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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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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폰세가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며 “신체검사 통과 조건으로 최종 조율 중”이라고 3일 전했다. 폰세는 올 시즌 다승(17승), 평균자책점(1.89), 탈삼진(252개), 승률(0.944)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2020, 2021년 피츠버그에서 20경기에 등판해 1승 7패 평균자책점 5.86의 성적을 남겼던 폰세는 ‘역수출’ 선수 역대 최고 대우를 받고 4년 만에 MLB로 재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