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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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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감독은 17일 수원 KT 위즈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박동원은 시범 경기에 거의 안 나간다고 보면 된다. 수비는 뛸 만큼 뛰어서 정규시즌 시작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만큼 준비가 다 된 상태다. 마지막 게임 정도에나 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LG는 18일 베네수엘라의 우승으로 끝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가장 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한 팀이었다. 캡틴 박해민부터 박동원, 신민재, 유영찬, 손주영, 문보경, 송승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