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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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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61) 전 일본 대표팀 감독이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도전장을 내밀었다.1964년생인 박주봉 감독은 한국 배드민턴을 세계 정상급 반열에 올린 주역으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혼합복식 은메달을 포함해 국제 대회 통산 72회 우승을 기록한 ‘살아있는 전설’이다.바르셀로나 대회는 배드민턴이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박 감독은 첫 남자복식 금메달리스트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