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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준수 괜찮다, 아무 문제없다” KIA가 홈런치는 포수로 키운다…정상훈련 소화, 뇌진탕 아니다[MD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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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30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오늘은 안 내보려고 한다.”KIA 타이거즈 포수 한준수(27)가 정상적으로 시즌 준비를 이어간다. 한준수는 17일 시범경기 창원 NC 다이노스전서 정구범의 포심패스트볼에 헬멧을 강타당해 그대로 쓰러졌다. 그러나 큰 부상은 아니었다. 스스로 일어나 덕아웃으로 걸어 들어갔고, 정구범을 격려하는 여유도 보였다.이범호 감독은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괜찮다고 한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 병원에서…

  • "MLB 너무하네" 베네수엘라 선수, 우승 축제 '전원 불참'…트로피만 놓고 씁쓸한 '자축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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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32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베네수엘라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수도 카라카스에서는 정부 주도의 대규모 축하 행사가 열렸지만 정작 우승의 주역들은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며 '주인공 없는 축제'라는 아이러니한 장면이 연출됐다.베네수엘라 야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WBC 결승전에서 미국을 3-2로 꺾고 역대 최초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

  • ‘호랑이의 기습’…북중미 월드컵서 손흥민 등이 입을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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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31

    오는 6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손흥민을 비롯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착용할 유니폼이 19일 공개됐다.나이키는 이날 ‘호랑이의 기습’을 콘셉트로 한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공개했다. 공개된 유니폼은 ‘백호’의 강인함과 응집된 에너지를 디자인에 담았다. ‘호랑이의 기습’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만들어진 유니폼은 전통에 뿌리를 두면서도 두려움 없이 나가는 대한민국을 그렸다는 것이 나이키측의 설명이다.특히 홈 유니폼은 ‘백호’를 모티브로 삼…

  • “롯데야! 그만 좀 쳐!” 사직 관중석에 울려 퍼진 행복한 비명…‘천적’ 로그 무너뜨린 화력쇼→‘봄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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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30

    [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아따 마, 그만 좀 치이소! 적당히 하입시다!”19일 사직 두산전. 롯데의 방망이가 불을 뿜자 관중석에서는 행복한 아우성이 터져 나왔다. 상대는 지난시즌 롯데를 만날 때마다 전 경기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거인 천적’으로 군림했던 잭 로그(30·두산)였다. 봄이라서 그런 것일까. 그러기엔 느낌이 사뭇 다르다. 천적의 기를 꺾어놓는 무시무시한 화력쇼를 펼쳤다.롯데의 타격감은 매서웠다.…

  • 문성주 실종 사건에 '진저리' 머리 감싼 염갈량…"포수가 프로텍터 안 차고 2아웃 잡았다니까" 요절복통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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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27

    [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어떻게 아무도 못볼 수가 있나?"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열정적인 브리핑을 이어가던 천하의 염갈량이 '부끄럽다'며 고개를 들지 못했다.LG 트윈스는 이틀전 수원 KT 위즈전에서 뜻밖의 '문성주 실종 사태'를 겪었다. 4회초 공격이 끝난 뒤 좌익수 문성주가 장비를 교체하느라 미처 수비에 들어가지 못한 상황에서 다음 이닝 경기가 속행된 것. 다행히 특별한 인플레이 상황이 벌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문성주가 그라운…

  • 정규리그 성적표 받은 프로배구 감독대행 4명…누가 꼬리표 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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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31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정규리그를 마친 감독대행 4명의 정식 감독 승격을 포함한 거취가 조만간 정해질 전망이다. 임시 사령탑으로 팀을 지휘했던 우리카드 박철우 대행과 KB손해보험 하현용 대행, 삼성화재 고준용 대행, 여자부 IBK기업은행 여오현 대행의 운명이 조만간 결정될 예정이다. '감독대행 체제' 구단은 이들 대행의 꼬리표를 떼고 정식 사령탑으로 승격시킬지와 외부에서 '제3의 인물'을 영입할지를 놓고…

  • '132m 실화야?' 안현민, 복귀 첫 타석서 초대형 장외포 폭발…한국은 좁다 [MD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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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29

    [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안현민(KT 위즈)에게 한국은 좁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을 마치고 복귀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안현민은 19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1회 주자 없는 2사에서 타석에 섰다. 3-0 카운트에서 키움 선발 김윤하의 4구 실투성 직구를 통타, 좌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비거리가 …

