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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민국 격투기의 상징인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7년의 공백을 깨고 격투기로 전격 복귀한다. 이번 복귀는 단순한 선수로의 귀환이 아니라, 종합격투기(MMA)를 정식 엘리트 스포츠로 정착시키기 위한 '체육 행정가'로서의 변신이라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대한MMA연맹(회장 전재원) 전용재 사무처장에 따르면, 최홍만은 최근 대한체육회 가맹 신청을 마친 대한MMA연맹의 부회장으로 지난 12월 공식 선임되었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