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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명타자보다 수비 나가는 게…” KIA 나스타는 아직 최형우의 롤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필라테스까지 섭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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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지명타자보다 수비를 나가는 게 익숙하다.”‘타격장인’ 최형우(43, 삼성 라이온즈)의 이적은 KIA 타이거즈도 이젠 지명타자 로테이션으로 주축 야수들의 체력 안배가 가능하게 됐다는 걸 의미한다. 현실적으로 최형우급의 타격 생산력을 보여주는 타자가 있지 않는 한, 풀타임 지명타자로 살아남는 건 쉽지 않다.야수들도 굳이 고정 지명타자를 원하지 않는다. 수비 포지션이 없으면, 타격이 안 풀릴 경우 그대로 경쟁서 밀려나…

  •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황당 승부차기 ‘올인 다이빙’ GK 황재윤 SNS 해명글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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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베트남과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3,4위전에 출전했다가 뭇매를 맞은 U-23 축구대표팀 골키퍼 황재윤(수원FC)이 경기 직후 자기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황재윤은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끝난 베트남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 출전해 전,후반 연장까지 1-1로 맞선 뒤 시행한 승부차기에서 보기 드문 ‘올…

  • '투지 실종? 매너 축구?' 이민성호, 페어플레이상 수상…'무승패패패' 4위로 아시안컵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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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5 조회 10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감하며 빈손으로 귀국길에 오르게 됐다.유일하게 챙긴 트로피는 '페어플레이상' 뿐이다.일본 매체 게키사카에 따르면 AFC는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막을 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시상식에서 한국 대표팀을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했다.페어플레이상은 대회 기간 가장 적은…

  • “야구 못하니까 인터뷰도 부담돼요” 홀드왕의 3년 연속 내리막, 4억→3.2억→1.8억→1억…사라진 구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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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5 조회 9

    [OSEN=인천공항, 한용섭 기자] 이제는 정말 절박하다. 3년째 부진이 계속됐다. 구속은 10km 이상 사라졌다. 더 문제는 좋았을 때 투구 밸런스를 되찾지 못하고 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정우영이 홀드왕 위력을 되찾을 수 있을까.정우영은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5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2019년 신인왕, 2022년 홀드왕을 수상하며 승승장구했다. 16홀드-20홀드-27홀드-35홀드, 해마다 홀드 숫자가…

  • 손흥민 역대급 민폐 당하나..."LAFC 떠날 수 있다" 190억원 마이애미행 무산에 '특급 파트너' 거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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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투=김아인]드니 부앙가가 이적이 무산되면서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는 주장이 나왔다.부앙가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 게시물을 재공유했다.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올라온 게시물로 "꿈에 거의 다가갔는데 클럽이 당신을 막아 세웠을 때..."라는 한 팬의 게시물이었다. 최근 불거진 인터 마이애미 이적 무산 여파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품은 행동으로 보여지면서 논란에 올랐다.부앙가는 최근 마이애미와 연결됐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 염경엽 쓴소리→KS 탈락→억대 연봉+캠프 합류 대반전! "바짓가랑이 잡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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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못 갈 줄 알았는데…바짓가랑이 잡고 가네요." LG 오른손투수 이지강이 22일 미국 스프링캠프 출발 전 활짝 웃으며 말했다.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탈락하고, 감독의 쓴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전력 구상에서 지워지지는 않았다. 다시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됐다. 여기에 데뷔 첫 억대 연봉까지 받게 됐다. 쓸쓸한 가을을 보냈지만 웃으며 봄을 맞이한다. 이지강은 지난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밀려났다. 후보에는 있었다. …

  • "KIM, EPL 초고속 입성→이번 주 뮌헨 떠난다"…첼시, 에이전트와 접촉→김민재 의사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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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괴물 수비수' 김민재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명문 구단 첼시가 김민재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면서 올겨울 김민재가 푸른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독일 슈포르트는 25일(한국시간)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퇴단이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뮌헨의 김민재가 첼시로 이적할 가능성에 대한 소문이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첼시의 새 감독인 리암 로세니…

  • "다르빗슈 625억 포기하고 은퇴한다" 美 보도, 이대로 전설로 남나? 본인은 "결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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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인 메이저리거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은퇴를 결정했다는 샌디에이고 지역 언론의 보도에 직접 반박했다. 계약 해지를 논의한 것은 사실이지만 결정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자신은 여전히 마운드 복귀를 원한다고 밝혔다. 샌디에이고 지역 언론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은 25일(한국시간) 다르빗슈가 은퇴할 뜻을 굳혔다고 보도했다. 구단에 2028년까지 3년 4300만 달러(약 625억) 남은 연봉은 포기하겠…