  • '영구 추방하라' 부글부글 들끓는 美, "수천 명의 사람이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데로사 감독 향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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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29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영구 추방당할 만하다."미국 야구대표팀을 이끈 마크 데로사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미국은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에서 베네수엘라에 2-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이날 미국 타선은 7회까지 단 2안타에 묶이며 고전했다. 다만 8회에는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극적 동점 투런포가 터지며 승부…

  • '3:3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신인왕 투표 전체 3위 출신 선수, 개막전 보스턴 주전 3루수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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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27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트레이드로 보스턴 레드삭스에 합류한 케일럽 더빈이 주전 3루수로 개막전에 나설 전망이다.더빈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알렉스 코라 감독으로부터 개막전에 3루수로 출전한다는 소식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더빈은 "이제 계속 3루수로 고정될 것 같다"며 "그전까지는 매일 라인업 보드에 따라 포지션이 바뀌었지만, 대부분 3루를 맡았고, 당분간 3루로 계속 출전할 것"이라고 덧붙…

  • ‘한국인 최초’ 조선대 출신 이영웅, 아시아쿼터로 베트남리그 진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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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27

    제물포고 출신 이영웅은 2022년 조선대에 진학했다. 신장 180cm의 가드 자원인 그는 신입생 시절부터 많은 출전 시간을 받았고, 2022년 대학리그에서 14경기 평균 35분 48초 동안 10.9점 2.6리바운드 4.9어시스트의 기록을 남겼다. 2, 3학년 시절에는 출전 시간을 줄어들었지만 꾸준히 코트를 밟았다. 이영웅은 4학년이었던 지난해 더욱 발전된 플레이를 보여줬다.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평균 39분 18초를 뛰며 18…

  • 안세영, '탈락→탈락→탈락→불참' 이렇게 부진한 대회 있었다니…이번엔 中 4대 강자 총출동→세계선수권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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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28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내달 열리는 2026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의 여자단식 종목은 사실상 세계선수권대회나 다름없는 수준이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한 여자단식 세계랭킹 최상위권 선수들이 모두 아시아에 있기 때문이다.특히 이달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 오픈(슈퍼 1000)에서 안세영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왕즈이(세계랭킹 2위)부터 안세영의 천적으로 꼽히는 천위페이(세계랭킹 3위), 그리…

  • 김도영·노시환 흥미진진 4번타자 맞대결…그런데 KIA 선발투수는 한화 출신 이태양, 김경문도 ‘깜놀’[MD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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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29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김도영과 노시환이 4번타자로 맞대결을 갖는다. 두 사람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다녀온 뒤 처음으로 시범경기에 나선다.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가 19일 13시부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시범경기를 치른다. WBC 8강 용사들이 본격적으로 실전에 나선다. 한화는 문현빈이 3번 좌익수, 노시환이 4번 3루수로 중심타선을 채웠다. KIA는 김도영이 4번 지명타자다.노시환과 문현빈은 WBC에서 백업멤버로 뛰느라 타석…

  • 안세영, 이제 중국에서 뛴다 '논란 없는 챔피언' 꿈 아니다…유독 인연 없던 아시아 선수권 4월 출격 →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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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한번의 좌절을 이겨내고 마지막 퍼즐을 향해 움직인다. 안세영이 다가오는 4월 중국 닝보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완성할 결정적 도전에 나선다. 이미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하며 셔틀콕 여제로 군림하고 있지만, 유독 정상과 인연이 닿지 않았던 무대가 남아있다. 안세영이 나설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영광의 이면보다 반복된 좌절이 더 선명하다. 그동안 도전사는 세계랭킹 1위라는 위상과는 …

  • '3곳 골절→기적의 금메달' 최가온, 포상금 4억 사용 계획은? …"차 사고 싶다, 생일 지나면 면허 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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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28

    (엑스포츠뉴스 잠실, 권동환 기자) 한국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룬 최가온(세화여고)이 포상금 3억원 사용 계획을 밝혔다.최가온은 19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진행된 '2026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에 참석했다.최가온은 지난달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한국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더불어 17세…

  • '포상금만 4억원' 최가온 "운전면허 따서 자동차 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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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19 조회 27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달을 수확한 스노보더 최가온(18·세화여고)은 꿈이 많다.세계 최고의 스노보더가 되고 싶은 게 첫 번째 목표지만, 배우고 싶은 건 스노보드만은 아니다. 그는 영어도 잘하고 운전도 해보고 싶다며 활짝 웃었다.최가온은 19일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2026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행사에 참석했다.최가온은 이번 동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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