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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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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왜 KIA는 최형우와 양현종에게 정반대의 대우를 했을까.베테랑을 무조건 홀대한다는 결론이 무색해졌다. 그렇다고 프로 야구단을 운영하며 사사로운 감정을 계약에 투영시키지는 않았을 것이다. 결국 방향성이라고, 오로지 팀 구성을 위한 냉정한 결정이었다고 봐야할까.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FA 계약 드라마가 막을 내렸다.KIA는 3일 최형우를 삼성 라이온즈로 떠나보낸데 이어, 4일 양현종과의 계약을 알렸다. 최형우는 삼성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