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68 페이지
  • 신상우호 女 축구, 아시안컵 준결승서 '최강' 일본에 1-4 완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35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이 일본의 벽을 넘지 못하고 대회를 마무리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6시(한국시각)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일본에 1-4로 패배했다. 일본이 초반부터 경기를 주도했다. 시작 1분 만에 측면에서 빠르게 크로스를 올렸고, 수비가 걷어냈으나 이를 후지노가 슈팅까지 연결해 코너킥을 만들어냈다. 코너킥 상황…

  • 신상우호 여자축구, 아시안컵 준결승서 '최강' 일본에 1-4 완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35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 신상우호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최강' 일본에 막혀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1-4로 완패했다.이로써 2022년 인도 대회(준우승)에 이어서 또 한 번 결승 진출을 노렸던 한국은 4강에서 대회를 마치게 됐다.이번 대회 3~4위전은 열리지 않는다.반…

  • "슈팅수 21-6, 세계8위 日과의 초격차" 신상우호, 일본전 1대4 대패...클린시트 깬 강채림 1골이 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35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신상우호가 '난적' 일본(FIFA 랭킹 8위)의 벽을 넘지 못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대표팀(FIFA랭킹 21위)은 18일 오후 6시(한국시각)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펼쳐진 2026년 여자아시안컵 4강에서 일본에 1대4로 대패했다. 2022년 대회 준우승에 이은 2연속 결승행 꿈이 좌절됐다. ▶라인업가위바위보도 이겨야 사는 한일전, 신 감독은 3-4-3, 스리백 전술을 내세웠다. '영건…

  • ‘강채림 환상적인 만회골’ 한국 여자 대표팀, 일본에 추가골 허용...1-4 끌려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34

    [포포투=정지훈]강채림이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한국이 후반에 2골을 내줬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일본 대표팀에 1-4로 끌려가고 있다.운명의 한일전에서 신상우 감독이 5-4-1 포메이션을 가동했고,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빠른 역습을 시도하는 전략을 가져왔다. 한국은 …

  • '다시, 뜨겁게' 일어나려나, KIA 불패의 타이거즈 왕조 '검빨 유니폼' 입는다...구단 역사상 첫 서드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28

    [OSEN=이선호 기자] '다시, 뜨겁게'.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왕조의 전설 '검빨 유니폼'을 입는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서드 유니폼(Third Uniform)을 도입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빨간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 즉 프로야구를 지배했던 타이거즈 왕조를 이끈 전설의 검빨 유니폼이다. 구단은 "서드 유니폼은 타이거즈 왕조의 상징인 유니폼을 재해석해 제작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강렬한 레드 상의와 블랙 하의의 조합으로 타이거즈 특유의…

  • 안우진·곽빈·문동주·구창모·이의리, 韓 구속혁명 이끌어주세요…155~160km는 ‘끝 아닌 시작’이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28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구속혁명? 안 떨어져요.”키움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출신 강리호(36)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포볼왕 강윤구’를 통해 한국야구가 구속혁명과 동떨어진 건 아니라고 했다. 패스트볼 150km 이상을 꾸준히 던질 수 있는 투수들의 이름을 약 10명 가깝게 언급했다.투수 출신 강리호는 야구 유튜버로서 각종 야구 현안에 꽤 날카로운 시선을 들이댄다. 보통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잘해준…

  • 한국 3-11, 日 공세에 크게 무너졌다 '슈팅 수 압도적 열세'→전반전 스코어 0-2…지소연 벤치행 악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29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라이벌' 일본에 속수무책으로 밀리고 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오후 6시부터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일본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전을 치르고 있다.전반전이 종료된 가운데 한국은 일찌감치 두 골을 먼저 내줘 끌려가고 있다. 슈팅 수만 무려 3-11로 크게 밀렸다.이번 대회 내내 보여준…

  • 미국 꺾고 WBC 우승한 베네수엘라…국민에 바친 감동의 트로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30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을 꺾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정상에 오른 베네수엘라 야구대표팀이 우승의 영광을 자국민에게 돌렸다.오마르 로페스 베네수엘라 감독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미국과 WBC 결승에서 3-2로 승리한 뒤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야구를 통해 베네수엘라를 하나로 묶고,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느낀다면 좋은 결과를 거둘 것이라고 믿었다"고 돌아봤다.이어 "우승은 베네…

