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한 황유민, 세계랭킹 43위로 껑충…'국내파 톱랭커' 등극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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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 주말 대만 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황유민(22)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4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황유민은 56위에서 43위로 도약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우승 직후에는 세계 40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황유민은 2일 대만 오리엔트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2025 폭스콘 TL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을 앞세워 4타를 줄였고, 합계 11언더파 277타의 성적을거둬 2위 신지애(36)를 1타 차로 따돌렸다.
이로써 KLPGA 투어를 주무대로 하는 선수들 중 현재 화유민이 가장 높은 순위다.
김수지와 이예원은 각각 한 계단씩 밀린 세계 44위와 45위가 됐다. 박지영과 박현경도 세계 50위, 51위로 소폭 내려갔다.
대만 TLPGA 대회에서 준우승한 신지애는 세계 28위로 3계단 상승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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