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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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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범경기가 19일 반환점을 돌면서 롯데 자이언츠의 올 시즌 승리를 지킬 ‘필승조’의 윤곽이 드러났다. 신인 박정민과 지난해 가능성을 보인 160km 강속구 투수 윤성빈이 가세해 경기 막판을 지킨다. 기존 필승조인 정철원이 시범경기에서 맹활약하고 있고 최준용과 마무리 투수 김원중도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가동 채비를 마쳤다.롯데는 19일 시범경기까지 총 7경기를 통해 사실상 올해 필승조 구상을 마쳤다. 김원중이 9회를 책임지고 정철원, 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