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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이 배출한 양현준, 후반 2골 1어시스트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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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2

    강원FC 출신인 윙어 양현준(셀틱)이 3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를 앞두고 2골 1도움을 폭발했다.양현준은 1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열린 2024-2025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29라운드 세인트 미렌전에서 25분 만에 공격포인트 3개를 쓸어 담았다.후반 20분 교체 자원으로 그라운드를 밟은 양현준은 투입 3분 만에 헤딩 골을 터뜨렸다. 페널티박스 깊숙한 지역으로 침투한 뒤 하타테 레오의 크로…

  • 한국에 다시 오고 싶은 걸까, 대만 제안 거절하더니…KIA 배려로 자유의 몸, 푸이그 뛰던 멕시코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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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2

    [OSEN=이상학 기자] 지난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통합 우승에 기여한 외야수 소크라테스 브리토(33)가 새 시즌에는 멕시코에서 뛴다. 대만 팀의 제안을 거절하더니 멕시코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간다. 미국 ‘MLB트레이드루머스’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FA 투수 디넬슨 라멧이 멕시칸리그 아길라 데 베라크루즈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아길라 데 베라크루즈가 외야수 소크라테스, 노마 마자라도 영입했다고 알렸다. 지난해 KIA에서 시즌…

  • '대충격' 758억 손흥민 내보내고 '올림픽 금-1143억' 황희찬 팀메이트 영입 추진(현지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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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2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의 새로운 계획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758억 원에 손흥민을 이적 시키고 1143억 원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튼) 영입을 고민하고 있다. ESPN은 지난달 28일(한국시간) "손흥민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그의 미래는 토트넘에 있는가?"라며 손흥민의 불투명한 미래에 주목했다.매체는 손흥민과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이름을 꺼내며 둘을 비교했다. ESPN은 "손흥민과 살라는 1…

  • 맨유 미친 결심! '96골 17도움' 월클 FW+황희찬 동료 동시에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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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2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빅터 오시멘과 마테우스 쿠냐를 동시에 노린다는 소식이다.맨유 소식통 '더 피플스 펄슨'은 1일(한국시간) "맨유는 득점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오시멘과 쿠냐를 영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오시멘은 맨유의 최우선 영입 순위로 알려졌다. 그러나 유일한 대상이 아니다. 맨유는 이미 울버햄튼 원더러스 쿠냐에 관심을 갖고 있고 두 선수를 영입하는 데에 진지하다"라고 보도했다.맨유는 이번 시즌 득점난에 시…

  • "홀란 거만하네!" 결국 불붙은 논란..."사우나 안 가? 게을러"→"우리는 공을 쫓고 휴식 취하며 수십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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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2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엘링 홀란의 발언을 두고 여러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팬들은 주당 865,000파운드(약 15억 9,100만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홀란을 비난하고 있다. 홀란은 사람들이 게을러 사우나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홀란은 누구도 부정하기 어려운 월드클래스 공격수다. 브뤼네FK, 몰데FK, 레드불 잘츠부르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통해 성장했고…

  • '미쳤다, 176.4km 총알 2루타' 이정후, 첫 타석 1타점 2루타 꽝...2루 밟고 김혜성과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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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2

    [OSEN=글렌데일(미국), 한용섭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절친 김혜성(LA 다저스)이 보는 앞에서 안타를 때렸다.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치렀다. 김혜성은 8번 유격수로, 이정후는 3번 중견수로 각각 선발 출장했다. 원정팀 샌프란시스코는 그랜트 맥크레이(우익수) 루이스 마토스(좌익수) 이정후(중견수) 예나르 엔카나시온(…

  • ‘해트트릭 아깝다’ 양현준, 교체 투입 후 25분 만에 2골 1도움 원맨쇼…셀틱, 세인트 미렌 원정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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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1

    ‘특급 조커’ 양현준이 또 득점했다. 이번에는 멀티골이다.셀틱은 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 미렌과의 2024-25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2 대승했다.셀틱의 대승을 이끈 주인공은 양현준이었다. 그는 후반 교체 투입 후 3분 만에 득점했고 이후 1골 1도움을 추가, 2골 1도움 맹활약했다.셀틱은 골키퍼 슈마이켈을 시작으로 존스턴-카터 비커스-트러스티-슐루프-엥헐스-맥그리거-하타…

