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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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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는 3일 최형우와 2년 총액 26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KIA는 최형우에게 최후 제안을 했으나 그는 이를 거부하고 삼성행을 택했다.이로써 최형우는 9년 간의 KIA 생활을 끝내고 친정인 삼성에 복귀했다.삼성은 최형우의 가세로 한층 강화된 타선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KIA는 6명의 내부 FA가 있었는데, 이들 중 박찬호, 한승택, 최형우를 잡지 못했다.박찬호는 두산 베어스에 새 둥지를 텄고, 한승택은 kt wiz로 갔다.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