·네덜란드)를 3-0(6-3, 6-4, 7-6<7-4>)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이로써 조코비치는 테니스 역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단식 통산 400승을 달성했다. 조코비치와 함께 뛰며 엄청난 커리어를 쌓은 뒤 먼저 은퇴한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369승), '흙신' 라파엘 나달(스페인·314…

  • [U-23 아시안컵 REVIEW] '20살' 어린 일본 아시아 정복, 중국에 4-0 대승…한국 귀국 비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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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이변의 주인공 중국을 꺾고 아시아 정상을 지켰다. 일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4-0으로 대파했다. 이로써 일본은 2016년 카타르 대회 우승 이후 통산 세 번째 정상 등극에 성공했다. 직전 2024년 대회에 이은 대회 2연패다. 2013년 출범한…

  • 일본 U23, '결승전 전까지 0실점' 중국 '박살'냈다...4-0 무실점 완승으로 대회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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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5 조회 11

    [OSEN=정승우 기자] 일본 U23 대표팀이 중국을 무너뜨리면서 다시 한 번 우승에 성공했다.일본은 25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6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4-0으로 대파했다.이로써 일본은 2024년 카타르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 통산 3번째 우승에 성공했다.일본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브라이언 은와딕을 최전방에 두고 후루야 슈스케, 사토 류노스케…

  • [U-23 아시안컵] '6G 16득점 1실점' 사실상 U-21 일본...올림픽 금메달 정조준, 철벽 중국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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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무려 16득점 1실점이라는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통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일본 U-23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4-0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일본은 대회 통산 3회 우승을 달성함과 동시에, 2024 대회에 …

  • '손흥민 이어 줄줄이 이적하나' 토트넘 큰일 났다…리버풀, '1억 파운드 투자' 미키 판 더 펜 '러브콜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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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리버풀(잉글랜드)이 미키 판 더 펜(토트넘) 영입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영국 언론 팀토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의 아이콘인 앤디 로버트슨의 이적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리버풀은 판 더 펜 영입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아르네 슬롯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올 시즌을 앞두고 4억 5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금액을 투자했다. 알렉산더 이삭, 위고 에키티케, 제레미 프림퐁, 밀로스 케르케즈 등을 품에 안았…

  • ‘베트남 차은우다!’ 한국축구 좌절시킨 훈남 GK, 베트남 국민영웅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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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서정환 기자] ‘베트남 차은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베트남에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서 6-7로 졌다. 한국축구 역사상 U23에서 베트남에세 첫 패배다. 한국은 이번 대회서 우즈벡전 0-2 완패, 4강전 한일전 0-1 패배에 이어 베트남에게도 패하는 흑역사를 만들었다. 동남아에게…

  • 손아섭 한화와 FA 계약→시간차 트레이드 모색→KBO 2618안타 타자 현실적 출구전략→이대로 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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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5 조회 7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현실적인 방법은 한화 이글스와 FA 계약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긴 호흡으로 새로운 팀을 찾는 것이다.2025-2026 FA 시장에서 유일하게 미계약자로 남은 손아섭(38). 현재 필리핀에서 개인훈련을 하고 있다. 에이전시에서 한화 이글스와 간헐적으로 접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사인&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지만, 현 시점에선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이유는 간단하다. 손아섭을 원하는 구단이 없기 때…

  • 체중 무려 135kg, '뚱뚱했지만' 햄스트링 부상 없었다...이대호의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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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5 조회 9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나는 뚱뚱한 야구 선수였다. 하지만 스프린트 훈련을 거른 적이 없었다."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는 지난 14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신인 오리엔테이션에 강사로 나섰다. 2022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뒤 대학, 기업체에서 강연자로 나선 적은 있지만, 프로 후배들 앞에서 강단에 오른 건 처음이었다.이대호는 "내가 22년 동안 프로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걸 후배들에게 이야기해 주고 싶었다. 내 강의를 들…

  • '전반 20분만에 2골' 한국 꺾은 일본, 중국 누르고 사상 첫 U-23 아시안컵 2연패 '눈앞'[전반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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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5 조회 8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2연패를 눈앞에 뒀다.일본은 25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년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오제키 유토와 오구라 고세이의 연속골로 전반을 2-0으로 리드했다. 후반전 45분 동안 현재 스코어를 유지하면 2024년 카타르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한다. 2016년 카타르대회에서 첫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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