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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도 100억 싹둑? 난감하네…KDB '연봉 200억+반토막' 삭감! SON 영향 미칠까→"맨시티서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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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4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맨체스터 시티 에이스 케빈 더 브라위너가 연봉을 대폭 삭감하는 조건으로 맨시티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사우디아라비아나 미국 MLS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하고 맨시티에 남으려는 이유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맨시티 소식을 전하는 맨체스터 시티 뉴스는 3일(한국시간) "더 브라위너는 2026 월드컵에 계속 출전하길 원한다. 이론상으로는 맨시티에서 이룰 게 더 없…

  • 'SON Vs 페르난데스' 결승 격돌 그림…FA컵 사라진 맨유, 총력전 선언 "유로파리그 우승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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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현재를 상징하는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맨유는 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4-25 FA컵 16강전에서 풀럼FC에 연장 혈투를 벌여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해 탈락했다.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이었던 맨유는 리그에 이어 FA컵 탈락으로 토트넘 홋스퍼와 마찬가지로 리…

  • [오피셜] '알론소' 레버쿠젠, 사상 첫 2연속 우승 도전! 포칼 4강 대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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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2

    [인터풋볼] 가동민 기자 = 레버쿠젠이 2년 연속 포칼 우승에 도전한다.독일축구협회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4-25시즌 DFB-포칼 4강 대진을 공개했다. 슈투트가르트와 라이프치히가 맞붙고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 레버쿠젠이 격돌한다.레버쿠젠은 비교적 쉬운 상대를 만난다. 슈투트가르트, 라이프치히보다는 빌레펠트가 객관적인 전력이 떨어진다. 슈투트가르트, 라이프치히, 레버쿠젠은 모두 1부 리그 소속이지만 빌레펠트는 3부 리그에 …

  • ‘이게 말이 되나?’ 손흥민 인종차별했던 벤탄쿠르, 포스텍 감독이 원하는 토트넘 부주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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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2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 인종차별로 물의를 일으킨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토트넘 리더가 된다?앤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주장 손흥민을 보좌할 새로운 리더를 찾고 있다. 그런데 손흥민을 인종차별했던 벤탄쿠르가 후보로 논란거리다. 풋볼런던은 “포스테코글루가 처음 토트넘에 와서 손흥민을 주장으로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제임스 매디슨을 부주장으로 임명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까지 나중에 부주장에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포스테코글루는 “비카리오는 정말 긍정…

  • 메시야, 나 아직 살아있다! '99골 61도움' 월드클래스, 37살에도 여전하네! 98분 극장골→이번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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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베테랑다운 면모를 보였다. 라치오는 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7라운드에서 AC밀란에 2-1로 승리했다. 라치오는 이날 승리로 15승5무7패(승점 50)가 되며 리그 4위에 올랐다. 반면 AC밀란은 승점 41점으로 리그 9위까지 추락했다. 라치오는 전반 28분에 터진 마티아 자카니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후반 39분 AC밀란의 사무엘 추쿠에제에게 동…

  • 다저스 후회하게 만드나, 보스턴 '0번' 투수로 변신 "LA에서 보낸 시간 소중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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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3

    [OSEN=이상학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순간을 장식한 투수 워커 뷸러(31)가 보스턴 레드삭스의 ‘0번’ 투수로 새출발을 알렸다. 뷸러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제트블루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 2이닝 1피안타 1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번 시범경기 첫 등판이자 보스턴 유니폼을 입고 처음 마운드에 오른 경기였다. 1회 메츠 1번 타자 제프…

  • '내부자 폭로' 손흥민, 뮌헨·맨유 어디도 못 간다... "토트넘, SON과 12월까지 계약 협상 없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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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3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훗스퍼뉴스'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을 붙잡고 싶어 한다. 다만 구단과 손흥민의 (재계약) 협상이 진전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매체는 "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이 내년 6월까지지만 손흥민 올 여름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해리 케인과 재회할 가능성도 크다. 하지만 토트넘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손흥민이 북런던에서 은퇴하기를 원한다"고 설명했다.최근 손흥민은 토트넘과 1년 계약 …

