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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정규리그를 마친 감독대행 4명의 정식 감독 승격을 포함한 거취가 조만간 정해질 전망이다. 임시 사령탑으로 팀을 지휘했던 우리카드 박철우 대행과 KB손해보험 하현용 대행, 삼성화재 고준용 대행, 여자부 IBK기업은행 여오현 대행의 운명이 조만간 결정될 예정이다. '감독대행 체제' 구단은 이들 대행의 꼬리표를 떼고 정식 사령탑으로 승격시킬지와 외부에서 '제3의 인물'을 영입할지를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