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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여러모로 아쉬웠던 세번째 시즌 그리고 높은 몸값. 진짜 결별 확정일까. 김재환 인천행의 현실적 시나리오와 연결돼 있다.SSG 랜더스는 아직 외국인 선수 계약을 한명도 마무리짓지 못했다. 외국인 투수의 경우 드류 앤더슨, 미치 화이트 재계약까지 포함해 벌써 여러명의 선수들을 검토했고, 접촉했다.외국인 타자 역시 고민이 도돌이표다. 사실 SSG에는 지난 3시즌 동안 '대박 사례'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존재했다. 메이저리그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