  • ‘토트넘 손흥민 절대 안놔준다’ 토트넘 구단주 충격의 인터뷰 “쏘니 여기서 행복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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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3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은 손흥민(33, 토트넘)을 놔줄 생각이 전혀 없다. 토트넘과 손흥민의 계약은 2026년 6월 끝난다. 토트넘 입장에서 손흥민의 기량은 인정하지만 33세의 나이가 걸림돌이다. 토트넘은 앞으로 전성기에서 내려올 손흥민에게 계속 높은 주급을 주면서 장기계약을 맺을 의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이 아직 가치가 있을 때 타팀으로 파는 것이 낫다는 입장이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손흥민은 최고의 시즌을 보내지 못하고…

  • 류현진이 7실점?…"좋은 징조라 할 수 있죠" 오히려 여유있게 웃었다 [오키나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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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2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일본 오키나와 2차 캠프에서의 마지막 연습경기를 마쳤다. 눈으로 보이는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진짜' 승부를 향한 과정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이 '괴물'의 생각이다.류현진은 지난 2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연습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지난달 26일 KT전에서 오키나와 첫 등판을 가져 2이닝 2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했던 류현진은 상…

  • 이럴 수가! 김민재도 대박 치나?…HERE WE GO 확인 "5년 재계약"→KIM 연봉 뛰어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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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곧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와 장기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가 우파메카노가 뮌헨과 재계약에 대한 개인 합의를 거의 마쳤다고 인정했다.우파메카노의 재계약이 확실해지면서 센터백 단짝 김민재의 계약 갱신 가능성도 주목받게 됐다.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과 다요 우파메카노 간의 새로운 계약에 대한 …

  • '대박'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단장, ML 최초 '형제 단장' 기록 보유 [이상희의 메이저리그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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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2

    (MHN스포츠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잭 미나시안이란 이름을 가진 메이저리그 텍사스 구단 클럽하우스 부매니저가 있었다. 그는 슬하에 잭, 루디, 페리 그리고 캘빈까지 모두 네 명의 아들을 뒀다.아버지의 영향으로 아이들은 8살 무렵부터 부친의 직장인 텍사스 구단 클럽하우스를 드나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들은 자연스럽게 아버지의 일인 선수들의 야구화를 닦아주거나 유니폼 등을 수거해 세탁하는 일을 도왔다. 때론, 바쁜 아버지를 위해 화장실 청소…

  • '린가드가 혼자 뛰다 발목 접질렸다'…엉망진창 잔디에 서울-김천 모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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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1

    [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서울과 김천이 경기장 상황에 대해 나란히 아쉬움을 나타냈다.서울과 김천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양팀은 이날 무승부로 나란히 1승1무1패(승점 4점)를 기록한 가운데 다득점에서 앞선 김천이 6위에 올랐고 서울은 9위를 기록하게 됐다.양팀은 맞대결에서 상대 수비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다. 서울은 이날 …

  • 5세트 1점 차. 신인이 이런 배짱을?…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 제압 '시즌 첫 4연승→4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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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신인의 과감한 선택이 접전을 끝냈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가 4위로 올라섰다.도로공사는 3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2(25-21, 29-31, 23-25, 25-20, 15-12)로 승리했다. 시즌 첫 4연승을 달린 도로공사는 시즌전적 14승18패 승점 40점으로 IBK기업은행(13승19패 승점 40점)을 제치고 4위로 올라…

  • [속보] "손흥민, 토트넘에 이적 요청 준비…팀 성적 개선되어야 잔류 협상 가능성"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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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3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의 재계약을 고려하고 있지만, 협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손흥민은 2026년 6월까지 계약이 연장된 상태이지만 여름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모색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일부에서는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해리 케인과의 재회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다.토트넘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또 다른 토트넘 전문…

  • "존 존스와 맞대결? 100% 준비 완료!" UFC 헤비급 통합타이틀전 원하는 아스피날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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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3 조회 23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헤비급 잠정챔피언 톰 아스피날(32·영국)이 UFC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8·미국)와 통합타이틀전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존 존스와 맞대결을 준비 중이고, 컨디션도 매우 좋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존 존스가 만약 끝까지 자신과 맞대결을 피한다면, 다른 선수와 싸움도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비쳤다.아스피날은 2일(한국 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근황을 알렸다. 특히, 존 존스와 맞대결에 대해 많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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