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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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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24일(한국시간) 베트남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2-2로 비기고 승부차기에서 6-7로 패하며 냉정한 현주소를 실감했다. 더구나 이날 한국은 후반 41분부터 베트남 응우옌 딘 박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연장전(30분)까지 이렇다 할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베트남전 공식 기록은 무승부지만, 앞서 맞대결 전적 6승 3무로 앞선 한국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