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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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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헤비급 잠정챔피언 톰 아스피날(32·영국)이 UFC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8·미국)와 통합타이틀전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존 존스와 맞대결을 준비 중이고, 컨디션도 매우 좋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존 존스가 만약 끝까지 자신과 맞대결을 피한다면, 다른 선수와 싸움도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비쳤다.아스피날은 2일(한국 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근황을 알렸다. 특히, 존 존스와 맞대결에 대해 많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