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태로 축구 못 해”→“양쪽 발목 돌아가”…사령탑, 선수도 잔디 상태에 분노 [IS 상암] 작성자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 작성일 2025.03.04 07:30 컨텐츠 정보 31 조회 목록 본문 관련자료 이전 [facup.review] '토트넘이 버린' 누누, 우승컵 드나...노팅엄, 입스위치에 승부차기 끝에 승→8강 진출 작성일 2025.03.04 07:21 다음 '결국 마이너리그행'… '손가락 골절' 고우석, 스프링캠프 최종 탈락 작성일 2025.03.04 07:3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