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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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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거포 포수 유망주 허인서가 3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뜨렸다.허인서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6차전에 8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출전, 시즌 5호 홈런을 기록했다.허인서는 한화가 2-3으로 뒤진 5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짜릿한 손맛을 봤다. 삼성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작렬, 스코어 3-3 동점을 만들었다.허인서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