  • ‘초대형 실수’ 양민혁, 그런데 극찬을 받았다? ‘실점 빌미’→최저 평점 5.7, 英 매체는 “엄청난 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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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1

    양민혁이 초대형 실수를 범하며 선제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하지만 영국 현지에선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는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2024-25 잉글랜드 챔피언십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QPR은 리그 2연패에 빠지며 11승 11무 13패(승점 44)로 14위에 머물렀다.이날 양민혁은 두 경기 만에 선발로 나섰다. 마르티 시푸엔…

  • [FA컵 리뷰] '부상 복귀' 황희찬, 120분 동안 기회 無...울버햄튼, 승부차기 끝에 본머스에 패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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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2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황희찬이 부상에서 돌아온 첫 경기였다. 웃으면서 훈련을 소화했으나 120분 동안 황희찬의 자리는 없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2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FA컵 16강에서 본머스와 1-1로 비겼다. 정규시간 90분과 연장전 30분, 120분 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승부차기 혈투 끝에 패배했다. [선발 라인업]울버햄튼은 4-3-2-1 포메이션을…

  • [ec.review] ‘양민혁 실점 빌미→양발 위협적 슈팅 4회’ QPR, 셰필드에 1-2 패…2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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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3

    [포포투=박진우]양민혁이 선발 출전했지만 패배를 막아내지 못했다.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는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5라운드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QPR은 리그 2연패 수렁에 빠지며 14위를 기록했다.QPR은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양민혁, 프레이, 셰어, 모건, 바란, 콜백, 팔, 에드워즈, 쿡, 던, 나르…

  • “공격에서 완전히 신뢰 주는 선수 아니야” 이정후는 수비도 KBO 탑이었다…이주형은 이것을 바꿨다[MD가오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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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3

    [마이데일리 = 가오슝(대만) 김진성 기자] “공격이서 완전히 신뢰를 주는 선수가 아니야.”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은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를 지휘하면서 외야수 이주형(24)을 두고 다시 한번 ‘제2의 이정후, 이정후 후계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주형은 아직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했다.단, 그 과정에서 이정후의 좋은 점은 본받는 것은 필요하다. 이주형에게 좋은 자세는, 수비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다는 점이다. 그는 …

  • 이재성의 마인츠, 끝모르는 상승세! 강호 라이프치히도 잡고 3연승으로 4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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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4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마인츠05가 4강 싸움에 중요한 경기였던 RB라이프치히 원정을 승리로 마무리하는데 성공했다.1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2024-2025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를 치른 마인츠05가 RB라이프치히에 2-1로 승리를 거뒀다.경기 전 5위와 6위였던 두 팀의 중요한 승부였다. 마인츠가 강팀 라이프치히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최근 3연승을 달렸고, 12승 5무 7패로 승점 41점이 됐다. 아직 2…

  • 키움만 할 수 있는 파격 실험, 외인 타자 2명 효과 무섭네…대만 돌아간 前 KIA 투수도 혼쭐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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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4

    [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외국인 타자 2명을 쓰는 키움 히어로즈는 올해 유력한 꼴찌 후보로 지목된다. 지난 2년 연속 10위에 그쳤던 키움은 전면 리빌딩 마지막 해로 겨우내 뚜렷한 전력 보강도 없었다. 주전 2루수 김혜성(LA 다저스)도 미국으로 떠나면서 오히려 전력 누수가 있었다. 객관적인 전력은 최하위로 분류되지만 파격적인 실험으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나머지 9개 구단이 외국인 선수를 투수 2명, 타자 …

  • 오타니 차가 털렸다… 그런데 범인은 팀 감독이라고? 오타니 어떻게 복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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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2 조회 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도루를 하다 왼 어깨를 다쳐 결국 시즌 뒤 수술대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이 여파로 동료들에 비하면 올 시즌 준비 페이스가 늦은 편이었다. 3월 18일과 19일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시리즈’ 개막전(스포티비 중계) 출전은 큰 문제가 없지만, 일정 자체가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다. 동료들이 시범경기에 뛸 때 라이브게임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오타니는 1일(한국시간) 드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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