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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롯데에 마가 낀 걸까.불펜 3총사에게서 잇달아 우울한 소식이 들려 왔다. 김원중(33) 최준용(25)은 부상으로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제외됐고, 새신랑 정철원(27)은 결혼식을 올린 지 한 달여 만에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필승조가 모두 악재를 만난 셈이다.롯데는 지난 시즌 8년 연속 가을야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중반까지 3위를 다투다 12연패로 또다시 고개 숙였다.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