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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 복귀한 최형우가 이적 후 처음으로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최형우는 4일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기록상을 받았다.2025시즌 KIA 타이거즈에서 타율 0.307, 홈런 24개, 86타점의 성적을 낸 최형우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3일 삼성으로 소속을 바꿨다.2016년까지 삼성에서 뛴 최형우는 2017시즌부터 KIA 유니폼을 입었고,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