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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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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D-10 우연이었을까, 운명이었을까. 공교롭게도 목걸이를 제작한 국내 세공사가 이번 대회 개최지인 밀라노에서 기술을 배운 전문가였다. 잘 때도, 씻을 때도 목걸이를 빼지 않는다는 김민선이 통산 세 번째 올림픽 무대로 향한다. 최근 태릉선수촌에서 만난 김민선은 “나태한 마음이 들 때마다 목걸이의 오륜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고 있다. 그만큼 이번 올림픽을 철저히 준비했다. 그동안 내가 잘 준비했다는 사실을 증명하겠다”고 힘주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