  • 24홈런 최고령 베테랑이 사라졌다, 주장은 오히려 담담했다 “선수 이적은 매년 있는 일, 익숙해져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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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선수단 주장 나성범(37)이 부상없이 건강한 시즌을 보내기를 기대했다. 나성범은 지난 2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했다. 출국전 인터뷰에서 나성범은 “올해는 작년 같은 시즌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준비했다. 개인적으로도 특별한 해다. 팀적으로도 작년보다 더 높은 순위에 있을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하겠다”고 스프링캠프에 임하는…

  • 한국 이겼다고 우쭐했나…"유일하게 이긴 팀은 중국" 中매체의 망상 축구→하루 만에 0-4 대굴욕 '이민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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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베트남의 3·4위전 승리를 빌미로 자국 대표팀의 위상을 끌어올렸다. 한국을 꺾은 베트남의 선전을 조명하는 듯했지만, 화살표의 끝은 결국 중국 자신을 향했다. 중국 매체 텅쉰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3골 차 대승의 진정한 가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베트남이 한국을 제압하고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베트남이 패한 경기는 단 한 번, 바로 중국전뿐”이라고 강조했다. 베트남의 돌풍을 소개하면서도 …

  • "공 던질 일 없다, 3회 초밥 먹고 있었는데…" 18회까지 갈 줄이야, 세계 최고가 됐는데 왜 열등감 느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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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상학 객원기자] “3회쯤에 초밥을 먹고 있었다.”역대급 승부로 길이길이 기억에 남을 2025년 월드시리즈에서 명장면 중 하나는 3차전이었다. 18회말 프레드 프리먼의 끝내기 홈런으로 다저스가 6-5로 승리한 이날 경기는 무려 6시간39분이 걸렸다. 끝내기 홈런 주인공인 프리먼보다 더 주목받은 선수가 바로 2차전에서 완투승을 거둔 야마모토 요시노부(27)였다. 2차전에서 9이닝 1실점으로 막고 105개의 공을 던진 야마모토는 하루밖에…

  • 손아섭 "내 자리 좁아진다고 느꼈다" 트레이드 그 후→강제 은퇴 기로 누가 상상이나 했나, 정말 7억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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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5 조회 12

    결국 한화 이글스의 스프링캠프 명단에 손아섭의 이름은 없었다. 한화 선수단은 호주 멜버른에 1차 스프링캠프를 꾸렸는데, 현재 그곳에 손아섭은 없다.손아섭은 KBO 리그의 살아있는 레전드 중 한 명이다. 무엇보다 그는 KBO 리그 최다 안타 기록(2618개)의 주인공이다. 교타자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6차례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으며, 타격왕에도 1차례 올랐다. 최다 안타상도 4차례 받았다.손아섭이 이 정도로 시장의 외면을 받을 거라 예상한 이…

  • 뮌헨, 김민재 100번째 경기서 아우크스부르크에 시즌 첫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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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김민재가 뛰는 독일 분데스리가 '절대강자' 바이에른 뮌헨의 27경기 무패 행진을 강등권 언저리 팀 아우크스부르크가 멈춰 세웠다.뮌헨은 25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끝난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우크스부르크에 1-2로 역전패했다. 승점 50, 골 득실 +57로 18라운드 기준 분데스리가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 중이던 선두 뮌헨의 시즌 첫 패배다.뮌헨이 리그…

  • '대반전' 이강인, PSG에 제대로 발목 잡혔다…아틀레티코 이적 무산→잔류 확정 "엔리케 반대, 재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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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수포로 돌아갈 전망이다.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이적을 반대했다는 후문이다. 과거 이강인의 PSG 이적설을 최초 보도하는 등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엔리케의 요청에 따라 올겨울 이강인을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며 "구단은 이강인과 재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격…

  • '이례적' 일본에 0-4 완패당한 중국, 언론과 팬 모두 "우리 욕하지 말고 응원하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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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정승우 기자] 결과는 완패였다. 중국 U-23 대표팀은 고개를 숙였고, 중국 팬들은 박수를 보냈다.중국 '즈보8'는 25일 "준우승은 끝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U-23 아시안컵 결승전 패배를 조명했다.중국 U-23 대표팀은 이날 열린 AFC U-23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 2026 결승전에서 일본에 0-4로 패하며 사상 첫 대회 우승에는 실패했다.중국은 이번 대회가 더욱 특별했다. U-23 아시안컵에 총 6차례 출전했지만, 이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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