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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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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문동주의 향기가 난다는데, 도대체 누가?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설렌다. 지난해 이맘 때 즈음은 초보 감독으로, 머리가 많이 아팠다. 선발이고, 불펜이고 투입할 선수가 없어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었다.하지만 신예들을 적극 발굴해 기적의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했다. 올해는 기존 선수들에, 또 새 얼굴들을 키워내 개막 엔트리에 넣고 싶은 투수들이 넘쳐난다며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