  • '대형사고 위기' 한국 축구, 미친 백태클 한번에 망할 뻔...손흥민의 격노, LAFC는 2-1 역전승으로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거친 플레이에 강하게 반응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LAFC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챔피언스컵 8강에 올랐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1차전 1-1 무승부에 이어 합계 스코어 3-2를 만들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원정 득점 규정이…

  • [오피셜] '낭만야구' 43세 베테랑 전격 계약 발표! 은퇴 위기→현역 생활 계속 이어간다 "다시 한번 마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28

    울산 웨일즈 18일 "고효준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김동진 울산 단장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좌완 불펜 투수 고효준을 영입했다"며 "젊은 투수진의 멘토 역할과 함께 불펜 운영의 안정감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고효준은 2002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전신),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등을 거치며 KBO리그의 대표적인 베테랑 좌완 불펜…

  • “사랑합니다 한국, 다시 돌아가고 싶어” 前 한화 외인 산체스의 인사 [현장인터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30

    베네수엘라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에 기여한 리카르도 산체스, 그는 한국을 잊지 않고 있다.산체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에서 미국을 3-2로 이긴 뒤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정말 좋다. 최고의 기분”이라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베네수엘라는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에게 패하며 조 2위로 밀려났지만, 8강에서 전년도 우승팀 일본, 4강에서 돌풍의 팀…

  • '우리가 2등?' 목에 건 은메달을 뺐다…WBC 준우승 미국 시상식 태도 후폭풍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30

    세계 2위라는 성적표가 마음에 들지 않은 걸까.미국 야후스포츠는 '미국 대표팀이 2회 연속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준우승에 그쳤다. 선수들은 이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고 18일(한국시간) 전했다. 미국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결승에서 베네수엘라에 2-3으로 패했다. 직전 대회 일본에 패해 준우승에 머문 뒤 역대 최강 전력으로 자존심 회복에 나섰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흥미로운 …

  • 염갈량도 김태형도 칭찬했던 152km 사이드암, 트레이드 성공기 만드나…2경기 무피안타 무사사구 완벽하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30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우강훈(24)이 올해는 제대로 터질까.  사이드암으로 150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지는 우강훈은 시범경기 2경기에 등판해 1⅓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2경기 모두 실점 위기에서 등판했다. 지난 14일 롯데전에서 7회 1사 1,3루 위기에서 이우찬에 이어 마운드에 올랐다. 좌타자 노진혁을 152km 직구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이어 전준우는 151km…

  • "이게 바로 한국인의 매너" 손흥민, 살인 태클에 시즌 OUT 위기였는데…'극대노' 표출 뒤 태도 돌변→상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28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경기 중에는 살인적인 태클에 분노를 터뜨렸지만, 경기가 끝난 뒤에는 끝까지 품격을 잃지 않았다.LAFC 손흥민이 거친 반칙과 신경전 속에서도 상대 팬들을 향해 직접 인사를 건네는 신사적인 모습으로 또 한 번 박수를 받았다.멕시코 매체 풋볼센트로아메리카는 18일(한국시간) "TV에는 나오지 않은 장면.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 후 위고 요리스와 손흥민이 보여준 제스쳐에 알라후엘렌세…

  • '시범경기 4할 타율' 백업 포수에 고졸 신인까지 '도루 저지 7회' 쾅! 박동원 비운 LG 안방 언제 이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30

    염경엽 LG 감독은 17일 수원 KT 위즈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박동원은 시범 경기에 거의 안 나간다고 보면 된다. 수비는 뛸 만큼 뛰어서 정규시즌 시작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만큼 준비가 다 된 상태다. 마지막 게임 정도에나 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LG는 18일 베네수엘라의 우승으로 끝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가장 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한 팀이었다. 캡틴 박해민부터 박동원, 신민재, 유영찬, 손주영, 문보경, 송승기까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