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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에 계약…와이스도 MLB 입성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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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에 계약…와이스도 MLB 입성 눈앞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폰세가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며 “신체검사 통과 조건으로 최종 조율 중”이라고 3일 전했다.

폰세는 올 시즌 다승(17승), 평균자책점(1.89), 탈삼진(252개), 승률(0.944)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2020, 2021년 피츠버그에서 20경기에 등판해 1승 7패 평균자책점 5.86의 성적을 남겼던 폰세는 ‘역수출’ 선수 역대 최고 대우를 받고 4년 만에 MLB로 재입성하게 됐다.

토론토는 폰세가 열혈 팬을 자처했던 류현진(38·한화)의 이전 소속팀이기도 하다. 류현진은 2020~2023시즌 토론토에서 뛴 뒤 지난해 친정팀인 한화로 복귀했다.



폰세,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에 계약…와이스도 MLB 입성 눈앞




2024시즌 도중 한화로 이적한 와이스는 올해 30경기에 나와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하며 폰세와 함께 33승을 합작해 팀을 정규시즌 2위로 이끌었다.

와이스는 2018년 신인드래프트 때 애리조나의 4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나 빅리그 무대를 밟지 못하고 독립리그인 애틀랜틱리그와 대만프로야구 등에서만 선수 생활을 했다.

조영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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