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66 페이지
  • 마이너에서 땀흘리는 후배들에 통 크게 쏜 이정후 “대견스러웠고, 너무 멋졌다” [MK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음지에서 땀흘리는 후배들을 챙겼다.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의 인스타그램에는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LA다저스의 김혜성(26)을 비롯해 같은 다저스의 마이너리그 투수 장현석(2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너리그 외야수 최병용(22), 캔자스시티 로열즈 마이너리그 포수 엄형찬(20)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메이저리그 구단 소속으로 애리조나에서 시즌 준비중인 한국인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 …

  • "손흥민 없는 토트넘 다가온다…SON 역시 계약 연장 회의적"→10년 충성, 결말은 파국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에게서 미소가 보이지 않는 것이 문제다. 득점력 하락은 문제가 아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 영국판이 지난달 27일(한국시간)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손흥민의 현재 토트넘에서의 입지에 대해 논하는 방송을 공개했다. 진행자는 "손흥민이 오랜 시간 토트넘의 핵심이었고 구단에서 항상 기대받는 선수였다. 하지만 올 시즌 그의 모습은 조금 다르다. 어떤 것이 문제인가"라고 주제를 던졌다. 매체 기자인 제임스 올…

  • 이범호 감독, '5실점' 네일 걱정 無… "여기서 잘 던지면 불안하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3

    [오키나와=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전날 연습경기에서 흔들린 제임스 네일에 대해 믿음을 드러냈다. 여러 가지 구종을 실험하는 과정이라며 오히려 만족감을 드러냈다.KIA는 3일 오후 1시 오키나와 킨 스타디움에서 kt wiz와 연습경기를 치른다.디펜딩챔피언인 KIA는 올 시즌 통합우승 2연패를 노리고 있다. 2025시즌을 앞두고 '필승 셋업맨' 장현식이 이탈(LG 트윈스로 이적)했지만 트레이드로 조상우를 영입하며 전…

  • 이정후가 '슈퍼스타' 저지 제쳤다! ML 개막 D-25 포스터 메인 당당히 장식, 멀티히트로 위상 증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

    메이저리그 공식 SNS는 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는 말과 함께 D-25 포스터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메이저리그는 18일과 19일 도쿄 시리즈(LA 다저스-시카고 컵스)를 제외하면 28일부터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해당 포스터에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비롯해 앤드류 매커친(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호세 알투베(휴스턴 애스트로스) 등 MVP 출신 슈퍼스타들이 포진했고, 정상급 마무리 엠마누엘 클라세(클리블랜드…

  • '이정후 162km 강속구 선발도 깨뜨렸다' 또 멀티히트로 4할타율 정복, 미친 타격감 과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감이 예사롭지 않다. 지난 해 시속 100.9마일(162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졌던 선발투수를 상대로도 안타를 터뜨리며 자신의 타율을 4할로 끌어 올렸다. 이정후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좌완…

  • KIA 4연패 끊고 귀국하나. 양현종-소형준 맞대결. 김도영-최형우-위즈덤 중심 출격. 이범호 감독 "승패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5

    [오키나와(일본)=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최형우-위즈덤의 중심타선이 나선다.KIA 타이거즈와 KT 위즈가 3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연습경기를 갖는다. KIA와 KT 모두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연습경기다. KIA는 양현종이 선발로 나서고 박찬호(유격수)-최원준(중견수)-김도영(3루수)-최형우(지명타자)-위즈덤(1루수)-이우성(좌익수)-윤도현(2루수)-김태군(포수)-박정우(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전날(2일…

  • 인기가수 절친인데, 기사에 넣지 말아달라는 무명 선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5

    [황혜정 기자]기자 입장에서 취재 중인 어떤 선수가 유명한 가수와 '절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엮어서 보도하고픈 유혹에 휩싸인다. 특히나 그 선수가 무명에 가까운 아마추어라면 더더욱 '유명한' 가수 친구를 앞세워 그 선수를 띄우고 싶어진다.그럼에도 이제 막 실력을 주목 받기 시작한 20대 초반의 선수는 '인기가수'와의 친분을 용케 알아낸 필자를 말리며 "OOO의 이름은 기사에 넣지 말아달라"고 했다. 한국 여자야구 국가대표 내야수 박주아(2…

