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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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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상암)] 김기동 감독이 추워진 날씨의 이유가 린가드의 세리머니 때문이라며 농담을 던졌다.FC서울은 3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와 맞붙는다. 현재 양 팀은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서울은 강현무, 김진수, 김주성, 야잔, 최준, 이승모, 황도윤, 손승범, 린가드, 정승원, 조영욱이 선발로 나선다. 백종범, 김진야, 이한도, 기성용, 류재문, 루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