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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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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너기츠가 역대 최고 대우로 프랜차이즈스타 잔류를 노릴 수 있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덴버의 ‘The Big Honey’ 니콜라 요키치(센터, 211cm, 129kg)가 이번 여름에 연장계약 체결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요키치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도 기를 펴지 못했다. 동료들의 지원 사격이 턱없이 모자랐다. 감독의 결정도 좀체 도와주지 못했다. 결국, 시리즈 내내 가장 많은 시간을 뛰어야 했다. 첫 경기를 따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