  • MLB 다저스, 8명에게 마이너리그행 통보…김혜성은 통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4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이 일단 1차 관문은 통과했다.김혜성은 3일(한국시간) 다저스 구단이 발표한 마이너리그 캠프 이동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다저스는 이날 스프링캠프 선수 명단을 갈무리하면서 오른손 투수 닉 프라소, 카를로스 두란, 훌리안 페르난데스, 저스틴 하비스, 외야수 라이언 워드, 저스틴 딘, 시이르 오페, 호수에 데 파울라를 마이너리그 캠프로 보냈다고 밝…

  • ‘헛스윙 40%, 삼진율 44%’ 날려버린 벼락 홈런…타격폼 수정 김혜성, 시행착오 통해 ML 레벨로 성장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3

    [OSEN=글렌데일(미국), 한용섭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시원한 홈런으로 타격에서 터닝포인트를 만들었다.LA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김혜성은 솔로 홈런을 포함해 2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1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이로써 시범경기 타율은 1할2푼5리(16타수 2안타)가 됐…

  • '손흥민이 불행하다고?' 토트넘은 계약 연장 설득 실패, "웃고 있지 않은 부분이 우려스러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4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손흥민의 거취가 주목을 끄는 중이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손흥민은 개인적 책임감은 이번 시즌 토트넘 문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우려는 득점하지 않는 게 아니라 웃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고 전했다.영국 매체 '더 타임즈'는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이 없는 시대를 급하게 맞이할 생각이 없다. 팀에서 은퇴하길 바라지만, 계약 연장을 설득하지 못했다"는 흥미로운 소식을 전했다.이러한 상황에…

  • '바람의 아들' 대폭발… 이정후, 2G 연속 멀티히트-시범경기 타율 4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4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바람의 아들' 이정후의 타격감이 대단하다.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작렬하며 시범경기 타율을 4할까지 끌어 올렸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3번타자 겸 중견수로 나와 3타수 2안타 2득점으로 기록했다. 2일 LA 다저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멀티히트.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400까지 상승했다. 샌프란…

  • '바람의 손자' 대폭발… 이정후, 2G 연속 멀티히트-시범경기 타율 4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3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타격감이 대단하다.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작렬하며 시범경기 타율을 4할까지 끌어 올렸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3번타자 겸 중견수로 나와 3타수 2안타 2득점으로 기록했다. 2일 LA 다저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멀티히트.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400까지 상승했다. 샌프란…

  • "황희찬 후회 중일 것"→한 번 더 유혹?..."매일 전화 걸어" 코리안가이 원했던 명장, 세리에A 명문행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3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황희찬 영입을 간절히 원했던 로베르토 데제르비 감독이 세리에A 명문 구단행 가능성이 등장했다. 영국의 트리뷰나는 3일(한국시각) '데제르비가 이탈리아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트리뷰나는 '소식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데제르비를 비롯해, 장 피에로 가스페리니, 안토니오 콘테, 이고르 투도르를 차기 감독 후보로 올렸다. 감독득 모두 유벤투스행에 열려있다'라고 전했다. 데제르비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신흥 명장 중 …

  • “나는 양현준·양민혁과 다르다, 내 인생 개척하겠다” 강원 신인 이지호의 포부[SS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3

    [스포츠서울 | 춘천=정다워 기자] 강원FC의 특급 신인 이지호(23)는 더 먼 미래를 바라본다.이지호는 올시즌 강원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다. 2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1 3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14분 이지호의 교체 투입이 전광판을 통해 소개되자 경기장에서 큰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불과 3경기 만에 이지호는 강원의 스타가 된 모습이었다.이유는 있다. 이지호는 대구FC와의 개막전에서 강원의 시즌 첫 번째…

  • 맨유, 주저앉아 하염없이 눈물만…풀럼전 졸전 끝 승부차기 패배→FA컵 16강 탈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3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졸전의 연속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FA컵 도전이 조기에 막을 내렸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승부차기 끝에 풀럼에 패하면서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맨유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풀럼과 2024-2025시즌 FA컵 5라운드(16강) 홈 경기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하면서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