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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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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18일 발표한 2026년 프로야구 선수단 등록 현황에 따르면 양의지는 올해 KBO리그 등록 선수 529명(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가운데 가장 많은 42억 원의 연봉을 받는다. KT 투수 고영표(35)가 26억 원으로 2위, SSG 내야수 최정(39)이 22억 원으로 3위다. 양의지는 NC에서 뛰다 2022시즌 후 친정팀 두산으로 돌아오면서 4+2년, 총액 152억 원에 계약했다. 첫 4년 계약금은 4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