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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주환 기자) 39세의 베테랑 다르빗슈 유가 4300만 달러(한화 약 617억 원)라는 거액의 잔여 계약을 스스로 내려놓겠다는 충격적인 구상을 밝히면서도, 현역 연장을 향한 마지막 불씨는 끄지 않았다.다르빗슈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SNS(X)를 통해 "계약을 무효로 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운 것은 사실"이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다만 그는 "구단과 논의해야 할 사안이 많아 최종 세부 사항은 미정"이라고 선을 그으며, 은퇴설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